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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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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는 다수의 ~~좆문가~~비전문가 집단들이 참여하는 위키이며, 개중에는 위키 자체에 대한 이해도가 떨어지는 유저들도 많이 기여한다. 또한 나무위키가 [[umanle]]에 인수되고, 운영적인 부분에 있어 큰 변화를 겪었다. 이에 따라 아래와 같은 문제점들이 나타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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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작권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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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의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돚거]]위키라고 불릴 정도로 사진이나 위키백과의 문서를 무단으로 번역이나 복붙하는 등 저작권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은데 알다시피 저작권 문제는 제대로 건들면 폭발해 버리는 시안이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약 29만 개에 이르는 문서를 통째로 가져왔다. 리그베다가 사유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었더라도 저작권 관련 문제로 터졌을 가능성이 클 정도로. 사유화 사태 이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져 저작권에 신경을 쓰면서 문서를 수정, 생성 또는 삭제하는 유저들이 늘기는 했지만 많지 않은 수준이고, 여전히 저작권을 무시하고 나무위키에 문서를 쓰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유저들이 종종 보인다. 사유화 사태가 왜 터졌는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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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의 데이터베이스 자체가 [[돚거]]위키라고 불릴 정도로 사진이나 위키백과의 문서를 무단으로 번역이나 복붙하는 등 저작권을 위반하는 경우가 많았다. 알다시피 저작권 문제는 제대로 건들면 폭발해 버리는 시안이다. 나무위키는 리그베다 위키에서 약 29만 개에 이르는 문서를 통째로 가져왔다. 리그베다가 사유화 사태가 일어나지 않았었더라도 저작권 관련 문제로 터졌을 가능성이 클 정도로. 사유화 사태 이후 저작권에 대한 인식이 퍼져 저작권에 신경을 쓰면서 문서를 수정, 생성 또는 삭제하는 유저들이 늘기는 했지만 많지 않은 수준이고, 여전히 저작권을 무시하고 나무위키에 문서를 쓰거나 사진을 업로드하는 유저들이 종종 보인다. 사유화 사태가 왜 터졌는지 생각해 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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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데이터베이스의 저작권 문제를 전부 해결하려면 데이터베이스 전체를 갈아엎는 수준의 변화가 필요한데, 운영자 측에는 그럴 능력도 의지도 없다. 그저 그 때 그 때 들어오는 문의만 해결하는 상황. 기존의 데이터베이스에 있는 저작권 관련 문제를 자체적으로 해결한다는 것 자체가 비현실적일 정도로 너무 많기 때문. 만약 누군가 광범위한 법적 조치를 취한다면 방어를 하는 것조차도 허덕일 가능성이 크다. 그나마 현실적인 해법이라면 지속적인 이용자들의 수정을 통해 문제가 있는 내용들을 점진적으로 교체해 나가는 것 정도가 되겠지만 이것도 쉽지는 않은 노릇. 점진적으로라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나무위키 출처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그러나 진행이 더디어 위키러들의 기여가 절실히 필요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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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해머 갤러리]]의 경우 [[리그베다 위키]] 시절부터 무단으로 자료를 긁어가는 행태 때문에 매우 불편한 관계였으며, 나무위키로 자료가 옮겨온 뒤에도 이러한 관계가 쭉 이어져 대대적으로 논란이 벌어진 적이 있다. 자세한건 [[워해머 갤러리]] 항목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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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운영진 인재 부족 및 자질 문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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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운영진은 대단히 중요한 직책으로, 나무위키 내 [[트롤러]]들을 걸러내야 하는 막중한 업무를 맡고 있다. 운영진들이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면 각지에서 몰려드는 반달러들이나 음모론자, 각종 단체에 소속된 특정한 알바들을 막아내지 못하게 될 것이며 수많은 문서들이 거짓말로 채워지거나 독자연구화, 게토화 될 것이 뻔다.[* 물론 그걸 막고 반달러와 싸우는 위키 페어리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의 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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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manle의 독재체재 전 나무위키의 민선체제 운영진은 대단히 중요한 직책으로, 나무위키 내 [[트롤러]]들을 걸러내야 하는 막중한 업무를 맡다. 운영진들이 제대로 일하지 않는다면 각지에서 몰려드는 반달러들이나 음모론자, 각종 단체에 소속된 특정한 알바들을 막아내지 못하게 될 것이며 수많은 문서들이 거짓말로 채워지거나 독자연구화, 게토화 될 것이 뻔다.