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58 vs r59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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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7 | 137 | 2018년을 기점으로 온건파는 불만을 표하지 못할 뿐이지 정치인, 시민단체, 당원의 권력이 정점에 달해 두려워한다. 나무위키를 악용하는 지지층, 졸속으로 자기 진영에 유리하여 불리한 이슈를 덮을 수 있는 법안을 비밀리에 입법해놓고서 네티즌들한테 의안정보시스템으로 들어가서 토론해달라는 한마디 없이 뒤늦게 알아채서 항의할 시간도 주지 않고 독단적으로 통과시키는 정치인들이 이 정도로 뻔뻔했던 적이 없었다는 것이다. 국민의힘 소속 윤석열이 제20대 대통령으로 당선된 시기 더불어민주당이 180석의 주류를 아직 유지하여 양당 견제에 균형이 생겼지만 정치인들과 극단적인 지지층은 독단을 멈추지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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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139 | 1990년대~2000년대와 2010년대부터의 차이는 명확하다. 전자는 건전한 취미 얘기가 주류라 정치병자들의 만행을 제어할 수 있는 시대였고, 후자는 정치 분쟁 이야기가 주류라 온건한 취미를 즐기는 자한테 무근거한 시비가 걸리는 시대다. 정치병자들이 힘을 못 쓰는 곳이 실명제를 기반으로 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정치병자들은 실명을 꺼려해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한테마저 시비를 거는 비겁한 족속이 되어버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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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나무위키의 문제점의 핵심이 된 정치병자들은 대부분 위키가 정치위키가 아니라는 점을 무시한다. 오히려 '위키는 정치위키가 맞는데 왜 나의 정치적 의견을 막습니까?'라는 거짓 명분을 고집해 사생팬처럼 사심을 채우는 문서 사유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한다. 특정 정치층은 '위키는 국민의힘위키여야만 한다', '위키는 더불어민주당위키여야만 한다'라고 한다. 정작 정치권이 지지층의 안식처가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정치병자들은 매정한 사회와 달리 여기는 정의롭다는 칭찬 한마디를 해준다고 실속 없는 책임 없는 칭찬의 쾌락에 집착해 열정페이를 정당화하고 있다. | |
| 140 | 142 | === 그 외 === |
| 141 | 143 | 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상대진영에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려던 나머지, 팩트를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인데, 성평등주의라는 허위 사상을 만들어 페미니즘을 비난하려는 근거를 만들려 1년 넘게 시도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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