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0 vs r4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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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61 | 나무위키의 악성 사용자들은 개인주의를 이기주의적으로 악용한다.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소속감을 느끼지만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자의 의견을 원천봉쇄하고 배척한다. 다른 유저와의 대화를 의도적으로 거부하고 자신의 말이 옳다는 강압적인 통보만 일삼으며 신고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속을 긁기 때문에 관리자 입장에서도 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다. 나무위키의 악명이라는 주제의 중심이 되지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문서 사유화를 지속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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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3 | 아이러니한 건 악성 사용자들은 취미를 같이 공유하는 다른 팬과 친해지지 못한 존재들이 대부분이다.[* 문서 사유화를 지속하는 사생팬의 닉네임을 검색하면 가입된 팬 커뮤니티와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SNS 계정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지속하지 못한 사생팬은 같은 닉네임을 쓰는 커뮤니티와 SNS 계정의 만행 떄문에 덜미를 잡혀 차단당해 잠적하거나 [[다중이]]를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난 번의 일을 교훈 삼았지만 반성이라기보다 '커뮤니티와 SNS 계정만 안 만들고 나무위키 계정만 만들어서 신분을 세탁하면 된다'라는 마인드가 대부분이다.][* 다른 팬과 친해지지 못한 팬이라 해도 전부 악성 사용자는 아니다. 까는 서술을 안 하고 어디까지나 훈훈한 소식만 알리는 식으로 조심스럽게 기여한다. 안타깝게도 악성 기여자는 온건한 기여자한테 시비를 걸어서 교묘하게 차단시키기 급급할 뿐이다. 온건파를 모조리 추방시키고 과격파만 남겨버린 것이다.] 대부분의 팬의 해석과 악성 사용자의 해석은 동떨어지고 합의되지 못한다. 악성 사용자는 다수의 팬이 두려워 합의를 위해 조언을 구하길 두려워한다. 그래서 자신의 취미를 홍보하고 싶지만 정작 그것이 나무위키까지 독이 되었다. 본인들의 독선적인 태도를 고치지 않은 상태에서 건전한 팬을 자처하자니 모순적인 언행을 보이게 되고 타인에게 비판을 들어 두 번 다시 일어서지 못할 정도의 차단을 당할까봐 신고 게시판을 악용한다. | |
| 63 | 아이러니한 건 악성 사용자들은 취미를 같이 공유하는 다른 팬과 친해지지 못한 존재들이 대부분이다.[* 문서 사유화를 지속하는 사생팬의 닉네임을 검색하면 가입된 팬 커뮤니티와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SNS 계정이 없는 경우가 많다. 지속하지 못한 사생팬은 같은 닉네임을 쓰는 커뮤니티와 SNS 계정의 만행 떄문에 덜미를 잡혀 차단당해 잠적하거나 [[다중이]]를 파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지난 번의 일을 교훈 삼았지만 반성이라기보다 '커뮤니티와 SNS 계정만 안 만들고 나무위키 계정만 만들어서 신분을 세탁하면 된다'라는 마인드가 대부분이다.][* 다른 팬과 친해지지 못한 팬이라 해도 전부 악성 사용자는 아니다. 까는 서술을 안 하고 어디까지나 훈훈한 소식만 알리는 식으로 조심스럽게 기여한다. 안타깝게도 악성 기여자는 온건한 기여자한테 시비를 걸어서 교묘하게 차단시키기 급급할 뿐이다. 온건파를 모조리 추방시키고 과격파만 남겨버린 것이다.] 대부분의 팬의 해석과 악성 사용자의 해석은 동떨어지고 합의되지 못한다. 악성 사용자는 다수의 팬이 두려워 합의를 위해 조언을 구하길 두려워한다. 그래서 자신의 취미를 홍보하고 싶지만 정작 그것이 나무위키까지 독이 되었다. 본인들의 독선적인 태도를 고치지 않은 상태에서 건전한 팬을 자처하자니 모순적인 언행을 보이게 되고 타인에게 비판을 들어 두 번 다시 일어서지 못할 정도의 차단을 당할까봐 최후의 수단으로 '나는 옳고 너는 나빠'라고 근거 없이 반복하다 차단을 당하거나 신고 게시판을 악용해 성공한 마귀 겸 지박령 취급을 당할 수 있다. | |
| 64 | 64 | === [[문서 사유화]] === |
| 65 | 65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문서 사유화)] |
| 66 | 66 | === 토론 미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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