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5 vs r3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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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54 | 정당, 종교, 성별, 지역, 팬덤 등에 소속되어 지나치게 소속감을 느끼면 자연히 비판을 거부하려는 태도를 갖는다. 사람에 따라서는 학위 이름, 혈액형, 학교 입학 전형, 대학 전공, 앓고 있는 질병과 같은 매우 넓은 범위에 대해서도 지나치게 소속감을 갖는다. 사람이나 집단에는 장단점이 모두 있지만 단점을 부정하기 시작하면 광신도라는 비판에서 벗어날 수 없다. 장점을 최대한 활용하려면 비판이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단점에 대해서 잘 살피고, 단점을 개선하려면 타인의 지적도 참고해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자세를 보이는 게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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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56 | 지나친 소속감은 사소한 서술에서도 습관적으로 드러나기 마련이다. 예컨대 A 집단에 소속감을 가지고 A 집단에 관한 문서를 서술할 경우 A 집단의 의견에 대해서는 "~하는 것이 맞다."와 같이 단정적이고 확신을 주는 어미를 사용하여 해당 의견이 사실이고 지배적인 것처럼 서술하고, A 집단에게 동질감이 없어서 반대하는 B 집단의 의견에 대해서는 "~라고 주장하고 있다."와 같이 단정적인 서술을 피하는 어미를 사용한다. 이 문서를 보는 독자들은 A 집단의 의견은 당연한 정답이고 B 집단의 의견안 소수만 지지하는 낭설로 받아들이는 오류가 발생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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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 개인주의 === | |
| 59 | 사용자들은 좋아하는 것에 소속감을 느껴 관련 문서를 작성하지만 나무위키에 대한 인식이 천차만별이다. 건전한 사용자 입장에서 나무위키는 애정을 가질 수 있는 대상이지만 불건전한 사생팬 때문에 정이 떨어지기 쉬워 편리한 홍보용 도구 정도로 식어버릴 수 있다. 그래서 건전한 사용자들은 해탈하는 마음가짐으로 개인주의를 추구한다. 대체로 공동체주의 비슷한 것을 강조하는 것은 사생팬들이기 때문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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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나무위키의 악성 사용자들은 개인주의를 이기주의적으로 악용한다. 이들은 자신이 좋아하는 것에 소속감을 느끼지만 같은 취미를 공유하는 자의 의견을 원천봉쇄하고 배척한다. 다른 유저와의 대화를 의도적으로 거부하고 자신의 말이 옳다는 강압적인 통보만 일삼으며 신고에 걸리지 않을 정도로 속을 긁기 때문에 관리자 입장에서도 조치를 취할 방법이 없다. 이들은 나무위키의 악명이라는 주제의 중심이 되지만 죄책감을 느끼지 않고 문서 사유화를 지속한다. | |
| 57 | 62 | === [[문서 사유화]] === |
| 58 | 63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문서 사유화)] |
| 59 | 64 | === 토론 미참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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