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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어준(비교)

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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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S 이사회 측에서 아예 김어준의 출연료를 공개하는 것이 바람직하다고 사측에 의견을 냈지만 TBS 대표와 이사장이 공개를 계속 미루어 결국 배임으로 고발당했고, 이강택 전 대표와 유선영 전 이사장도 직권남용을 통한 배임 혐의로 고발되었다.[[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3/11/23/R4NYDVJTN5EOZMLP5SKVAX43AQ/|#]]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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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김어준 혼자 거부했다 라는 말은 거짓으로 최소 2명 이상, 적어도 김어준을 제외한 1명[* [[주진우(기자)|주진우]]기자 본인도 출연료 공개를 거부 했다고 밝힘.] 이상의 사람이 출연료 공개를 밝히고 있다.[[https://humblefactory.co.kr/3226/2023%EB%85%84-11%EC%9B%94-1%EC%9D%BC-%EC%88%98-%EC%A3%BC%EC%A7%84%EC%9A%B0-%EA%B8%B0%EC%9E%90%EC%99%80%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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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해 공무원 피살 사건]] 화장(火葬)발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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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 9월 25일 금요일 뉴스공장 방송에서 해당 공무원을 월북자로 추정하고[* 김어준 개인의 단순 추정이 아니라 국방부와 해경, 국정원 에서 내린 공식 결론이기도 하다. 국회에서도 국방위 조사 결과 여야 만장일치로 월북으로 강하게 추정된다고 받아들였고. 김어준도 이를 근거로 든 것.] 그 지역 조류를 잘 아는 사람이기 때문에 표류 가능성 또한 없어 피해자가 자진 월북을 시도했다고 주장하였다."라고 보도 하였다. 북한의 행위는 방역 조치 차원의 화장이 아니었을까 추정하는 보도를 하였다. 자진월북자라면 북한 입장에서는 정치적 선전용 등 쓸모가 많은 사람인데도 해상에서 즉각 사살하였다는 것은 현재 코로나 사태가 북한 입장에서 절대 감당 못할 수준이라는 것. 본인 입으로도 어디까지나 추정에 가까우므로 자세한 내용은 28일 월요일에 후속 보도를 통하여 밝히겠다는 입장이다. 또한 김어준은 해당 방송에서 몇번씩이고 북한의 행위를 "야만적이고 비 문명적"이라고 비판하면서 해당 사건을 "아주 슬픈 사건"이라고 평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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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기까지만 놓고 본다면 나름의 판단을 한 추측 정도로 볼 수 있으나, 해당 추측을 얘기하면서 북한이 공무원의 시신을 훼손한것을 두고 "화장" 이라는 표현을 한것에 비판이 존재한다. [[https://www.chosun.com/national/national_general/2020/09/25/QP2GZ5GHOFCKJLHADUNTVUQFWI/|#]][[https://www.chosun.com/national/2020/09/25/2ZQJHF76ZZCDDIKTMNKADZJ4V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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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만 김어준의 화장 발언은 "북한이 공무원의 명복을 빌어 화장해준것" 이라는 의미로 화장으로 표현한것이 아니다. 북한의 행위가 매우 야만적이고 비 문명적임을 강조했으며, "북한은 자진월북자를 (선동용으로) 대우해주는데 시신을 태운 것을 보면 방역 차원이었을 것"이라는 의미였는데 단어선택을 잘못한 것이다. 원래 하고 싶었던 말은 '소각'이었을 가능성이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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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봉현의 검사 술접대 주장 관련 [[한동훈]] 음모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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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임 사태]]의 주범인 김봉현의 술접대를 받았다는 검사 3명이 모두 한 때 라임 수사팀이었다는 [[문화방송]]의 보도를 근거로 이들이 [[한동훈]]의 직속 후배 라인이라며 한동훈을 공격하였다. 그러나 해당 문화방송의 보도는 [[추미애]] 장관이 장악한 법무부조차도 오보라고 판단하고 있으며, 김봉현의 검사 접대 주장도 반박되고 있다.[[https://www.chosun.com/national/court_law/2020/10/21/7Y3T7S4Z7ZG47GVAUKAWQPYYW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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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에 검찰 수사결과 실제 김봉현과 라임수사팀장을 맡은 검사A씨 사이의 술접대가 있었다는 사실은 드러났다. 향응 제공한 김봉현·검사 출신 변호사도 불구속 기소되었으며, 술자리 동석 검사 2명은 접대액수가 100만원에 못 미쳐서 '혐의없음'으로 불기소 조치를 받았다. [[https://www.news1.kr/articles/?4143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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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텔방 전세 옹호 및 [[영끌]] 내로남불 논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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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방을 개조해 전월세로 공급하겠다는 정부의 전세 대책에 비판이 쏟아지자 2020년 11월 20일 "우리나라에도 여인숙에서 1년, 2년 사시는 분들이 있었으니 뜬금없는 정책은 아니다"며 정부의 대책을 옹호했다. 또한 이 정책이 1인이나 2인 가구들 대책으로 내놓은 것이기 때문에 아파트 대안으로 내놓은 것 아니냐는 비판은 핀트가 안 맞는다고 주장했다. 그리고 [[오피스텔]], [[생활숙박시설|레지던스]], [[셰어하우스]]를 생각해 보면 호텔방에 못 산다는 법이 없다고 주장했다. 그러나 일반적인 호텔방과 앞서 말한 예시는 많은 차이가 있으며, 정부가 이 대책을 1인, 2인 가구에 적용한다는 근거 또한 없다. [[https://www.chosun.com/politics/2020/11/20/K5NGPEXOYNANLLCL26XIXOVEF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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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vwFdYG5efcM?t=362|12월 3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서 징계위원장 임명권한은 법무부장관에게 있으며, 문재인 대통령은 법률가로 이런 권한과 절차에 대해서 철저한 사람이기 때문에, 대통령이 신임 이용구 법무차관에게 징계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를 맡지 않도록 지시를 내렸다는 언론의 보도들은 가짜뉴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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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https://youtu.be/3_5tDvsKi4o?t=88|강민석 청와대 대변인이 12월 3일]]에 "문 대통령은 신임 이용구 법무차관에게 징계위원회 위원장 직무대리를 맡기지 않도록 하는 것도 정당성과 공정성을 확보하는 방안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라고 브리핑하며 반박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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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빙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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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은 [[박선원]] 의원실에서 작성한 최초 보고에서 상당한 허구가 가미되었다고 국방위원회 내부 검토 문건에서 회의적으로 평가했다. 김어준이 폭로한 그 다음날에 작성되고 이재명에게 보고된 민주당 국방위 내부 검토 문건에서는 “주장의 상당수가 비상계엄 선포를 합리화하기 위한 사전 공작인데, 계엄 이전에 그런 공작이 발생했어야 하는데 이 중에서 계엄 이전에 실행된 것은 단 하나도 없다”고 지적하며 [[김어준|과거의 제한적 지식을 가진 사람]]이 정보 공개가 제한되는 기관의 특성을 악용해 일부 확인된 사실을 바탕으로 상당한 허구를 가미해서 구성한 것이라고 판단된다고 적시했다.[[https://n.news.naver.com/article/469/0000839185|한국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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