[* 물론 그걸 막고 반달러와 싸우는 위키 페어리들이 있긴 하지만 이들의 수는 극소수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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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현재 나무위키에서는 자질이 부족 운영진 ~~급식충~~들만 줄지어 뽑히고 있다는 지적을 받고 있다. 그 원인을 따져보면 인터넷 커뮤니티 특성상 제대로 된 역량과 지식, 인성을 갖춘 사람들은 나무위키 운영진으로서 업무를 볼 시간이 없기 때문인게 다. 일단 운영진으로 뽑히려면 사안의 시시비비를 가릴 만한 논리력과 토론 능력, 참여하는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 신문기사 수준의 --물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이딴 기사]] 말고-- 글을 작성 가능한 다듬어진 문장력 정도는 있어야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복잡한 충돌들을 컨트롤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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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나무위키에서는 자질이 부족했던 운영진 ~~급식충~~들만 줄지어 뽑히고 있다는 지적을 받다. 그 원인을 따져보면 인터넷 커뮤니티 특성상 제대로 된 역량과 지식, 인성을 갖춘 사람들은 나무위키 운영진으로서 업무를 볼 시간이 없기 때문인게 다. 일단 운영진으로 뽑히려면 사안의 시시비비를 가릴 만한 논리력과 토론 능력, 참여하는 분야에 대한 해박한 지식, 신문기사 수준의 --물론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이딴 기사]] 말고-- 글을 작성 가능한 다듬어진 문장력 정도는 있어야 여기저기서 벌어지는 복잡한 충돌들을 컨트롤 할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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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정도의 능력을 갖추려면 정규 대학교육을 마치고 기본적인 사회생활 정도는 해본 인물이어야 할텐데 그런 사람들은 이미 취업하고 먹고 사느라 바쁘다는게 문제다. 나무위키 운영진 직책은 직업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 성인이 무보수로 맡기에는 업무의 강도가 센 자리다.[* 디시인사이드 정직원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대규모 커뮤니티의 관리는 프로가 돈 받고 해야 하는 직업의 영역이다.] 무엇보다도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 제일 큰 부담 요인이다. 설령 보상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하더라도 성인 유저의 입장에서는 운영에 참가할 물리적 시간부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할 것이다. 나무위키는 시시각각 문제가 계속 터지게 마련이며 그럴 때마다 하던 일 집어치우고 즉각 인터넷 접속해서 수습할 수는 노릇이니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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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그 정도의 능력을 갖추려면 정규 대학교육을 마치고 기본적인 사회생활 정도는 해본 인물이어야 할텐데 그런 사람들은 이미 취업하고 먹고 사느라 바쁘다는게 문제다. 나무위키 운영진 직책은 직업을 가지고 아침부터 저녁까지 일하는 성인이 무보수로 맡기에는 업무의 강도가 센 자리다.[* 디시인사이드 정직원의 사례에서도 볼 수 있듯 대규모 커뮤니티의 관리는 프로가 돈 받고 해야 하는 직업의 영역이다.] 무엇보다도 업무시간이 정해져 있지 않다는 점이 제일 큰 부담 요인이다. 설령 보상 같은 건 생각하지 않고 자원봉사의 개념으로 접근한다 하더라도 성인 유저의 입장에서는 운영에 참가할 물리적 시간부터가 절대적으로 부족할 것이다. 나무위키는 시시각각 문제가 계속 터지게 마련이며 그럴 때마다 하던 일 집어치우고 즉각 인터넷 접속해서 수습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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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직업을 가진 성인은 자연히 운영진 후보군에서 걸러지게 다. 결국 그 빈자리를 메우는 것은 [[취직]]을 하지 못해서 시간적 여유가 많은 백수와 대학생, 그리고 미성년자들이다. 그런데 백수라고 해도 보통은 취업준비나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바쁘다. 대학생들도 최소한 시험 기간에는 업무를 볼 정신이 없게 된다. 결국 남는 후보군은 미성년자 뿐... 결과적으로 나무위키의 운영진 구성원 중에는 미성년자의 비율이 대단히 높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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따라서 직업을 가진 성인은 자연히 운영진 후보군에서 걸러지게 되었다. 결국 그 빈자리를 메우는 것은 [[취직]]을 하지 못해서 시간적 여유가 많은 백수와 대학생, 그리고 미성년자들이다. 그런데 백수라고 해도 보통은 취업준비나 아르바이트를 하느라 바쁘다. 대학생들도 최소한 시험 기간에는 업무를 볼 정신이 없게 된다. 결국 남는 후보군은 미성년자 뿐... 결과적으로 나무위키의 운영진 구성원 중에는 미성년자의 비율이 대단히 높아지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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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미성년자 비중이 높은 직군인 중재자직의 자질 문제가 나무위키 그루터기에서 자주 거론되 다. 중재자들이 주로 미성년자로 구성되어 복잡한 사안을 제대로 중재할 역량이 모자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대부분의 운영자의 임기가 종료되어 갈 때 쯤이면 중재자직의 문제가 심각하게 고조다. 2016년 말 시점에서 중재자들의 직무 유기는 심각한 상황이다. 1~2명의 성실한 소수가 대부분의 중재를 처리하는 게 현실이다. 잦은 사퇴로 인해 공석이 매우 많은데다 그나마 남은 인원들의 경우 기계나 초등학생을 데려다놔도 할 수 있는 토론 종결만 겨우 치러내는 실정이다. 