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6 vs r7 | ||
|---|---|---|
| ... | ... | |
| 24 | 24 | * [[고대 신의 속삭임]] 출시와 동시에 [[폭풍의 칼날]] 너프로 약화된 도적의 새로운 핵심 제거 카드로 급부상했다. 특히 [[가젯잔 경매인]]을 중심으로 한 미라클 도적 덱에서 주문 연계의 일부이자, 상대의 중반 하수인을 끊어주며 템포를 유지하는 중요한 역할을 수행했다. |
| 25 | 25 | * [[비열한 거리의 가젯잔]]에서 해적 패키지를 채용한 미라클 도적과 어그로 도적이 강세를 보였다. 이 덱들에서도 그림자 일격은 여전히 강력한 중반 제거기로서의 가치를 인정받아 채용되곤 했다. 하지만 메타가 빨라지면서 더 유연한 [[절개]]나 [[혼절시키기]]에 우선순위가 밀리는 경우도 있었다. |
| 26 | 26 | |
| 27 | * 매머드의 해 | |
| 28 | * [[운고로를 향한 여정]]에서 [[썩은가시 식인꽃]]라는, 연계 효과로 하수인을 처치하는 압도적인 성능의 카드가 등장하면서 그림자 일격의 입지는 크게 줄어들었다. 썩은가시 식인꽃는 조건 없는 파괴 효과와 함께 3/4 하수인을 필드에 남겼기 때문에, 단순히 피해만 주는 그림자 일격보다 훨씬 높은 템포와 가치를 제공했다. 이 시점부터 그림자 일격은 대부분의 경쟁적인 덱 리스트에서 자취를 감추기 시작했다. | |
| 29 | ||
| 27 | 30 | == 기타 == |
| 28 | 31 | |
| 29 | 32 | == 둘러보기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