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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7 vs r9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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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6
난데없이 규정 들이대며 삭제하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 지킬거 다 지켜도 저명성 없음을 들이대거나 차단회피자 기여 삭제랍시고 관리자, 나뮈병, '''특히 삭제충'''들은 어떻게든 지우려고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그냥 일상이다.'''
4747
이걸 비유하자면 절에 문제가 있으나 고치지 않고 '''아예 절을 불태워버리는 것과 다를 게 없다.'''
4848
특히 그냥 웬만하면 나무위키를 나가서 이들과 상종을 하지 말자.
49
만일 당신이 관리자들 및 나뮈병들에게 억울하게 차단 및 되돌림을 당해서 기분이 나쁠 수 있겠으나, 그냥 무시하는 게 좋다. 이들은 그저 방구석 여포에 불과하니 싸울필요도 없다.
49
만일 당신이 관리자들 및 나뮈병들에게 억울하게 차단 및 되돌림을 당해서 기분이 나쁠 수 있겠으나, 그냥 무시하는 게 좋다. 이들은 그저 사회에서는 아무것도 아닌 한심한 찌질이 방구석 여포에 불과하니 싸울필요도 없다.
5050
=== 잘못된 서술 고집 ===
5151
나무위키는 모두가 기여할 수 있는 위키이다보니 잘못된 서술에 대한 규정이 관대하다.[* 단 고의적으로 허위 정보를 기입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제재는 가능하다.] 그렇다 보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에서 본인의 입맛에 맞는 서술만 강조하며 토론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조금도 듣지 않고 이미 끝난 이야기니 언급하지 말아달라, 그 의견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주장만 내세우거나 대상을 함부로 규정하는 경우가 생긴다. 다른 유저들이 출처가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하거나 해당 이슈에 대한 다른 해석을 내놓은 기사를 인용하면 그에 대한 반대 의견으로 편향 언론인 한겨레, 조선일보에서 한 해석이니까 신빙성이 없다는 식으로 언론의 해석 자체를 들을 가치도 없는 낭설로 몰아가며 무시한다. 특히, 정치성향이나 이념에 따라서 지우고 반달을 하고 다시 돌리고 또 다시 돌리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5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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