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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1 vs r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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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만 보고 토론 참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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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서에 대해 토론이 개설되면 보통 서로의 의견차를 좁혀나가는 토론으로 흘러갈 때도 있지만, 토론의 내용이 길어지거나 중간에 기존 논점에 대해 합의를 보고 논점에 변동이 생긴 경우에, 토론 앞글만 보고 이미 종결된 사안에 대한 의견들이 난립하는 경우가 있다. 이럴 경우엔 스레드 닫기 요청 후 변화된 주제로 재개설하는 게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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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규정 악용을 통한 문서 사유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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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 간에 한 문서 내에서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길 때, 매의 눈으로 해당 인물의 과거 편집 내역, 수정 코멘트 및 토론 스레드를 하나하나 뒤져보며 편집권 남용이 있는지, 수정 코멘트나 토론 스레드에서 단 하나라도 규정을 어긴 점이 있는지 찾아본 후 있으면 신고해서 차단시키는 행태가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이렇게 특정 유저를 배제한 다음에 토론이 종결나거나 떡밥이 사그라들면 상당수의 경우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그 유저의 기여분을 롤백하거나 편집하는 행보를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성을 띄는 알파위키의 특성 상 [[친목질|개개인간 뜻이 맞고 오래 활동하면서 눈에 익은 유저들 사이끼리 암묵적인 동질감으로 야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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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저들 간에 한 문서 내에서 의견이 맞지 않는 경우가 생길 때, 매의 눈으로 해당 인물의 과거 편집 내역, 수정 코멘트 및 토론 스레드를 하나하나 뒤져보며 편집권 남용이 있는지, 수정 코멘트나 토론 스레드에서 단 하나라도 규정을 어긴 점이 있는지 찾아본 후 있으면 신고해서 차단시키는 행태가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이렇게 특정 유저를 배제한 다음에 토론이 종결나거나 떡밥이 사그라들면 상당수의 경우가 자신들의 입맛대로 그 유저의 기여분을 롤백하거나 편집하는 행보를 보이는데, 이 과정에서 커뮤니티성을 띄는 나무위키의 특성 상 [[친목질|개개인간 뜻이 맞고 오래 활동하면서 눈에 익은 유저들 사이끼리 암묵적인 동질감으로 야합하는 경우]]도 적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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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에서 자주 편집되는 문서라고 예외가 아니며, 인식과는 다르게 관심도가 적은 문서 뿐만 아니라 오히려 최근까지 적당한 유명세를 끄는 문서들에도 이러한 행태가 꽤 잦은 빈도로 횡행한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처럼 특정 인물에 대한 성역화가 자주 일어나는 대상의 문서들은 그 문서를 편집하는 고정층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정준영 사건처럼 여론이 극렬하게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대단찮은 사안들이라고 판단하는 내용들이 조금이라도 명예를 깎아내린다고 간주되면 자기 본위대로 축소해서 서술하거나 묻어버리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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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서 자주 편집되는 문서라고 예외가 아니며, 인식과는 다르게 관심도가 적은 문서 뿐만 아니라 오히려 최근까지 적당한 유명세를 끄는 문서들에도 이러한 행태가 꽤 잦은 빈도로 횡행한다. 특히 유명 연예인들처럼 특정 인물에 대한 성역화가 자주 일어나는 대상의 문서들은 그 문서를 편집하는 고정층 유저들이 상당히 많은 편인데, 정준영 사건처럼 여론이 극렬하게 일어나지 않는 이상 대단찮은 사안들이라고 판단하는 내용들이 조금이라도 명예를 깎아내린다고 간주되면 자기 본위대로 축소해서 서술하거나 묻어버리는 경우도 흔히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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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악질 유저들은 차단되면 비슷한 성향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나 다중계정 신고도 자행하거나 해당 유저의 차단이 풀릴 경우, 다시 위반 건수를 찾아내서 가중 처벌을 적용한다. 