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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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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에 관계되었다는 이유만 가지고 마치 탐정이 된 것처럼 당사자의 발언 주변인이 한 발언이나 SNS를 정보라고 우기고 토론을 한 다음 결론을 내는 경우도 있다. 훗날 토론으로 문제가 없어지거나 순화되어도 잘못된 정보가 퍼지면서 피해를 입을 피해자가 존재한다는 것을 명심하고 토론을 발의해야 하지만 이들은 절대 고치려고 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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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친 서술이 생겨나고 그것이 계속되어 사회 이슈의 관점에 따라 갈등이 생기는 여러 사건들에 대한 서술이 점점 편향되게 되는데 이것이 해당 문서를 읽는 독자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알파위키에 만연한 편향된 관점과 다른 관점을 가진 이용자는 알파위키에 실망하고 떠나게 된다. 그렇게 알파위키를 떠난 사용자들은 알파위키 유저들이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외부에 알리고 알파위키 유저는 외부인에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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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잘못된 방향으로 치우친 서술이 생겨나고 그것이 계속되어 사회 이슈의 관점에 따라 갈등이 생기는 여러 사건들에 대한 서술이 점점 편향되게 되는데 이것이 해당 문서를 읽는 독자에게도 영향을 끼치고 나무위키에 만연한 편향된 관점과 다른 관점을 가진 이용자는 알파위키에 실망하고 떠나게 된다. 그렇게 나무위키를 떠난 사용자들은 나무위키 유저들이 잘못된 사상을 가지고 있다는 정보를 외부에 알리고 나무위키 유저는 외부인에게 잘못된 사상을 가진 자라는 부정적인 시선을 받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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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고 토론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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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 대해 토론이 개설되면 보통 서로의 의견차를 좁혀나가는 토론으로 흘러갈 때도 있지만, 토론의 내용이 길어지거나 중간에 기존 논점에 대해 합의를 보고 논점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 토론 앞글만 보고 이미 종결된 사안에 대한 의견들이 난립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스레드 닫기 요청 후 변화된 주제로 재개설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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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 악용을 통한 문서 사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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