결국 토론 중재 요청은 미친 듯이 밀리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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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중에서도 미성년자 비중이 높은 직군인 중재자직의 자질 문제가 나무위키 그루터기에서 자주 거론되고는 다.중재자들이 주로 미성년자로 구성되어 복잡한 사안을 제대로 중재할 역량이 모자라는 것 아니냐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는 상태다. 특히 대부분의 운영자의 임기가 종료되어 갈 때 쯤이면 중재자직의 문제가 심각하게 고조되었다. 2016년 말 시점에서 중재자들의 직무 유기는 심각한 상황이다. 1~2명의 성실한 소수가 대부분의 중재를 처리하는 게 현실이다. 잦은 사퇴로 인해 공석이 매우 많은데다 그나마 남은 인원들의 경우 기계나 초등학생을 데려다놔도 할 수 있는 토론 종결만 겨우 치러내는 실정이다. 결국 토론 중재 요청은 미친 듯이 밀리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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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가자들 간에 토론이 격해지면 중재자가 올 때까지 잠시 토론을 중단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중재자들이 대부분 막장이므로 엄청난 시일이 지나야 중재를 하러 오게 다.--근무태만-- 여기서 일단 토론기간이 지연되는 게 반쯤 보증된 상태. 그런데 가뜩이나 늦게 온 중재자가 정작 토론에 들어와도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을 질질 끌거나, 토론을 제대로 읽지 않고 내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재를 하려고 드는 등 자질 문제가 심각다. 혹은 중재자가 토론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합의가 전혀 안되고 토론이 장기화되자, 토론 참가자가 중재자 대신 양측의 입장을 대신 정리해주고 토론을 진행시키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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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참가자들 간에 토론이 격해지면 중재자가 올 때까지 잠시 토론을 중단하는 경우도 많다. 그런데 중재자들이 대부분 막장이므로 엄청난 시일이 지나야 중재를 하러 오게 되었다.--근무태만-- 여기서 일단 토론기간이 지연되는 게 반쯤 보증된 상태. 그런데 가뜩이나 늦게 온 중재자가 정작 토론에 들어와도 우유부단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을 질질 끌거나, 토론을 제대로 읽지 않고 내용을 전혀 파악하지 못한 상태에서 중재를 하려고 드는 등 자질 문제가 심각다. 혹은 중재자가 토론에서 어떤 역할을 해야 하는지 전혀 이해하지 못한 나머지 합의가 전혀 안되고 토론이 장기화되자, 토론 참가자가 중재자 대신 양측의 입장을 대신 정리해주고 토론을 진행시키는 기이한 일이 일어나기도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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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중재자가 들어와도 토론이 더 장기화되고 합의 도출이 질질 끌리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다. 따라서 나무위키에서 웬만한 토론에 참여하게 되면 끝 없는 진흙탕 속에서 넉넉잡고 3주 정도는 뒹구는 경험을 할 각오를 해야 다. 즉 그야말로 중재자 대부분이 무능하며 놀고 먹는 수준에 자질없는 사람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판국이다. 그 외의 직군들에서도 전반적으로 기강해이가 심각한 상황. 많은 수의 운영진들이 책임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지 업무를 미루고 있으며 걸핏하면 사퇴하거나 각종 물의를 일으키기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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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러니 중재자가 들어와도 토론이 더 장기화되고 합의 도출이 질질 끌리는 신비한 경험을 하게 되었다. 따라서 나무위키에서 웬만한 토론에 참여하게 되면 끝 없는 진흙탕 속에서 넉넉잡고 3주 정도는 뒹구는 경험을 할 각오를 해야 다. 즉 그야말로 중재자 대부분이 무능하며 놀고 먹는 수준에 자질없는 사람들이라는 비판이 제기되는 판국이다. 그 외의 직군들에서도 전반적으로 기강해이가 심각한 상황이었다. 많은 수의 운영진들이 책임감을 거의 느끼지 못하는지 업무를 미루고 있으며 걸핏하면 사퇴하거나 각종 물의를 일으키기도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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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 운영진들은 저질 멘탈에 직무 유기, 업무 이해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지식 수준도 전반적으로 매우 낮은 상황이다. 관여하는 분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다. 때문에 전문성이 필요한 문서에서도 중립적 서술, 다중 관점만을 들이대며 말도 안되는 주장도 거르지 못하고 허용하는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자주 나다. 1+1=2라는 문서에 1+1=3도 되지 않냐는 주장을 중립성을 위한다며 허용하는 일이 자주 나온다는 이야기다. 좀 더 간단히 말해 좆문가를 거를 능력이 없다는 얘기.[* 좆문가가 활개치고 운영자가 눈뜬 장님마냥 그걸 방치하는 현상은 리그베다위키 시절 때부터 유구한 전통이었다. 대표적인 예로 하드리아누스가 로마 후기 황제라고 주장하던 유저 ~~좆문가~~가 토론에서 이겨버린 사건을 들 수 있다. 상식적으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 나머지 기적의 역사학자로 불리며 이곳저곳에서 한참 씹혔던 사건이다. [[http://imgur.com/0UPFgXd|링크]]] 이로 인해 나무위키는 서브컬쳐 컨텐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씹덕 컨텐츠 외에는 믿을 게 없다는 평이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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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현 운영진들은 저질 멘탈에 직무 유기, 업무 이해도가 낮을 뿐만 아니라 지식 수준도 전반적으로 매우 낮은 상황이다. 