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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39 vs r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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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가 umanle 직영 체제로 전환된 이후, 나무위키의 '사측'이라는 사람들은 '사측은 임의로 규정을 제정할 수 있다'는 규정에 의거해 이와 같이 '토론에서 umanle 측이 강제로 결론을 도출하고 그대로 토론을 닫을 수 있는 권한' 까지 내비쳤는데, 위키는 기본적으로 '''편집자들의 자율적인 편집'''에 근거하며, 위키에 적힌 어떠한 내용도 해당 위키의 공식적인 내용이 될 수 없다.[* 가령, 아무리 알파위키와 나무위키 문서에서 일베저장소나 메갈리아를 거의 적대시하다시피 비판하더라도, 그것은 결코 '알파위키'나 '나무위키'라는 사이트 자체의 공식적 의견이 아니며, 다만 문서의 편집이나 토론에서 그런 관점으로 서술하는 것만이 거의 살아남는 것을 보면 그런 성향의 유저들이 많을 뿐이다. 이 둘은 분명히 다른 문장이다.] 나무위키에서는 거의 병림픽적인 토론이 많이 일어나고, 아무리 중재자를 두어서 해결하려 하더라도 그 중재자마저도 함량 미달로 제대로 중재치 못하거나 악성 유저가 중재자에게도 불복하는 등 정신나간 행태가 많이 일어나므로 이런 규정이 생긴 이유는 사측이라는 권위를 내세워 토론을 정리하려는 의도는 이해할 수 있겠으나, 역으로 말하자면 해당 토론의 '''결론이 나무위키 운영사에서 나온다는 것 자체가, 사실상 해당 토론의 결론이 위키의 공식적인 의견'''이나 마찬가지가 된 것이라고 볼 수 있고, 이 토론의 결론을 도출한 것이 사용자:관리자를 위시한 나무위키 운영사 Umanle S.R.L의 직원인 이상, 해당 토론의 결론에 대해 사측 자체가 책임을 져야 하는 상황에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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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들이 공정하게 판단하려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닌 이상 주어진 토론에서의 내용만을 근거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잘못되거나 편향된 견해를 '사측의 강제 결론 도출'이라는 명목으로 통과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허위사실이 '토론의 합의문'으로서 나무위키 문서에 반영될 시 Umanle 회사 측은 그러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난관에 빠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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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그들이 공정하게 판단하려 한다고 하더라도, 그들이 전지전능한 존재가 아닌 이상 주어진 토론에서의 내용만을 근거로 결론을 도출하는 과정에서 잘못되거나 편향된 견해를 '사측의 강제 결론 도출'이라는 명목으로 통과될 수 있고, 이로 인하여 허위사실이 '토론의 합의문'으로서 나무위키 문서에 반영될 시 Umanle 회사 측은 그러한 허위사실 유포에 대해서 공식적으로 책임을 져야 하는 난관에 빠지게 되었다. 아직까지는 강제결론 도출된 사안에 대해서 극도의 편향성이나 허위사실 유포에 대한 문제가 생겨나지 않았지만, 사측에서 토론의 강제 결론을 도출하는 제도가 있는 이상 그들이 내놓을 수 있는 결론에서 이러한 문제가 터지리라는 가능성은 항상 존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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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민선 체제에서는 그런 중재자들은 그냥 이용자들이 알아서 투표로 뽑아놓았을 뿐, 이 과정에서 namu나 umanle 측이 딱히 개입하지는 않기 때문에(민선 체제가 유지되는 동안에는 사이트 운영측은 단지 투표로 뽑힌 운영자에 대해 임명하고 전임자를 해임하는 일 이외에 다른 것을 하지는 않았다) 중재자의 강제 결론 도출은 '이용자들끼리의 일에 불과하며 사측과는 무관하다'라고 선을 그을 수 있지만, 직접 강제결론을 도출한 토론에 대해서는 그런 선긋기도 불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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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 관리자]]의 부실한 다중계정 검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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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측 관리자는 동일인 판정 여부에 대한 근거를 밝히지 않고, 동일인이 아님에도 불구하고 동일인으로 판정하여 마음대로 차단하곤 한다. 이 때문에 사측에서 마음에 들지 않는 이용자를 반달이나 다중이와 적당히 엮어서 차단한다는 의혹이 널리 퍼졌다. 자세한 건 [[라레나]] 문서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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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생 원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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