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5 vs r116 | ||
|---|---|---|
| ... | ... | |
| 50 | 50 | |
| 51 | 51 | 토론 근거 규칙이 존재하지 않던 시기에는 저명한 학자의 논문을 가져와도 인용 수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묵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본인이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분야에 대해 무지하다는 사실이 드러나서 기분이 나쁘므로 일단 우기는 것이다. 이후 토론 규정에 근거 조항이 신설되면서 독불장군식 자기 주장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
| 52 | 52 | === [[내로남불]] === |
| 53 | > '''혐오 싫다고선 거짓말''' | |
| 54 | > '''실은 누구보다 혐오해''' | |
| 55 | >---- | |
| 56 | > 신창섭 - [[https://youtu.be/8l12Su8CLhM|고소장]][* 원곡은 거북이의 비행기] 가사 중 일부[* 이 가사 내용은 원래 메이플 인벤 유저들을 풍자하는 내용이었으나, 나무위키 유저들도 메이플 인벤 유저들하고 다를 게 없다는 점이 스스로 적나라하게 드러나서, 나무위키 유저들 상대로 이 가사를 사용해도 위화감이 없다.] | |
| 53 | 57 | 토론을 할 때 벌어지는 분쟁의 상당수는 자신이 하면 정당한 편집이고 타인이 하면 개인 견해, 문서 훼손이라는 기준을 자기 마음대로 내세워 묵살한다. 또한 분명하게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내용이나 정보를 가지고 마이너 언론사나 쓸 만한 근거 없는 낭설도 사실처럼 서술한다. '어쨋든 XXX 부분만큼은 사실이잖아'라며 자신의 서술을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
| 54 | 58 | |
| 55 | 59 | 사건에 관계되었다는 이유만 가지고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당사자의 발언 주변인이 한 발언이나 SNS를 정보라고 우기고 토론을 한 다음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다. 훗날 토론으로 문제가 없어지거나 순화되어도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피해를 입을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토론을 발의해야 하지만 이들은 절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