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 vs r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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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23 | ||<-6><tablewidth=550px><tablebordercolor=#800000,#990000><tablebgcolor=#800000,#990000> {{{#fff '''특수 능력'''}}} || |
| 24 | 24 | ||<-6><bgcolor=#fff,#333333> 공생[*공생 심각성을 낮추고 전염성 증가. 1단계: 심각성 -4, 지상/항공/해상/국경 전파력 +5% (총 심각도 -4). 2단계: 심각성 -8, 지상/항공/해상/국경 전파력 +10% (총 심각도 -12). 3단계: 심각성 -10, 지상/항공/해상/국경 전파력 +15%, 전염성 +2 (총 심각도 -2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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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질병 이름]은(는) 기생충입니다. 기생충의 생활방식은 당신이 사람들을 감염시켜 DNA 포인트를 얻는 것을 방해합니다. DNA 버블이 포인트를 얻을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 |
| 26 | 26 | 시작한 이후 잠시 동안 이외에는 감염자가 늘어나도 DNA를 얻을 수 없는 대신[* 각 국가별로 감염이 완료되면 일정량의 DNA 포인트를 주는데, 이 양이 상당히 많다.], 주황색 DNA 버블이 더 자주 발생하고 DNA 버블을 탭해서 얻는 DNA 양이 2배로 늘어난다.[* 기존 1, 2, 3포인트에서 2, 4, 6포인트로 증가.] 진화시키는 특화 능력은 심각도를 낮춰 증세를 숨기는 동시에 전염성을 약간 늘리는 것. 다른 종류의 질병들이 무증상일 때도 기본적으로 가지고 있는 약간의 심각도마저 아예 없애버린다. 기침이나 빈혈, 발진처럼 낮은 심각도의 증상 두 세개쯤은 발현해도 아무도 모른다. 3단계까지 찍을 경우 꽤 다양한 증상이 발병된 상태에서도 0에 머무를 만큼 상당히 많이 낮춰주는 데다가 전염 속도도 증가한다. 이와 조합하여 심각도는 낮지만 감염성을 증가시키는 증세를 찍으면서 발전하면 빠르게 퍼트릴 수 있다. 특히 피부 병변, 기침, 재채기 등과의 조합은 그야말로 발군. 여러모로 저난이도 최강의 픽. 황금시대 시나리오도 메가 어려움만 아니면 특화 능력 풀업 이후엔 쉬어가는 스테이지로 전락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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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28 | 다만 메가 어려움은 상당히 어렵다. 심각도를 낮춰도 걸리므로 사실상 없는 특성이 되고, 빠른 전략 특성상 주황색 DNA 버블을 터트릴 기회가 별로 없으며 감염자 수 증가에 따른 DNA를 받지 못한다는 페널티가 걸림돌이 된다. 변이율도 박테리아 수준으로 좋지가 않다. 박테리아 하위호환 질병으로 돌변한다고 생각하면 된다.[* 특히 '''중국''' 같이 어그로는 더럽게 끄는 곳에 시작하기라도 하는 날엔 추위, 더위, 약물 저항으로도 빠듯한데 치사율도 올려야하니 코드라도 끼지 않는 이상 난이도가 미쳐 돌아간다. 애초에 이 질병은 질질 끌어야 노란 버블을 얻을 기회가 많아지기에 초반 전염 속도가 오래 걸리는 국가에서 시작해야 유리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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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42 | || {{{#FFFFFF '''시작 자금'''}}} ||<bgcolor=#FFFFFF,#333333> 13 || |
| 43 | 43 | ||<-2> {{{#FFFFFF '''기타 특이사항'''}}} || |
| 44 | 44 | ||<-2><bgcolor=#FFFFFF,#333333> 빈곤 국가에서 감염력 보너스가 20%에서 '''100%'''로 증가[br]치료제 개발 비용이 약 2배로 증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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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질병 이름]은(는) 알려지지 않은 기생충으로, 멈추려면 분석이 필요합니다. 이 질병은 빈곤 지역에서 효과적으로 퍼집니다. | |
| 46 | 46 | 여기서부터는 직접 질병 발생 지역을 찾아다녀야 하고, 질병 조사가 완료될 때까지 대응 정책을 쓸 수 없다. 또한 백신 연구도 느려서 본격적으로 봉쇄 정책들의 중요성을 가르치는 질병이라 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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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48 | 발병 지역을 직접 찾아야 하며[* 모바일에서는 일부 국가의 경우 빨간 점이 살짝 보이는 경우가 있다. 국가를 덮는(?)회색 막이 제대로 걸쳐있지 않아서 생기거나 점의 크기 때문에 밖으로 살짝 보이는 것.], 질병 조사도 해야하기 때문에 좀 당황스러울 수 있지만, 감염자 추적을 방해하는 특성이 달려있는 건 아니기 때문에 정보만 확보하면 확산을 막는게 어렵지는 않다. 다만, 빈곤 지역에서 초월적으로 빠르게 전파되기 때문에 아프리카 같은 곳으로 확산되는 순간 답이 안 나오게 된다. 그나마 아프리카는 전역 강제 봉쇄를 걸고 퉁칠 수라도 있지만, 인구 더럽게 많고 부국도 아니면서 습하고 덥고, 인접 국가 더럽게 많으면서 아시아-태평양 지역인 '''인도'''나 그 주변 국가에 퍼지는 경우는 정말 괴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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