관여하는 분야에 대한 지식이 거의 전무하다고 해도 과장이 아닐 정도다. 때문에 전문성이 필요한 문서에서도 중립적 서술, 다중 관점만을 들이대며 말도 안되는 주장도 거르지 못하고 허용하는 참으로 어이없는 일이 자주 나다. 1+1=2라는 문서에 1+1=3도 되지 않냐는 주장을 중립성을 위한다며 허용하는 일이 자주 나온다는 이야기이었다. 좀 더 간단히 말해 좆문가를 거를 능력이 없다.[* 좆문가가 활개치고 운영자가 눈뜬 장님마냥 그걸 방치하는 현상은 리그베다위키 시절 때부터 유구한 전통이었다. 대표적인 예로 하드리아누스가 로마 후기 황제라고 주장하던 유저 ~~좆문가~~가 토론에서 이겨버린 사건을 들 수 있다. 상식적으로 너무 어처구니가 없던 나머지 기적의 역사학자로 불리며 이곳저곳에서 한참 씹혔던 사건이다 [[http://imgur.com/0UPFgXd|링크]]] 이로 인해 나무위키는 서브컬쳐 컨텐츠, 단도직입적으로 말해 씹덕 컨텐츠 외에는 믿을 게 없다는 평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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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정식 선거 이후 그 많은 이용자들 중에서 운영진에 지원하는 수는 열 손가락 내외다.[* 운영진의 존재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선거라는 시스템 등을 알려면 나무 위키에 오래 참여하거나 관심이 있는 유저 여야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나무위키에 오래있는 유저들중에도 나무위키 대문을 제외한 문서에만 있어서 모르는 유저도있긴하다.--거기에다가 운영진에 지원하는 수가 열 손가락 내외인 것은 시간적인 측면에서의 제약도 물론 있겠지만 책임감과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다. 시간만 꽤 된다면 나무 위키 운영자가 된다는 것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나쁘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문서 내용을 보면서 분쟁을 해결하거나 그를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 지식이 아니라서 검색하고 접할 수 없는 잡다한 지식 또한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뽑힌 운영진들조차 오프라인에서 얻지 못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권력을 얻으려는 욕심]] 때문에 사퇴, 탄핵, 혹은 영구 차단으로 운영진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 그 예로, 1기 운영진들은 대부분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에 연루되어 대부분 영구 차단으로 임기를 끝마쳤고, 2기 운영진들은 asia, hatsan, kancolle, toau1234, Closer_ranger, nitroped 6명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의 운영진이 대부분 사퇴 혹은 탄핵 등으로 임기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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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지원하는 후보자들의 자질이 뒤떨어지므로, 필수 질문을 통해 선거에서 규정 이해도에 관한 평가를 함으로서 능력있는 인재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될 경우 가뜩이나 지원자가 적은 마당에 검증까지 하게 되니 아예 운영진에 지원할 사람을 뽑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3기 정식 선거 이후 아예 필수 질문 제도는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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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기 정식 선거 이후 그 많은 이용자들 중에서 운영진에 지원하는 수는 열 손가락 내외다.[* 운영진의 존재에 대해 잘 인지하지 못하는 경우도 있으며 선거라는 시스템 등을 알려면 나무 위키에 오래 참여하거나 관심이 있는 유저 여야기 때문에 잘 모르는 경우도 많다--나무위키에 오래있는 유저들중에도 나무위키 대문을 제외한 문서에만 있어서 모르는 유저도있긴하다.--거기에다가 운영진에 지원하는 수가 열 손가락 내외인 것은 시간적인 측면에서의 제약도 물론 있겠지만 책임감과 일을 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다. 시간만 꽤 된다면 나무 위키 운영자가 된다는 것도 경험적인 측면에서 나쁘지 않을 것이다. 여러 가지 문서 내용을 보면서 분쟁을 해결하거나 그를 통해 자신의 관심분야 지식이 아니라서 검색하고 접할 수 없는 잡다한 지식 또한 접할 수 있기 때문이다.] 또한 그렇게 뽑힌 운영진들조차 오프라인에서 얻지 못한 [[인간의 욕심은 끝이 없고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권력을 얻으려는 욕심]] 때문에 사퇴, 탄핵, 혹은 영구 차단으로 운영진 자리에서 내려와야 했다. 그 예로, 1기 운영진들은 대부분 [[나무위키 운영진 친목질 사건]]에 연루되어 대부분 영구 차단으로 임기를 끝마쳤고, 2기 운영진들은 asia, hatsan, kancolle, toau1234, Closer_ranger, nitroped 6명을 제외한 나머지 11명의 운영진이 대부분 사퇴 혹은 탄핵 등으로 임기를 끝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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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적으로 지원하는 후보자들의 자질이 뒤떨어지므로, 필수 질문을 통해 선거에서 규정 이해도에 관한 평가를 함으로서 능력있는 인재를 영입해야 한다는 주장도 있다. 그러나 이렇게 될 경우 가뜩이나 지원자가 적은 마당에 검증까지 하게 되니 아예 운영진에 지원할 사람을 뽑지 못하는 문제가 발생한다. 그렇기 때문에 3기 정식 선거 이후 아예 필수 질문 제도는 폐지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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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의 인원수를 대책 없이 무작정 늘려둔 것도 문제다. 운영진 선출 방식이 후보자 수=선출 인원 수가 아닌 이상 투표에서 일정 순위 안에 들면 무조건 당선이 되는 구조라, 질의 응답을 엉망으로 작성한 자질 미달 후보자도 투표에서 순위권에 드는 사례까지 생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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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영자의 인원수를 대책 없이 무작정 늘려둔 것도 문제다. 운영진 선출 방식이 후보자 수=선출 인원 수가 아닌 이상 투표에서 일정 순위 안에 들면 무조건 당선이 되는 구조라, 질의 응답을 엉망으로 작성한 자질 미달 후보자도 투표에서 순위권에 드는 사례까지 생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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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5기 운영진부터는 운영진과 관련된 역할과 직책을 완전히 재구성했으므로 한번 지켜 보는 게 좋을 듯.
