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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87 vs r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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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운영진들은 위키 갤러리에서 서로 친목을 다녔으며, 서로 견제를 해야할 운영진들은 운영진에 맞게 행동을 하지않고 권력의 중심인냥 자기들끼리 비열하게 행동을 하고 다녔다. 이는 과도한 직책권의 남발이며 완장질의 폐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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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채제 당시 투표자 수의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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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민선체제 당시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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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자 수의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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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mu.mirror.wiki/w/%ED%8A%B9%EC%88%98:%ED%86%B5%EA%B3%84|나무위키 미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보면, 나무위키에 존재하는 사용자 문서, 즉 회원가입한 이용자 수는 3만 8천 개였다. 물론 이 중 차단자와 다중계정이 얼마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더라도 계정이 있는 이용자의 수는 만 단위였을 것이었다. 이것도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고 있는지, 문서가 56만 개일 때의 기준인데 현재 [PageCount] 개의 문서가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 문서가 몇 개일지는 알 수조차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진 선거의 투표자 수는 60~70명 선을 오가고 있었다. 심지어 투표자 수가 '''39명'''이었던 적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선출하는 인원수까지 많다면 한 자리 수의 득표만으로도 당선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후보자 중 하위권 그룹에서는 투표가 사실상 추첨 제도로 변질되는 상황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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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조금이나마 개선할 방법은 있었다. 선거 기간 동안에 상단 배너를 띄워 홍보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방법도 큰 효과를 거두기는 어려웠다.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심이 있을 만한 유저들은 토론에 주로 참여하는 이용자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토론을 안 보는 이용자라면 후보자 질의응답도 안 보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 이용자의 비율도 높지가 않았다. 비로그인 이용자까지 합쳐도 수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므로 투표 홍보도 효과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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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조금이나마 개선할 방법은 있었다. 선거 기간 동안에 상단 배너를 띄워 홍보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방법도 큰 효과를 거두기는 어려웠다.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심이 있을 만한 유저들은 토론에 주로 참여하는 이용자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토론을 안 보는 이용자라면 후보자 질의응답도 안 보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 이용자의 비율도 높지가 않았다. 비로그인 이용자까지 합쳐도 수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므로 투표 홍보도 효과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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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예 민선 제도를 포기하는 방법도 있으나, 이럴 경우 '''리베랑 다를 게 뭐냐'''라는 비난을 피하기 어려웠다실제로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시기의 청동의 독재에 대한 반발로 시작한 위키이기 때문에 그럴 수밖에 없다. 그러나, 민선 제도가 지금과 같이 사실상 유명무실하다면 최후의 선택으로 민선 제도를 포기하는 것이 나을 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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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누구도 나무위키의 독재 암흑시대를 예상하지 못했으며, 이 때가 민주주의의 마지막 아름다운 불꽃이었다. 9월 21일 기점으로 umanle 에서 민선 관리자들의 모든 권한을 회수하면서 민선체제는 막을 내리게 되었으며, umale의 독재체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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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민주주의에 대한 무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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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민주주의에 대한 무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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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는 투표 민선체재 당시에 쓰여진 비판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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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관심의 끝에 umale가 나무위키의 민선체제 운영자들의 권한을 회수하고 사측의 독재체제를 완성하였다. 이로써 나무위키의 민주주의는 사라졌다.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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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고 어려움을 포함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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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규정은 법에 비할 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 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에 해박한 극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 그 운영진도 절반 이상은 규정을 제대로 모른다.]을 제외하고는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 그 극소수의 유저조차 기본방침과 편집지침 둘 중 하나에만 해박할 뿐 다른 하나에는 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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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umale독재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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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소유주가 마음대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이용자들이 자율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을 모두 규정으로 정해놓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규정의 중언부언이 심하거나(이런 부분은 편집지침이 특히 심하다.), 규정된 절차가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문이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은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히 고칠 수 있었을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잘 되지 않고 있다. 특히 편집지침의 경우,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개정안이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규정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유저들이 손을 대려고 해도 이미 편집지침이 너무 길어져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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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부 운영진의 자의적 판단에 심각하게 의존하여 처벌을 내려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불량 코멘트 관련 건으로 인한 처분의 형평성 문제가 자주 제기되고 있는데, 명백히 욕설이나 특정인 저격 등의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조금만 말투가 거칠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그냥 쓱 읽어보고 차단을 내리는 관리자도 있다. 