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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6 vs r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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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에게는 [[VP1915(소녀전선)|페로사]]를 필두로 한 자신의 직속 소대와 거처를 지원해줬으며, 안젤리아에게는 그녀가 활동하기 편하도록 뒷공작을 해두는 한편 길다 울릭의 지시로 위장해서 안젤리아 일행에게 우호적인 슈타지 요원 J와 라이트를 안젤리아에게 지원했다. 다만 그 이외에 별다른 추가적인 지원은 없었는데 따로 처리할 바쁜 일[* 거울단계에서 공개된 구체적인 날짜가 2064년 9월이어서, 시기상 루련 건국과 관련된 일이 아니냐고 추측하는 의견이 많다.]이 있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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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루련 설립 건으로 길다 울릭,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 등 독일의 여러 고위층과 면담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폰의 방식이 너무 급진적이어서 독일 정계의 고위층들은 물론이고 신소련 내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데, 오히려 본인은 자신의 방식조차 보수적이라고 여기고 있 . 길다 울릭과의 면담이 끝난 뒤 카이바르(KH2002)를 지휘관에게 보냈으며, 카이바르가 지휘관과 접촉하자 직접 통신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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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루련 설립 건으로 길다 울릭,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 등 독일의 여러 고위층과 면담을 가지고 있었다. 그리폰의 방식이 너무 급진적이어서 독일 정계의 고위층들은 물론이고 신소련 내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는데, 오히려 본인은 자신의 방식조차 보수적이라고 여기고 있다고 한다. 길다 울릭과의 면담이 끝난 뒤 카이바르(KH2002)를 지휘관에게 보냈으며, 카이바르가 지휘관과 접촉하자 직접 통신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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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은 지휘관의 성과를 치하했으나 지휘관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현실적으론 그만두어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러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참사를 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고 되물었다. 이에 지휘관이 일을 더 시키려면 최대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자 이동 기지 차량을 지원해 지휘관의 직속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하벨을 통해 이동 기지 차량을 그리폰&크루거 측에 지원했다.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지휘관으로부터 오버슈타장관이 갈라테아(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협력 관계를 축한 장본인이라단서가 담긴 녹음 일을 전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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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은 지휘관의 성과를 치하했으나 지휘관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현실적으론 그만두어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러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참사를 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고 되물었다. 이에 지휘관이 일을 더 시키려면 최대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자 이동 기지 차량을 지원해 지휘관의 직속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하벨을 통해 이동 기지 차량을 그리폰&크루거 측에 지원했다. 지휘관 거래 제안을 받았을 훈작사 의견을하기도 데, 몰리도의 처분은 지휘관에게임한다는 답신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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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지휘관으로부터 오버슈타인 장관이 갈라테아(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구축한 장본인이라는 단서가 담긴 녹음 파일을 전달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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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전선 2: 추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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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전선 2에서는 '알 수 없는 인물[* 다만 지휘관이 그리폰을 부르는 호칭인 훈작사를 시작부터 언급하는데다가, 당신이 말했던 것이라며 그리폰이 말한 우화를 언급하기 때문에 정체는 금방 알 수 있다.]'이라는 명칭으로 등장. 자신에게 염증을 느껴 떠나기로 한 [[전술지휘관]]의 선택을 도피라고 말하곤, 지휘관의 행동을 겁쟁이나 하는 짓이라고 질타한다. 지휘관이 자신의 말을 씹고 자기 추방을 선언하며 떠나자, 잠깐의 작별을 즐기라는 말과 함께 자신들은 언젠가 반드시 재회할 거라는 말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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