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9 vs r230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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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4 | 214 | 실제로 사측 관리자도 규정을 제대로 이해하지 못한 사례가 있다.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namuwiki&no=80077|#]] |
| 215 | 215 | |
| 216 | ==== 아직도 이어지는 분서갱유 ==== | |
| 217 | [[https://web.archive.org/web/20250209075926/https://megalodon.jp/2025-0209-1656-37/https://archive.md:443/n1ZDT|이런글 쓰면 몇초만에 통삭후 즉결처분 글도 안쓰고 바로 영구차단한다.]]--애초에 링크가 원본》아카이브투데이》메가골드》웨이백으로 몇바퀴돌렸는지만 봐도 말 다했다.-- | |
| 218 | 216 | |
| 219 | [include(틀:문서 가져옴, title=나무위키 제1차 분서갱유 사건, version=111, paragraph=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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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1 | 217 | ==== 졸속입법 ==== |
| 222 | 218 | 졸속입법식 조항 추가 및 개정이 문제가 된 것은 YPC법이 처음이었다.[* 참고로 YPC는 나무위키에서 토론 중재를 하던 '''일반 유저'''다. 현재는 영구차단.] 2022년 8월 4일 위키 운영을 방해할 경우 신고하면 경고, 기한 차단, 무기한 차단까지 가능하다는 YPC법이라 불리는 조항이 생겼다. 근데 신고자가 너무 많아서 나무위키 이용자 전체가 신고 대상이 되는 사태가 벌어지자 2022년 10월 17일 일반 위키 사용자의 신고를 불허하고 관리자들만 신고하여 처리할 수 있도록 개정했다. '위키 운영을 방해하는 자를 처벌한다'라는 신설된 규정의 적용 기준이 너무 광범위하고 모호해서 벌어진 사태였다. 게다가 신고권이 관리자에게만 넘어갔을 뿐 여전히 신고 기준이 너무 광범위하고 모호하다는 문제점이 고질병으로 남았다. 관리자들간 암투에 악용될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는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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