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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95 vs r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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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문서 등재 기준을 살펴보면, "다음과 같은 사항을 충족'''하여야 합니다'''", 즉 현재형인 경우가 많다.[* "충족한 '''적이 있어야''' 합니다" 도 있긴 하지만 소수이다.] 따라서, 한번 문서 등재 기준이 바뀌면 활개치는 [[삭제충]][* 규정에 근거하여 삭제하기에 처벌을 못한다(...)]이 많다.--삭제충:야 ~ 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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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와 같은 규정 탓에, 기존 등재 기준에 입각하여 멀쩡히 있던 문서가 삭제되는 코미디가 벌어진다. 바다위키 문서의 예를 들자. [* 예로 들었지만, 실재 있었던 일이다.] 나무위키의 바다위키 문서는 "개설된 지 100일 경과"라는 규정에 입각하여 멀쩡히 등재되어 있었다. 그러나, 규정이 바뀌자, 사측 "관리자" 가 문서 등재 기준 위반이라며 문서를 삭제해 버렸다[* 사실 왜 그러냐면 알파위키 등재 막으려고 한 짓이다.](...) --사실 관리자는 삭제충이다 [[카더라]]-- [[https://namu.wiki/w/%EB%B0%94%EB%8B%A4%EC%9C%84%ED%82%A4?rev=344|삭제되기 전 문서]]는 7760자로서 토막글도 아니었다. 현재 바다위키는 엔하계 위키 문서에 짤막하게 소개된 상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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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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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복잡한 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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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무위키의 규정은 법에 비할 바가 되지는 못하겠지만, 인터넷 사이트의 규정 치고는 매우 길고 복잡하다. 그렇기 때문에 규정에 해박한 극소수의 유저 및 운영진[* 그 운영진도 절반 이상은 규정을 제대로 모른다.]을 제외하고는 규정 이해도가 매우 낮으며, 그 극소수의 유저조차 기본방침과 편집지침 둘 중 하나에만 해박할 뿐 다른 하나에는 큰 관심도 없고 잘 알지도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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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소유주가 마음대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다른 사이트와는 달리 이용자들이 자율운영을 해야 하기 때문에 세세한 부분을 모두 규정으로 정해놓아야 하기 때문이라는 의견이 있지만, 규정의 중언부언이 심하거나(이런 부분은 편집지침이 특히 심하다.), 규정된 절차가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하기 어렵거나 비문이 많아 이해가 잘 되지 않는 문제점은 그렇다 하더라도 충분히 고칠 수 있었을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개선이 잘 되지 않고 있다. 특히 편집지침의 경우, 서로의 이해관계가 얽혀 개정안이 작성되는 경우가 많다 보니 명료한 표현을 사용하는 데에는 큰 관심을 쏟지 못하고 있다. 그래서 규정에 관심이 있는 소수의 유저들이 손을 대려고 해도 이미 편집지침이 너무 길어져 어려운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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