34
5기 운영진부터는 운영진과 관련된 역할과 직책을 완전히 재구성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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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의 [[인터넷 독재]]를 반대하고 나무위키를 설립하게 만든 대의명분은 바로 '''비영리'''였다. 그런데 [[나무위키 영리 논란]]에서 보듯이, 나무위키의 부족한 재원을 충당한답시고 영리화를 할 경우 이에 거세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이 많을 게 불보듯 뻔하다. 영리화로 나무위키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용자들의 대거 이탈로 문서 편집 빈도가 적어지는 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나무위키 보궐선거 친목질 사건]]이 터진 이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선 제도를 보완하거나 아예 관선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하고 다. 그러나 어떻게 운영진 제도를 [[개혁]]해야 할 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 두 제도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이며, 아무런 단점도 없는 완벽한 관리체제는 현재로서 '''[[그런 거 없다|전혀 없다]]'''는 점이 이 문제를 크게 부각시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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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그베다 위키]]의 [[인터넷 독재]]를 반대하고 나무위키를 설립하게 만든 대의명분은 바로 '''비영리'''였다. 그런데 [[나무위키 영리 논란]]에서 보듯이, 나무위키의 부족한 재원을 충당한답시고 영리화를 할 경우 이에 거세게 반발하는 이용자들이 많을 게 불보듯 뻔하다. 영리화로 나무위키 운영에 필요한 재원을 마련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이용자들의 대거 이탈로 문서 편집 빈도가 적어지는 문제를 초래할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나무위키 보궐선거 친목질 사건]]이 터진 이후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민선 제도를 보완하거나 아예 관선 제도를 도입해야 한다는 의견이 대립했다.[* 이 때는 독재 체재가 될 것이라 예상을 못했다.] 그러나 어떻게 운영진 제도를 [[개혁]]해야 할 지 결론을 내지 못하고 있는 상태다였다. 두 제도 모두 장단점이 명확하기 때문이며, 아무런 단점도 없는 완벽한 관리체제는 당시로서 '''[[그런 거 없다|전혀 없다]]'''는 점이 이 문제를 크게 부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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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예전에 운영진들은 위키 갤러리에서 서로 친목을 다녔으며, 서로 견제를 해야할 운영진들은 운영진에 맞게 행동을 하지않고 권력의 중심인냥 자기들끼리 비열하게 행동을 하고 다녔다. 이는 과도한 직책권의 남발이며 완장질의 폐해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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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운영진들은 위키 갤러리에서 서로 친목을 다녔으며, 서로 견제를 해야할 운영진들은 운영진에 맞게 행동을 하지않고 권력의 중심인냥 자기들끼리 비열하게 행동을 하고 다녔다. 이는 과도한 직책권의 남발이며 완장질의 폐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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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현재 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문서들에서 나무위키 회사에서 뽑은 중재자 역할인 운영진들은 가끔 토론에서 중재 역할을 할 때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기보다는 서술 근거를 우선순위로 날림 중재 혹은 편파적 중개를 하고 있다. 나무위키마이너갤러리에서 가끔 이 때문에 운영진 중 중재자들의 자질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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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umale가 뽑은 독재체제의 관리자들은 위의 민선체재 당시 문제점들을 일부 계승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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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로 사회적, 인터넷 분쟁이 있는 문서들에서 나무위키 회사에서 뽑은 중재자 역할인 운영진들은 가끔 토론에서 중재 역할을 할 때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기보다는 서술 근거를 우선순위로 날림 중재 혹은 편파적 중개를 하고 있다. 