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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4 vs r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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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9
=== 제목만 보고 토론 참여 ===
4040
문서에 대해 토론이 개설되면 보통 서로의 의견차를 좁혀나가는 토론으로 흘러갈 때도 있지만, 토론의 내용이 길어지거나 중간에 기존 논점에 대해 합의를 보고 논점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 토론 앞글만 보고 이미 종결된 사안에 대한 의견들이 난립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스레드 닫기 요청 후 변화된 주제로 재개설하는 게 좋다.
4141
=== 규정 악용을 통한 문서 사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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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 간에 한 문서 내에서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길 때, 매의 눈으로 해당 인물의 과거 편집 내역, 수정 코멘트 및 토론 스레드를 하나하나 뒤져보며 편집권 남용이 있는지, 수정 코멘트나 토론 스레드에서 단 하나라도 규정을 어긴 점이 있는지 찾아본 후 있으면 신고해서 차단시키는 행태가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이렇게 특정 유저를 배제한 다음에 토론이 종결나거나 떡밥이 사그라들면 상당수의 경우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그 유저의 기여분을 롤백하거나 편집하는 행보를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성을 띄는 나무위키의 특성 상 [[친목질|개개인간 뜻이 맞고 오래 활동하면서 눈에 익은 유저들 사이끼리 암묵적인 동질감으로 야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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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 간에 한 문서 내에서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길 때, 매의 눈으로 해당 인물의 과거 편집 내역, 수정 코멘트 및 토론 스레드를 하나하나 뒤져보며 편집권 남용이 있는지, 수정 코멘트나 토론 스레드에서 단 하나라도 규정을 어긴 점이 있는지 찾아본 후 있으면 신고해서 차단시키는 행태가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운영의 문제점]], [[나무위키/비판 및 문제점/운영진의 문제점]] 등의 비판 문서에 정리된 YPC법 졸속입법과도 연관 있다.] 이렇게 특정 유저를 배제한 다음에 토론이 종결나거나 떡밥이 사그라들면 상당수의 경우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그 유저의 기여분을 롤백하거나 편집하는 행보를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성을 띄는 나무위키의 특성 상 [[친목질|개개인간 뜻이 맞고 오래 활동하면서 눈에 익은 유저들 사이끼리 암묵적인 동질감으로 야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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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 자주 편집되는 문서라고 예외가 아니며, 인식과는 다르게 관심도가 적은 문서 뿐만 아니라 오히려 최근까지 적당한 유명세를 끄는 문서들에도 이러한 행태가 꽤 잦은 빈도로 횡행한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처럼 특정 인물에 대한 성역화가 자주 일어나는 대상의 문서들은 그 문서를 편집하는 고정층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정준영 사건처럼 여론이 극렬하게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대단찮은 사안들이라고 판단하는 내용들이 조금이라도 명예를 깎아내린다고 간주되면 자기 본위대로 축소해서 서술하거나 묻어버리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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