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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 vs r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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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악질 유저들은 차단되면 비슷한 성향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나 다중계정 신고도 자행하거나 해당 유저의 차단이 풀릴 경우, 다시 위반 건수를 찾아내서 가중 처벌을 적용한다. 특히 나무위키를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규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규정 위반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이 경우엔 영구적으로 차단되어 영원히 나무위키에서 추방된다. 다수의 유저의 입맛에 맞지 않게 활동하는 유저들은 다른 이용자들보다 신고를 많이 받아서 차단될 가능성도 올라가는 것인데 이는 외부에서 나무위키를 그토록 비판하는 집단지성의 한계와 닫힌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격이다. 이러면 입맛에 맞지 않는 사용자들은 모조리 떠나면서 결국 문서가 더욱 편향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신고할 거리가 없어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아무거나 마음에 안드는 점을 골라서 일단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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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문제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서술에서 서로 갈등을 빚은 유저나 사상이 다른 유저, 자신의 문제 행위를 신고한 유저를 찾아내서 보복성 롤백,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신고 게시판의 경우 아이피를 차단해놓는 경우가 많아 로그인 후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신고자의 아이디가 쉽게 노출된다.] 또 보복성 롤백의 경우 티가 나지 않도록 1~2회정도만 되돌리기 때문에 편집권 남용으로 신고할 수도 없다. 이들은 신규 서술을 무한정 되돌려 토론을 열게 만든 후 정작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는 행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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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문제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서술에서 서로 갈등을 빚은 유저나 사상이 다른 유저, 자신의 문제 행위를 신고한 유저를 찾아내서 보복성 롤백,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신고 게시판의 경우 아이피를 차단해놓는 경우가 많아 로그인 후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신고자의 아이디가 쉽게 노출된다.] 또 보복성 롤백의 경우 티가 나지 않도록 1~2회정도만 되돌리기 때문에 편집권 남용으로 신고할 수도 없다. 이들은 신규 서술을 무한정 되돌려 토론을 열게 만든 후 정작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는 행위도 보인다. 더 큰 문제는 나무위키의 신고 내역이 영정당한 상대방에 대한 인신공격이나 입막음 등에 [[사실적시 명예훼손|악용되고 있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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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도 [[무고죄]] 처벌 규정은 존재하지만 신고자가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변명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예방 효과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운영진들은 신고 사유가 규정에 명확히 맞지 않으면 유저들을 매우 엄격하게 처벌하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나, 무고하게 차단당하고 쫓겨나는 일은 지금도 종종 일어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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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피드백 미수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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