나무위키마이너갤러리에서 가끔 이 때문에 운영진 중 중재자들의 자질을 의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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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를 들면 A 주장과 B 주장이 맞설 때 A 주장의 근거가 우선순위가 높다는 이유로 B 주장을 기각하는 경우다. 주장의 합리성을 따지면 B 주장이 더 합리적이지만, 우선순위 근거 나무위키에서는 근거 순위가 8순위까지 법전처럼 아주 세세하게 정해져 있다가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로 기각한다. 이때 주로 사회적 분쟁이 있는 문서들인 경우에 제도권 언론을 방패로 주로 내세운다. B 주장이 합리적이지만 A 주장의 근거가 제도권 언론이므로 B 주장의 신뢰성이 낮다는 이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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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중재해야 할 중재자들이 주장의 합리성과 논리를 따지기보다는 7순위 근거 우선으로 주장의 우선순위를 매긴다. 혹은 이를 악용하는 중재자도 있다.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명백히 틀린 근거 임에도, 틀린 근거가 7순위라며 중재자가 우긴다. 틀린 근거를 바탕으로 한 주장의 편을 노골적으로 들면서 중재자가 7순위 방패를 악용하며 편향적인 중개를 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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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을 중재해야 할 중재자들이 주장의 합리성과 논리를 따지기보다는 7순위 근거 우선으로 주장의 우선순위를 매긴다. 혹은 이를 악용하는 중재자도 있다. 주장을 뒷받침하기에 명백히 틀린 근거 임에도, 틀린 근거가 7순위라며 중재자가 우긴다. 틀린 근거를 바탕으로 한 주장의 편을 노골적으로 들면서 중재자가 7순위 방패를 악용하며 편향적인 중개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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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중재자들이 편향적으로 중개하거나 혹은 귀찮음으로 토론과 주장, 근거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주장의 우선순위만 매겨 판단하는 날림 중재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더불어 이들은 기여자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판사라도 된 듯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자들에게 통보식으로 이야기하며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을 시 강제 도출이나 강제로 근거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이때 토론자 역시 반박하면 운영방해로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이 있음으로 눈치를 보게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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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중재자들이 편향적으로 중개하거나 혹은 귀찮음으로 토론과 주장, 근거를 제대로 읽어보지 않고 주장의 우선순위만 매겨 판단하는 날림 중재를 하는 경우가 자주 있다. 더불어 이들은 기여자보다 위에서 내려다보는 -판사라도 된 듯한- 태도를 보이며 토론자들에게 통보식으로 이야기하며 자세한 설명은 하지 않는 문제점이 있다. 또한 마음에 들지 않을 시 강제 도출이나 강제로 근거를 제출하라고 압박하며 문제가 더욱 심각해진다. 이때 토론자 역시 반박하면 운영방해로 운영진에게 찍힐 위험이 있음으로 눈치를 보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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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으로 2021년 나무위키의 사측이 뽑은 관리자 중 사요리(sayori)란 관리자는 디시 국내야구갤러리 출신으로 평향성과 나무위키의 보수화의 주범으로 악명이 높다. 이 관리자는 이준석 지지자, 반페미 성향, 극우 성향이다. 진보주의 유저 차단, 보수나 진보 성향의 문서를 원하는 극우 방향으로 편집, 토론에서 편파적 중개로 유명하다. [[https://m.ruliweb.com/community/board/300148/read/34972347|루리웹에 올라온 관리자 sayori 자세한 비판]][[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5711|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 이준석 관련 자세한 비판 1]] [* 나무위키 마이너 갤러리의 나무위키에 대한 비판적인 유저들 탓에 나무위키에서 서술하면 회사 측에 의해 기록이 지워진다.][[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1973|이준석 관련 자세한 비판2]][[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0030|그외 짧은 비판들 - 야갤 옹호]][[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1216|성향]][[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6825|반페미 성향]][[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8491|이준석관련]][[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8625|운영진 정치병]][[https://m.dcinside.com/board/namuwiki/27973|중재능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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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투표자 수의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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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민선채제 당시 투표자 수의 부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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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는 민선체제 당시의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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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namu.mirror.wiki/w/%ED%8A%B9%EC%88%98:%ED%86%B5%EA%B3%84|나무위키 미러에서 제공하는 통계]]를 보면, 나무위키에 존재하는 사용자 문서, 즉 회원가입한 이용자 수는 3만 8천 개였다. 