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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46 vs r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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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가 망한다고 하여도 정치꾼들은 다른 위키를 크게 할 불순한 계획이 있을 것이다. 정치꾼의 개입에 의해 위키는 한 차례 좌절을 경험할지도 모른다. 이에 저항할 수 있는 것은 정보 자선기부를 목적으로 하므로 불순하게 개입해봤자 특정 정치 세력의 이미지에 손해만 생기는 위키백과와 그 영향을 받은 FANDOM뿐이다. 다르게 말하면 정치 진영 전체가 위키백과와 FANDOM을 제외한 위키를 개돼지라고 우습게 보는 셈이다. 이는 민주주의를 추구해야 할 정치 진영들이 시민들을 하대하여 본연의 의무를 망각한 황당한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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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것은 위키와 SNS의 양극화를 해결하는 것보다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의 양극화를 해결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이다. 정치 떡밥을 원천봉쇄해 편법조차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정치꾼들은 적반하장으로 자신들에게 갈 비판을 알아서 없애니 감사하다고 조롱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꾼들의 방식에 환멸감을 느낀 지 오래다. 작은 사회 문제마저 자기 당이랑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아야 해결할 수 있다고 유세하면서 위키와 커뮤니티에 아무리 봐도 그냥 고집이 센 걸 넘어서 극단적인 정치 성향의 악성 사용자들을 유입시켜 비판 여론을 원천봉쇄하려는 움직임이 전부다. 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은 없고 단순 여론전만 눈에 띠는데 어떻게 위키 사용자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에게 정치권이 믿음을 줄 수 있겠는가? 나무위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 SNS가 정치 떡밥에 의해 망가진 걸 네티즌들이 똑똑히 봤고 자식 세대한테 넋두리로 한탄할 텐데 정치권의 앞뒤가 다른 행보를 두 번 다시 믿을 수 있겠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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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까운 것은 위키와 SNS의 양극화를 해결하는 것보다 대형 인터넷 커뮤니티의 양극화를 해결하는 것도 어렵다는 것이다. 정치 떡밥을 원천봉쇄해 편법조차 허용하지 않는다고 하여도 정치꾼들은 적반하장으로 자신들에게 갈 비판을 알아서 없애니 감사하다고 조롱하고 있다. 시민들은 정치꾼들의 방식에 환멸감을 느낀 지 오래다. 작은 사회 문제마저 자기 당이랑 시민단체의 도움을 받아야 해결할 수 있다고 유세하면서 위키와 커뮤니티에 아무리 봐도 그냥 고집이 센 걸 넘어서 극단적인 정치 성향의 악성 사용자들을 유입시켜 비판 여론을 원천봉쇄하려는 움직임이 전부다. 사회 발전을 위한 비전은 없고 단순 여론전만 눈에 띠는데 어떻게 위키 사용자들을 비롯한 네티즌들에게 정치권이 믿음을 줄 수 있겠는가? 나무위키, 여러 커뮤니티, 사이트, SNS가 정치 떡밥에 의해 망가진 걸 네티즌들이 똑똑히 봤고 자식 세대한테 넋두리로 한탄할 텐데 정치권의 앞뒤가 다른 행보를 두 번 다시 믿을 수 있겠는가? 더 안타까운 것은 한때 황금기를 맞이한 정치 팬덤은 자식 세대한테 존경 받긴커녕 멸시를 받을 가능성이 높다는 것이다. 꼰대화될 가능성이 높은 정치 팬덤이 위키에서 알게 모르게 벌여온 만행을 비롯한 자신들의 치부를 가리려고 자식 세대를 적대하는 것에 무슨 위대한 정치적 비전이 있단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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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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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상대진영에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려던 나머지, 팩트를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인데, 성평등주의라는 허위 사상을 만들어 페미니즘을 비난하려는 근거를 만들려 1년 넘게 시도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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