그러나 운영진의 편애를 받는 유저는 상대방의 기분을 거스를 표현을 사용해도 경고 조치조차 취하지 않는 등 운영진부터가 규정의 신뢰성을 무너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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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정 개선에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 규정 개정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 또한 규정을 제정할 때에 글을 다듬고 최대한 알기 쉽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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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성 없는 문서 등재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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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D%8E%B8%EC%A7%91%EC%A7%80%EC%B9%A8/%EB%93%B1%EC%9E%AC%20%EA%B8%B0%EC%A4%80|문서 등재 기준]]을 같이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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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문서 등재 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즉 현재형인 경우가 많다.[* "충족한 '''적이 있어야''' 합니다" 도 있긴 하지만 소수이다.] 따라서, 한번 문서 등재 기준이 바뀌면 활개치는 [[삭제충]][* 규정에 근거하여 삭제하기에 처벌을 못한다(...)]이 많다.--삭제충:야 ~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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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규정 탓에, 기존 등재 기준에 입각하여 멀쩡히 있던 문서가 삭제되는 코미디가 벌어진다. 바다위키 문서의 예를 들자. [* 예로 들었지만, 실재 있었던 일이다.] 나무위키의 바다위키 문서는 "개설된 지 100일 경과"라는 규정에 입각하여 멀쩡히 등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규정이 바뀌자, 사측 "관리자" 가 문서 등재 기준 위반이라며 문서를 삭제해 버렸다[* 사실 왜 그러냐면 알파위키 등재 막으려고 한 짓이다.](...) --사실 관리자는 삭제충이다 [[카더라]]-- [[https://namu.wiki/w/%EB%B0%94%EB%8B%A4%EC%9C%84%ED%82%A4?rev=344|삭제되기 전 문서]]는 7760자로서 토막글도 아니었다. 현재 바다위키는 엔하계 위키 문서에 짤막하게 소개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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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측 독재 시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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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존 민선 운영진 체제는 [[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B%B9%84%ED%8C%90?rev=1732#s-5|해당 버전]]에 열거된 것과 같은 각종 문제를 보이며 사실상 쇠퇴 수순을 밟고 있었고, 2017년 9월 22일 결국 사측 관리자가 [[nimda의 난]]을 핑계삼아[* 이게 핑계인 것이 관선으로 전환한다고 다시 이런 불량 관리자가 탄생하지 않는다는 보장이 없기 때문이다. 그리고 관선 체제 이후로도 업무 태만, 권한 남용, 다중 계정 악용 등으로 권한이 회수되거나 영구 차단되는 관리자는 지속적으로 나오고 있다.] 아무런 합의 절차 없이 민선 폐지를 알리는 공지를 내면서, 형식적으로나마 유지되던 나무위키의 민주주의는 무너졌다. 이후 운영진은 사측 관리자가 직접 지원자 중에서 임명하게 된다. 이 부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나무위키 민선 운영진 폐지 사태 문서 참고. [[나무위키 소유권 이전 사태]] 당시 약속했던 자치권 보장을 어긴 것에 대한 비판이 없진 않았으나 주요 화두가 되지는 못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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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내용은 [[나무위키 IP 이용자 편집권 제한 사건]]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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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고 어려움을 포함한 규정의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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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규정은 법에 비할 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 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에 해박한 극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 그 운영진도 절반 이상은 규정을 제대로 모른다.]을 제외하고는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 그 극소수의 유저조차 기본방침과 편집지침 둘 중 하나에만 해박할 뿐 다른 하나에는 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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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소유주가 마음대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이용자들이 자율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을 모두 규정으로 정해놓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규정의 중언부언이 심하거나(이런 부분은 편집지침이 특히 심하다.), 규정된 절차가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문이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은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히 고칠 수 있었을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잘 되지 않고 있다. 특히 편집지침의 경우,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개정안이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규정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유저들이 손을 대려고 해도 이미 편집지침이 너무 길어져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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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로 인해 일부 운영진의 자의적 판단에 심각하게 의존하여 처벌을 내려는 경우가 자주 발생한다. 특히 불량 코멘트 관련 건으로 인한 처분의 형평성 문제가 자주 제기되고 있는데, 명백히 욕설이나 특정인 저격 등의 표현이 들어가지 않았어도 조금만 말투가 거칠다고 신고가 들어오면 그냥 쓱 읽어보고 차단을 내리는 관리자도 있다. 그러나 운영진의 편애를 받는 유저는 상대방의 기분을 거스를 표현을 사용해도 경고 조치조차 취하지 않는 등 운영진부터가 규정의 신뢰성을 무너뜨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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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규정 개선에 유저들이 많은 관심을 가져야 할 필요가 있다. 또한, 현재 규정 개정에 관심이 있는 유저들 또한 규정을 제정할 때에 글을 다듬고 최대한 알기 쉽게 하도록 노력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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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속성 없는 문서 등재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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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namu.wiki/w/%EB%82%98%EB%AC%B4%EC%9C%84%ED%82%A4:%ED%8E%B8%EC%A7%91%EC%A7%80%EC%B9%A8/%EB%93%B1%EC%9E%AC%20%EA%B8%B0%EC%A4%80|문서 등재 기준]]을 같이 참고하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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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문서 등재 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즉 현재형인 경우가 많다.[* "충족한 '''적이 있어야''' 합니다" 도 있긴 하지만 소수이다.] 따라서, 한번 문서 등재 기준이 바뀌면 활개치는 [[삭제충]][* 규정에 근거하여 삭제하기에 처벌을 못한다(...)]이 많다.--삭제충:야 ~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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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규정 탓에, 기존 등재 기준에 입각하여 멀쩡히 있던 문서가 삭제되는 코미디가 벌어진다. 바다위키 문서의 예를 들자. [* 예로 들었지만, 실재 있었던 일이다.] 나무위키의 바다위키 문서는 "개설된 지 100일 경과"라는 규정에 입각하여 멀쩡히 등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규정이 바뀌자, 사측 "관리자" 가 문서 등재 기준 위반이라며 문서를 삭제해 버렸다[* 사실 왜 그러냐면 알파위키 등재 막으려고 한 짓이다.](...) --사실 관리자는 삭제충이다 [[카더라]]-- [[https://namu.wiki/w/%EB%B0%94%EB%8B%A4%EC%9C%84%ED%82%A4?rev=344|삭제되기 전 문서]]는 7760자로서 토막글도 아니었다. 현재 바다위키는 엔하계 위키 문서에 짤막하게 소개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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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사용자의 틀 생성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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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IP 사용자는 틀을 생성할수 없음은 물론, 편집도 편집 요청으로만 가능하게 바뀌었다. 당연히 삭제도 불가능하다. 자세한 이유는 아시는분이 추가바람. 아마 틀은 거의 다 인클루드되기 때문에 틀이 반달되면 인글루드한 모든 문서들이 다 바뀌어서 그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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