물론 이 중 차단자와 다중계정이 얼마나 있을지는 알 수 없지만, 그렇더라도 계정이 있는 이용자의 수는 만 단위였을 것이었다. 이것도 업데이트가 잘 되지 않고 있는지, 문서가 56만 개일 때의 기준인데 현재 [PageCount] 개의 문서가 있는 상황에서 사용자 문서가 몇 개일지는 알 수조차 없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운영진 선거의 투표자 수는 60~70명 선을 오가고 있었다. 심지어 투표자 수가 '''39명'''이었던 적도 있었다! 이런 상황에서 선출하는 인원수까지 많다면 한 자리 수의 득표만으로도 당선을 노려볼 수 있기 때문에, 후보자 중 하위권 그룹에서는 투표가 사실상 추첨 제도로 변질되는 상황에 가까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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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문제를 해결할 방법이 없을까? 조금이나마 개선할 방법은 있었다. 선거 기간 동안에 상단 배너를 띄워 홍보를 하는 것이었다. 그런데 이 방법도 큰 효과를 거두기는 어려웠다. 나무위키의 운영에 관심이 있을 만한 유저들은 토론에 주로 참여하는 이용자들일 가능성이 높은데[* 토론을 안 보는 이용자라면 후보자 질의응답도 안 보기 때문에 투표에 참여하는 것 자체를 기대하기 어렵다.] 그 이용자의 비율도 높지가 않았다. 비로그인 이용자까지 합쳐도 수백 명 정도밖에 되지 않는 것으로 추측되므로 투표 홍보도 효과에 한계가 있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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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러나 이후 누구도 나무위키의 독재 암흑시대를 예상하지 못했으며, 이 때가 민주주의의 마지막 아름다운 불꽃이었다. 9월 21일 기점으로 umanle 에서 민선 관리자들의 모든 권한을 회수하면서 민선체제는 막을 내리게 되었으며, umale의 독재체재가 시작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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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껍데기만 남은 민주주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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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문단이어서, 나무위키에서 모든 이용자는 운영 방향에 발언을 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나 그 권리를 실제로 행사하는 이용자는 투표에 참여하는 인원처럼 극소수에 불과하다. 단순 운영진 선출 뿐 아니라, 규정의 제정과 개정, 나위키의 방향성 등이 극소수의 유저 에 의해서만 정해지고 바뀌며 대다수의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조차 무지한 상태에서 극소수의 유저들의 뜻에 끌려다닐 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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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터넷 민주주의에 대관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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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분명히주주의 제를 채택하유지해오고 있다. 그러나, 수만 명의 이자 중 단 수십 명만을 위한 민주주의, 0.5%를 위한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라고 부를 수 있을까? 나무위키가 운영되는 방식은 미 민주주의라기보는 특정한 자들의 과두제, 또는 귀족정의 그것과 가깝다고 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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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래투표 당시에 쓰 비판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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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부분은 인터넷 민주주의가 공통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문제이기도다.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노력이 필요한도인데, 인터넷 사이그런 노력을 쏟으려면 시간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야 하고 여가 시간상당한 부분을 인터넷 사이트에 쏟아야 하는 것다. 이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운영적극적으로 발언할있는 이용자층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런 현실적인 한계로 인하여, 나무위키의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은 결되기가당히 문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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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 문단에 어서, 나무위키에서 모든 이용자는 운영 방향에 대해 발언을 영향을 미칠 있는 권리가 있으나 권리를 하는 용자는 투표하는 인원처럼 극소수에 불과했다. 