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0 vs r6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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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9 | 139 | 1990년대~2000년대와 2010년대부터의 차이는 명확하다. 전자는 건전한 취미 얘기가 주류라 정치병자들의 만행을 제어할 수 있는 시대였고, 후자는 정치 분쟁 이야기가 주류라 온건한 취미를 즐기는 자한테 무근거한 시비가 걸리는 시대다. 정치병자들이 힘을 못 쓰는 곳이 실명제를 기반으로 한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이라는 것을 감안하면 정치병자들은 실명을 꺼려해 조용히 살고 싶은 사람한테마저 시비를 거는 비겁한 족속이 되어버린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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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1 | 141 | 나무위키의 문제점의 핵심이 된 정치병자들은 대부분 위키가 정치위키가 아니라는 점을 무시한다. 오히려 '위키는 정치위키가 맞는데 왜 나의 정치적 의견을 막습니까?'라는 거짓 명분을 고집해 사생팬처럼 사심을 채우는 문서 사유화를 지속적으로 시도한다. 특정 정치층은 '위키는 국민의힘위키여야만 한다', '위키는 더불어민주당위키여야만 한다'라고 한다. 정작 정치권이 지지층의 안식처가 된 적은 한 번도 없다. 정치병자들은 매정한 사회와 달리 여기는 정의롭다는 칭찬 한마디를 해준다고 실속 없는 책임 없는 칭찬의 쾌락에 집착해 열정페이를 내면화하면서 정당화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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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3 | === 정치력이 약한 기여자의 소외감 === | |
| 144 | 악성 유저들의 신고 게시판 악용이 나무위키조차 해결하기 어려운 문제로 자리잡기 전, 나무위키의 태동은 병폐가 드러나기 전까지만 하여도 숙련된 위키 이용자를 제외한 초보 이용자에게 새로운 세상이었다. 정치병자들이 2018년 유입되어 위키 문화를 망치는 것을 본 기여자들의 시점에서 나무위키를 찬양하는 입장은 그만뒀으면 한다고 정색하는 반응이 있을지도 모른다. 그렇지만 2017년까지만 하여도 초보 기여자들한테 전세계의 지식이 모이는 듯한 아름다운 느낌을 나무위키가 선사했다는 것만은 부정할 수 없는 진실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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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6 | 하지만 앞서 언급하였듯 2018년부터 정치병자들이 위키의 문화를 논란 및 사건사고의 해결사라고 자칭하여 이슈를 선점하기 위한 공론화 장소로 이용하면서 혹은 악용하면서, 이미 그 전부터 정치권에 대한 불신을 갖고 있었던 기여자 혹은 정치에 대해서 몰랐던 초보 기여자들은 갑자기 나무위키의 문화에 조화로운 느낌이 아닌 살의가 감도는 것에 위화감을 느꼈고, 위키가 망가진 걸 알았을 때는 이미 늦어 불합리하게 차단당하기도 했다. 모든 차단이 잘못됐다는 것은 아니다. 그러나 잘못된 차단도 있었다. | |
| 142 | 147 | === 그 외 === |
| 143 | 148 | 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상대진영에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려던 나머지, 팩트를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인데, 성평등주의라는 허위 사상을 만들어 페미니즘을 비난하려는 근거를 만들려 1년 넘게 시도한 사건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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