특히 알파위키를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유저들은 알파위키의 규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규정 위반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이 경우엔 영구적으로 차단되어 영원히 알파위키에서 추방된다. 다수의 유저의 입맛에 맞지 않게 활동하는 유저들은 다른 이용자들보다 신고를 많이 받아서 차단될 가능성도 올라가는 것인데 이는 외부에서 알파위키를 그토록 비판하는 집단지성의 한계와 닫힌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격이다. 이러면 입맛에 맞지 않는 사용자들은 모조리 떠나면서 결국 문서가 더욱 편향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신고할 거리가 없어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아무거나 마음에 안드는 점을 골라서 일단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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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악질 유저들은 차단되면 비슷한 성향의 유저들을 대상으로 한 실험이나 다중계정 신고도 자행하거나 해당 유저의 차단이 풀릴 경우, 다시 위반 건수를 찾아내서 가중 처벌을 적용한다. 특히 나무위키를 접한지 오래되지 않은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규정에 익숙하지 않기 때문에 반복적으로 규정 위반을 저지르는 경향이 있는데, 대부분 이 경우엔 영구적으로 차단되어 영원히 나무위키에서 추방된다. 다수의 유저의 입맛에 맞지 않게 활동하는 유저들은 다른 이용자들보다 신고를 많이 받아서 차단될 가능성도 올라가는 것인데 이는 외부에서 나무위키를 그토록 비판하는 집단지성의 한계와 닫힌 사회의 일면을 보여주는 격이다. 이러면 입맛에 맞지 않는 사용자들은 모조리 떠나면서 결국 문서가 더욱 편향되는 악순환이 일어난다. 신고할 거리가 없어도 거짓으로 신고하거나 아무거나 마음에 안드는 점을 골라서 일단 신고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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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롭힘 문제는 유저들 사이에서도 상당히 자주 일어난다. 서술에서 서로 갈등을 빚은 유저나 사상이 다른 유저, 자신의 문제 행위를 신고한 유저를 찾아내서 보복성 롤백, 신고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이다.[* 신고 게시판의 경우 아이피를 차단해놓는 경우가 많아 로그인 후 신고를 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 때문에 신고자의 아이디가 쉽게 노출된다.] 또 보복성 롤백의 경우 티가 나지 않도록 1~2회정도만 되돌리기 때문에 편집권 남용으로 신고할 수도 없다. 이들은 신규 서술을 무한정 되돌려 토론을 열게 만든 후 정작 토론에는 참여하지 않는 행위도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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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파위키에도 [[무고죄]] 처벌 규정은 존재하지만 신고자가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변명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예방 효과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운영진들은 신고 사유가 규정에 명확히 맞지 않으면 유저들을 매우 엄격하게 처벌하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나, 무고하게 차단당하고 쫓겨나는 일은 지금도 종종 일어나는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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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에도 [[무고죄]] 처벌 규정은 존재하지만 신고자가 사전에 인지하지 못했다고 변명하면 그만이기 때문에 예방 효과는 없다고 봐도 무방하다. 운영진들은 신고 사유가 규정에 명확히 맞지 않으면 유저들을 매우 엄격하게 처벌하려고 하지는 않는다는 입장이나, 무고하게 차단당하고 쫓겨나는 일은 지금도 종종 일어나는 중이다.
5151
=== 피드백 미수용 ===
5252
자신이 옹호하는 관점이나 집단에 비판당한 점이나 의심스럽거나 이상한 사실이 존재하면 일부 유저들은 그런 문제점을 은근슬쩍 지워버리거나 서술하지 않는다. 과학자들이 자신의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발견하면 자신의 입장을 즉각 수정하는 반면, 유저들은 자신의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발견하면 가설이 현실과 다르다는 증거를 지우면서 자신의 가설을 유지하려 든다.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주장을 과학적으로 정당화하지 마라는 식으로 서술하면서 유저들을 현실에서 멀어지게 만든다. 사례를 왜곡할 이유를 갖지 않는 학술 논문이나 신문 기사에서 수 차례 특정 문제의 단점을 지적하면 그 문제에 단점이 존재하는 것이 당연한 것임에도 이를 부정하려고만 드는 태도는 매우 문제다.
5353
=== 지나친 소속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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