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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22 vs r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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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의 사진은 Yor이라는 전직 관리자였던 넷상일진에게 무고하게 삭제당한 예시로 들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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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데없이 규정 들이대며 삭제하는 건 기본이고 심지어 지킬거 다 지켜도 저명성 없음을 들이대거나 차단회피자 기여 삭제랍시고 관리자, 나뮈병, '''특히 삭제충'''들은 어떻게든 지우려고 억지를 부리는 경우가 '''그냥 일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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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걸 비유하자면 절에 문제가 있으나 고치지 않고 '''아예 절을 불태워버리는 것과 다를 게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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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위키나 마찬가지지만 글을 쓰는 것은 시간도 많이 걸리고 어려운 일이다. 글을 쓰다보면 오타, 비문 같은 단순한 문법적인 오류에서 중복되는 내용이나 장황한 내용, 혹은 약간은 편향적인 성향도 생긴다. 글을 쓰는 사람 자체가 100% 중립은 없고 어느 쪽으로든 약간은 치우칠 수밖에 없기 때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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