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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8 vs r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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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향된 서술을 바로잡으려는 유저는 문서 훼손을 저지르는 적으로 간주되어 롤백의 피해자가 된다. 이런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의 모든 문서는 유저들 간에 이견이 생길 경우 토론을 거치도록 규정하지만 주장의 정답 여부에 관계없이 인원 수가 많고 오랫동안 토론을 붙잡을 수 있는 사람들이 유리한 경향을 보여서 정치적인 이슈나 젠더 이슈들은 거의 편향된 서술이 가득하다. 결국 다수에 의하여 올바르게 서술되지 못한 문서는 사람들의 인식을 왜곡시키고 해결책은 마련되지 못한다. 그래서 특정 인물이나 단체에 대한 혐오와 차별, 선입견을 가지고 서술된 문서가 버젓이 작성되는 중이지만 이에 대해 책임을 지고 행동하는 주체가 없다는 점도 큰 문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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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라는 열린 공간을 표방하는 나무위키지만 스스로는 백과사전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내부에서 만연하게 일어나는 불통, 편파, '''사실 왜곡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중이다. 유저들은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상상, 심증, 뇌피셜, 개인 연구를 근거로 사용'''한다. 간혹 본인의 기억에 의존해 서술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억도 세월에 따라 왜곡/변조되기에 100% 정답이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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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키라는 열린 공간을 표방하는 나무위키지만 스스로는 백과사전이 아니라고 주장하며 내부에서 만연하게 일어나는 불통, 편파, '''사실 왜곡에 대한 책임을 회피'''하는 중이다. 일부 유저들은 특정 분야에 대한 '''지식이 없는 상태에서 상상, 심증, 뇌피셜, 개인 연구를 근거로 사용'''한다. 간혹 본인의 기억에 의존해 서술하는 경우도 있지만 기억도 세월에 따라 왜곡/변조되기에 100% 정답이 아닐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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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막기 위해 토론관리 방침에 근거 제시가 도입되었지만, 일부 악성 유저들은 우선순위가 높은 근거가 제시되어도 무조건 토론 주제와 관련없으니 무효라고 우기는 행태를 보이는 등 자신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아서 타인이 중재를 신청하여 중재자가 판정에 개입한 사례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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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막기 위해 토론 관리 방침에 근거 제시가 도입되었지만, 일부 악성 유저들은 우선순위가 높은 근거가 제시되어도 무조건 토론 주제와 관련없으니 무효라고 우기는 행태를 보이는 등 자신의 주장을 굽히려 하지 않아서 타인이 중재를 신청하여 중재자가 판정에 개입한 사례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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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찌질한 편집 요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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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춤법이 틀렸을 때는 "맞춤법 수정" 혹은 "맞춤법을 수정합니다"라고 짤막하고 공손하게 쓰면 되는데, "제발 맞춤법 좀 똑바로 씁시다. 무식한 거 티내네"랑, 근거 없는 서술을 다시 복구할 때 "악성 편집 자제해주시죠"와 같이 찌질하게 시비 걸고 막말하는 유저들이 진짜 많다. 타인을 무시하는 것이 습관화가 되었는지 굳이 필요도 없는 말을 하거나 초면에 다짜고짜 시비를 터는 문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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