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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7 vs r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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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56
> '''혐오 싫다고선 거짓말'''
5757
> '''실은 누구보다 혐오해'''
585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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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섭 - [[https://youtu.be/8l12Su8CLhM|고소장]][* 원곡은 거북이의 비행기] 가사 중 일부[* 이 가사 내용은 원래 메이플 인벤 유저들을 풍자하는 내용이었으나, 나무위키 유저들도 메이플 인벤 유저들하고 다를 게 없다는 점이 스스로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나무위키 유저들 상대로 이 가사를 사용해도 위화감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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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창섭 - [[https://youtu.be/8l12Su8CLhM|고소장]][* 원곡은 거북이의 비행기] 가사 중 일부[* 이 가사 내용은 원래 메이플 인벤 유저들을 풍자하는 내용이었으나, 나무위키 유저들도 메이플 인벤 유저들하고 다를 게 없다는 점이 스스로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나무위키 유저들 상대로 이 가사를 사용해도 위화감이 없다.][* 그리고 한 가지를 더 말해주자면 나무위키에서 실제로 다중 계정을 활용해서 남들한테는 혐오하지 말라면서 당사자는 다중 계정을 활용하면서 혐오 조장과 혐오를 했던 [[내로남불]] 사례가 있다.]
6060
토론을 할 때 벌어지는 분쟁의 상당수는 자신이 하면 정당한 편집이고 타인이 하면 개인 견해, 문서 훼손이라는 기준을 자기 마음대로 내세워 묵살한다. 또한 분명하게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내용이나 정보를 가지고 마이너 언론사나 쓸 만한 근거 없는 낭설도 사실처럼 서술한다. '어쨋든 XXX 부분만큼은 사실이잖아'라며 자신의 서술을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6161
6262
사건에 관계되었다는 이유만 가지고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당사자의 발언 주변인이 한 발언이나 SNS를 정보라고 우기고 토론을 한 다음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다. 훗날 토론으로 문제가 없어지거나 순화되어도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피해를 입을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토론을 발의해야 하지만 이들은 절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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