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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7 vs r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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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운영진들은 위키 갤러리에서 서로 친목을 다녔으며, 서로 견제를 해야할 운영진들은 운영진에 맞게 행동을 하지않고 권력의 중심인냥 자기들끼리 비열하게 행동을 하고 다녔다. 이는 과도한 직책권의 남발이며 완장질의 폐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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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현재 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문서들에서 나무위키 회사에서 뽑은 중재자 역할인 운영진들은 가끔 토론에서 중재 역할을 할 때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기보다는 서술 근거를 우선순위로 날림 중재를 하고 있다. 예를 들면 A 주장과 B 주장이 맞설 때 A 주장의 근거가 우선순위가 높다는 이유로 B 주장을 기각하는 경우다.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면 B 주장이 더 합리적이지만, 우선순위 근거 나무위키에서는 근거 순위가 8순위까지 법전처럼 아주 세세하게 정해져 있다가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로 기각한다. 이때 주로 사회적 분쟁이 있는 문서들인 경우에 제도권 언론을 방패로 주로 내세운다. B 주장이 합리적이지만 A 주장의 근거가 제도권 언론이므로 B 주장의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이다. 이때 토론자 역시 반박하면 운영방해로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이 있어서 눈치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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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현재 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문서들에서 나무위키 회사에서 뽑은 중재자 역할인 운영진들은 가끔 토론에서 중재 역할을 할 때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기보다는 서술 근거를 우선순위로 날림 중재 혹은 편파적 중개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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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A 주장과 B 주장이 맞설 때 A 주장의 근거가 우선순위가 높다는 이유로 B 주장을 기각하는 경우다.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면 B 주장이 더 합리적이지만, 우선순위 근거 나무위키에서는 근거 순위가 8순위까지 법전처럼 아주 세세하게 정해져 있다가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로 기각한다. 이때 주로 사회적 분쟁이 있는 문서들인 경우에 제도권 언론을 방패로 주로 내세운다. B 주장이 합리적이지만 A 주장의 근거가 제도권 언론이므로 B 주장의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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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중재해야 할 중재자들 주장의 합리성과 논리를 따지기보다는 7순위 근거 우선으로 주장의 우선순위를 매긴다. 따라서 중재자들이 편향적으로 중개하거나 혹은 귀찮음으로 토론과 주장, 근거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주장의 우선순위만 매겨 판단하는 날림 중재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특히 이들은 기여자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판사같은 태도를 보이며 토론자들에게 통보식으로 이야기하며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을 시 강제 도출이나 강제로 근거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이때 토론자 역시 반박하면 운영방해로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이 있음으로 눈치를 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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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자 수의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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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mu.mirror.wiki/w/%ED%8A%B9%EC%88%98:%ED%86%B5%EA%B3%84|나무위키 미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보면, 나무위키에 존재하는 사용자 문서, 즉 회원가입한 이용자 수는 3만 8천 개이다. 물론 이 중 차단자와 다중계정이 얼마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더라도 계정이 있는 이용자의 수는 만 단위일 것이다. 이것도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고 있는지, 문서가 56만 개일 때의 기준인데 현재 [PageCount] 개의 문서가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 문서가 몇 개일지는 알 수조차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진 선거의 투표자 수는 60~70명 선을 오가고 있다. 심지어 투표자 수가 '''39명'''이었던 적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선출하는 인원수까지 많다면 한 자리 수의 득표만으로도 당선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후보자 중 하위권 그룹에서는 투표가 사실상 추첨 제도로 변질되는 상황에 가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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