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92 vs r93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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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21 | '''개인적인 생각을 공식 연구나 사실처럼 서술하여 프로젝트, 집단연구 등으로 포장해 왜곡하는 경우가 아주 많다.''' 그리고 극소수의 인원만 편집하는 문서는 잘못된 내용이 대책 없이 방치되거나 사유화 되는 경우가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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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편향된 서술을 바로잡으려는 유저는 문서 훼손을 저지르는 적으로 간주되어 | |
| 23 | 편향된 서술을 바로잡으려는 유저는 문서 훼손을 저지르는 적으로 간주되어 롤백의 피해자가 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의 모든 문서는 유저들 간에 이견이 생길 경우 토론을 거치도록 규정하지만 주장의 정답 여부에 관계없이 인원 수가 많고 오랫동안 토론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람들이 유리한 경향을 보여서 정치적인 이슈나 젠더 이슈들은 거의 편향된 서술이 가득하다. 결국 다수에 의하여 올바르게 서술되지 못한 문서는 사람들의 인식을 왜곡시키고 해결책은 마련되지 못한다. 그래서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대한 혐오와 차별, 선입견을 가지고 서술된 문서가 버젓이 작성되는 중이지만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행동하는 주체가 없다는 점도 큰 문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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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25 | 위키라는 열린 공간을 표방하는 나무위키지만 스스로는 백과사전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내부에서 만연하게 일어나는 불통, 편파, '''사실 왜곡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중이다. 유저들은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상상, 심증, 뇌피셜, 개인 연구를 근거로 사용'''한다. 간혹 본인의 기억에 의존해 서술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억도 세월에 따라 왜곡/변조되기에 100% 정답이 아닐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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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27 | 이를 막기 위해 토론관리 방침에 근거 제시가 도입되었지만, 일부 악성 유저들은 우선순위가 높은 근거가 제시되어도 무조건 토론 주제와 관련없으니 무효라고 우기는 행태를 보이는 등 자신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아서 타인이 중재를 신청하여 중재자가 판정에 개입한 사례가 늘어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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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찌질한 편집 요약 === | |
| 30 | 맞춤법이 틀렸을 때는 "맞춤법 수정" 혹은 "맞춤법을 수정합니다"라고 짤막하고 공손하게 쓰면 되는데, "제발 맞춤법 좀 똑바로 씁시다. 무식한 거 티내네"랑, 근거 없는 서술을 다시 복구할때 "악성 편집 자제해주시죠"와 같이 찌질하게 시비 걸고 막말하는 유저들이 진짜 많다. 타인을 무시하는 것이 습관화가 되었는지 굳이 필요도 없는 말을 하거나 초면에 다짜고짜 시비를 터는 문화가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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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패드립과 같이 욕이나 망언을 심하게 하는 것은 명백한 차단감이면서 "내뱉는다", "들먹인다", "헛소리"와 같은 표현들은 사용해도 차단도 주지 않거나 가벼운 경고만 주는 경우가 허다하다는 거다. 그래서 편집 요약을 작성하는 유저들 중에는 "내뱉는다", "들먹인다", "헛소리"와 같은 약한 비하적 발언 정도는 아무런 가책도 없이 그냥 대놓고 막 쓰는 유저들도 많다. 이런 코멘트로 은근히 상대방의 성질을 툭툭 건드리는 게 중요하다. 그래서 상대방이 먹이를 덥석 물고 조금이라도 더 수위가 높은 발언을 했다 싶으면 냅다 신고해서 차단 먹인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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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수위와 상관없이 "내뱉는다" "헛소리"와 같이 비하적인 발언을 했다면 정도의 차이는 있어도 차단 정도는 먹여줘야 하는 게 당연하지만, 관리자들은 수정 코멘트는 차단을 잘 하지 않고 약한 경고만 주는 식으로 처리해버리는 경우가 흔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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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 차단을 한다고 해도 누적해서 적용하지 않는다. 수정 코멘트나 토론에서 요약 불량으로 글 쓰는 것으로 악명높은 유저들이 여전히 무기한 차단을 당하지 않는 이유도 바로 여기에 있다. 관리자들이 수정 코멘트나 토론에 대해서 강도 높은 처벌을 가하지 않는 이유는 관리자들 역시 편집 요약이나 토론으로 댓글에서 가끔씩 막말을 하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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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그리고 또 하나의 문제점은 처벌을 해도 관리자의 성향에 따라 처벌 수위가 케바케라는 것이며, 편집 요약 같이 "사소한" 건 소명만 하면 감경되거나 아예 풀린다. 그렇게 풀려난 악성 유저는 또다시 필드에 뛰어들어 다른 뉴비의 자존심을 물고 뜯는 것에 여념이 없는 것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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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나무위키의 한 위백 비판 문서 보니 뉴비 배척이니 진입장벽이니 어쩌고저쩌고 하는데, '''편집 요약으로 대놓고 무시하는 발언을 일삼는 것이 하나의 문화가 된 나무위키가 할 말은 아니다. ''' | |
| 29 | 41 | === 잘못된 서술 고집 === |
| 30 | 42 | 나무위키는 모두가 기여할 수 있는 위키이다보니 잘못된 서술에 대한 규정이 관대하다.[* 단 고의적으로 허위 정보를 기입하는 것은 어느 정도의 제재는 가능하다.] 그렇다 보니 사회적으로 이슈가 된 사건에서 본인의 입맛에 맞는 서술만 강조하며 토론에서 이에 대한 비판을 조금도 듣지 않고 이미 끝난 이야기니 언급하지 말아달라, 그 의견은 사실을 왜곡하는 것이라는 주장만 내세우거나 대상을 함부로 규정하는 경우가 생긴다. 다른 유저들이 출처가 있는 전문가의 의견을 인용하거나 해당 이슈에 대한 다른 해석을 내놓은 기사를 인용하면 그에 대한 반대 의견으로 편향 언론인 한겨레, 조선일보에서 한 해석이니까 신빙성이 없다는 식으로 언론의 해석 자체를 들을 가치도 없는 낭설로 몰아가며 무시한다. 특히, 정치성향이나 이념에 따라서 지우고 반달을 하고 다시 돌리고 또 다시 돌리고를 반복하는 경우가 많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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