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02 vs r10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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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2 | 72 | 나무위키에서 자주 편집되는 문서라고 예외가 아니며, 인식과는 다르게 관심도가 적은 문서 뿐만 아니라 오히려 최근까지 적당한 유명세를 끄는 문서들에도 이러한 행태가 꽤 잦은 빈도로 횡행한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처럼 특정 인물에 대한 성역화가 자주 일어나는 대상의 문서들은 그 문서를 편집하는 고정층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정준영 사건처럼 여론이 극렬하게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대단찮은 사안들이라고 판단하는 내용들이 조금이라도 명예를 깎아내린다고 간주되면 자기 본위대로 축소해서 서술하거나 묻어버리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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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4 | 일부 악질 유저들은 차단되면 비슷한 성향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나 다중계정 신고도 자행하거나 해당 유저의 차단이 풀릴 경우, 다시 위반 건수를 찾아내서 가중 처벌을 적용한다. 특히 나무위키를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규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규정 위반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이 경우엔 영구적으로 차단되어 영원히 나무위키에서 추방된다. 다수의 유저의 입맛에 맞지 않게 활동하는 유저들은 다른 이용자들보다 신고를 많이 받아서 차단될 가능성도 올라가는 것인데 이는 외부에서 나무위키를 그토록 비판하는 집단지성의 한계와 닫힌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격이다. 이러면 입맛에 맞지 않는 사용자들은 모조리 떠나면서 결국 문서가 더욱 편향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신고할 거리가 없어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아무거나 마음에 안드는 점을 골라서 일단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 |
| 74 | 일부 악질 유저들은 차단되면 비슷한 성향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나 다중 계정 신고도 자행하거나 해당 유저의 차단이 풀릴 경우, 다시 위반 건수를 찾아내서 가중 처벌을 적용한다. 특히 나무위키를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규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규정 위반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이 경우엔 영구적으로 차단되어 영원히 나무위키에서 추방된다. 다수의 유저의 입맛에 맞지 않게 활동하는 유저들은 다른 이용자들보다 신고를 많이 받아서 차단될 가능성도 올라가는 것인데 이는 외부에서 나무위키를 그토록 비판하는 집단지성의 한계와 닫힌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격이다. 이러면 입맛에 맞지 않는 사용자들은 모조리 떠나면서 결국 문서가 더욱 편향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신고할 거리가 없어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아무거나 마음에 안드는 점을 골라서 일단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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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6 | 76 | 괴롭힘 문제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서술에서 서로 갈등을 빚은 유저나 사상이 다른 유저, 자신의 문제 행위를 신고한 유저를 찾아내서 보복성 롤백,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신고 게시판의 경우 아이피를 차단해놓는 경우가 많아 로그인 후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신고자의 아이디가 쉽게 노출된다.] 또 보복성 롤백의 경우 티가 나지 않도록 1~2회정도만 되돌리기 때문에 편집권 남용으로 신고할 수도 없다. 이들은 신규 서술을 무한정 되돌려 토론을 열게 만든 후 정작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는 행위도 보인다. 더 큰 문제는 나무위키의 신고 내역이 다른 커뮤니티에서 [[팩트폭력|영정당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입막음]] 등에 [[사실적시 명예훼손|악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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