단순 운영진 선출 아니라, 규정제정과 개정, 나무위키의 방향성 극소수의 유저서만 정해지고 바뀌며 대다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 서조차 무지한 태에서 극소수의 유저들의 뜻에 끌다닐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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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문단에서 살펴봤듯, 현재 나무위키 운영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 대다수유저층에게 위키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도록 만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고 보아야 한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해결책은 단 하나뿐다. 관심을 갖고 있는 극소 유저들이 다른 유저들을 최대한 고려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한 나무위키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 극소수유저들은들의 독단으로 나무위키의 본질적인 방향성에 개입해서 것을 명심하여야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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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 분명히 민주주체제를 채택 유지했었다. 그러나, 수만 명의용자 명만을 위한 민주주의, 0.5%를 위민주주의를 민주주의라부를 있었을까? 나무위키 운영방식은 이미 민주주라기보다는 특정한 자들의 과두제, 귀족정의 그것과 가깝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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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이 부분은 인터넷 민주주의가 공통적으로 내포하고 있는 문제였다. 민주주의 제도 자체가 구성원들의 지속적인 감시와 노력이 필요한 제도인데, 인터넷 사이트에 그런 노력을 쏟으려면 여가 시간이 어느 정도 확보되어 있어야 하고 그 여가 시간의 상당한 부분을 인터넷 사이트에 쏟아야 하는 것이다. 이렇게 되면 현실적으로 운영에 대해 적극적으로 발언할 수 있는 이용자층은 상당히 제한적이라고 보아야 한다. 이런 현실적인 한계로 인하여, 나무위키의 민주주의가 제대로 돌아가지 못하는 것은 해결되기가 상당히 어려운 문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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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위의 문단에서 살펴봤듯, 과거 나무위키의 민선체제 운영에 관심을 갖기 어려운 대다수의 유저층에게 위키 운영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도록 만드는 것은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보아야 했다. 그렇다면 현실적인 해결책은 단 하나뿐이다. 관심을 갖고 있는 극소수의 유저들이 다른 유저들을 최대한 고려해야 했다. 또한 나무위키 운영에 직·간접적으로 참여하는 그 극소수의 유저들은 자신들의 독단으로 나무위키의 본질적인 방향성에 개입해서는 안 된다는 것을 명심하여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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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무관심의 끝에 umale가 나무위키의 민선체제 운영자들의 권한을 회수하고 사측의 독재체제를 완성하였다. 이로써 나무위키의 민주주의는 사라졌다. 무관심이 얼마나 무서운지 보여주는 사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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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하고 어려움을 포함한 규정의 문제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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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규정은 법에 비할 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 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에 해박한 극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 그 운영진도 절반 이상은 규정을 제대로 모른다.]을 제외하고는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 그 극소수의 유저조차 기본방침과 편집지침 둘 중 하나에만 해박할 뿐 다른 하나에는 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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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IP 사용자의 틀 생성 제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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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부터인지 IP 사용자는 틀을 생성할수 없음은 물론, 편집도 편집 요청으로만 가능하게 바뀌었다. 당연히 삭제도 불가능하다. 자세한 이유는 아시는분이 추가바람. 아마 틀은 거의 다 인클루드되기 때문에 틀이 반달되면 인글루드한 모든 문서들이 다 바뀌어서 그런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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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나무위키/비판 , version=7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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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나무위키]][[분류:집단연구]][[분류:비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