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6 vs r117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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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4 | 64 | 아래는 투표 민선체재 당시에 쓰여진 비판내용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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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6 | 나무위키에서 모든 이용자는 운영 방향에 대해 발언을 하고 영향을 미칠 수 있는 권리가 있으나 그 권리를 실제로 행사하는 이용자는 투표에 참여하는 인원처럼 극소수에 불과했다. 단순 운영진 선출 뿐 아니라, 규정의 제정과 개정, 나무위키의 방향성 등이 극소수의 유저 에 의해서만 정해지고 바뀌며 대다수의 유저들은 나무위키의 시스템이 어떻게 돌아가는지에 대해서조차 무지한 상태에서 극소수의 유저들의 뜻에 끌려다닐 뿐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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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8 | 68 | 나무위키는 분명히 민주주의 체제를 채택하여 유지했었다. 그러나, 수만 명의 이용자 중 단 수십 명만을 위한 민주주의, 0.5%를 위한 민주주의를 민주주의라고 부를 수 있었을까? 나무위키가 운영되는 방식은 이미 민주주의라기보다는 특정한 자들의 과두제, 또는 귀족정의 그것과 가깝다고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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