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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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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키에서는 존칭 사용이 불가능한데도 불구하고, 쓸데없이 상대에 대한 예의를 차린다고 [[분]], [[님]] 같이 상대를 높이는 접미사 또는 어휘, 더 나아가 '''경어체'''를 쓰는 유저들도 있다. 위키가 남녀노소가 볼 수 있는 사이트임을 감안하면, '''이는 위키를 자신의 블로그 또는 일기장으로밖에 안 본다는 뜻이고 절대로 해선 안 되는 짓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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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 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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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상대진영에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려던 나머지, 팩트를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알파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인데, 성평등주의라는 허위 사상을 만들어 페미니즘을 비난하려는 근거를 만들려 1년 넘게 시도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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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증편향과 진영논리에 의거해 악성유저들이 지속적으로 상대진영에 부정적인 스탠스를 취하려던 나머지, 팩트를 왜곡하고 날조해 학술적인 근거가 충분하지 않은 서술을 고집하려 하기도 한다. 대표적인 예시가 [[나무위키 성 평등주의 날조 사건]]인데, 성평등주의라는 허위 사상을 만들어 페미니즘을 비난하려는 근거를 만들려 1년 넘게 시도한 사건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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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에 대해 지나치게 고평가하는 태도로 외부 커뮤니티에서도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정말로 반박할 수 없는 논리와 헛점 없는 논증으로 토론이 종결된 것이라고 해도 잘난 척이 심하다는 소리를 듣겠지만, 단지 다수의 유저들이 참여자 한 명을 찍어누르는 구도가 되더라도 토론을 통해 내려진 결론이니 정당하다고 주장하는 선을 넘어서 알파위키의 토론방식이 우월하다는 식의 태도를 보일 때가 있어 비판을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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