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2 vs r11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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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43 | 그러나 글을 지우는 것은 쓰는 것에 비하면 몇 배는 쉬운 일이며 글을 쓰면서 생긴 여러 오류들을 지적하면서 완장 차기 십상이다. |
| 44 | 44 | === 잘못된 서술 고집 === |
| 45 | 나무위키는 모두가 기여할 수 있는 위키이다보니 잘못된 서술에 대한 규정이 관대하다.[* 단 고의적으로 허위 정보를 기입하는 것 | |
| 45 | 나무위키는 모두가 기여할 수 있는 위키이다보니 잘못된 서술에 대한 규정이 관대하다.[* 단 고의적으로 허위 정보를 기입하는 것에 대해서는 무거운 제재가 가해지기도 한다. 특히 프로필 표를 훼손하는 경우는 거의 항상 무기한 차단이 집행된다.] 그렇다 보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에서 본인의 입맛에 맞는 서술만 강조하며 토론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조금도 듣지 않고 이미 끝난 이야기니 언급하지 말아달라, 그 의견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주장만 내세우거나 대상을 함부로 규정하는 경우가 생긴다. 다른 유저들이 출처가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하거나 해당 이슈에 대한 다른 해석을 내놓은 기사를 인용하면 그에 대한 반대 의견으로 편향 언론인 한겨레, 조선일보에서 한 해석이니까 신빙성이 없다는 식으로 언론의 해석 자체를 들을 가치도 없는 낭설로 몰아가며 무시한다. 특히, 정치성향이나 이념에 따라서 지우고 반달을 하고 다시 돌리고 또 다시 돌리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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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47 | 이들은 '''사실이 아닌 주장을 하면서도 근거는 듣고 싶지 않아한다.''' 타인에게 근거를 요구하는 것은 집요하나 정작 본인이 올바른 주장을 하기 위한 근거는 검색하지 않는다. 심지어는 본인의 주장이 틀렸다는 근거를 다른 유저가 제시해도 아예 이해를 못하는 경우도 많다. 자신의 주장이 오래된 문제점에 근거한 것이 아니라 자신만 느끼는 감정이거나 유명 인사의 주장을 답습하는 수준에 그치면 이런 문제가 필연적으로 일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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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토론 근거 규칙이 존재하지 않던 시기에는 저명한 학자의 논문을 가져와도 인용 수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묵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본인이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분야에 대해 무지하다는 사실이 드러나서 기분이 나쁘므로 일단 우기는 것이다. 이후 토론 규정에 근거 조항이 신설되면서 독불장군식 자기 주장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 |
| 49 | 토론 근거 규칙이 존재하지 않던 시기에는 저명한 학자의 논문을 가져와도 인용 수가 적다는 이유만으로 묵살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는 본인이 해당 분야의 전문가라서 무시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이 그 분야에 대해 무지하다는 사실이 드러나서 기분이 나쁘므로 일단 우기는 것이다. 이후 토론 규정에 근거 조항이 신설되면서 독불장군식 자기 주장을 지양하는 분위기가 조성되었다. | |
| 50 | 50 | === [[내로남불]] === |
| 51 | 51 | 토론을 할 때 벌어지는 분쟁의 상당수는 자신이 하면 정당한 편집이고 타인이 하면 개인 견해, 문서 훼손이라는 기준을 자기 마음대로 내세워 묵살한다. 또한 분명하게 결론이 내려지지 않은 내용이나 정보를 가지고 마이너 언론사나 쓸 만한 근거 없는 낭설도 사실처럼 서술한다. '어쨋든 XXX 부분만큼은 사실이잖아'라며 자신의 서술을 고집하는 경우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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