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7 vs r8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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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0 | 그리폰은 지휘관의 성과를 치하했으나 지휘관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현실적으론 그만두어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러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참사를 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고 되물었다. 이에 지휘관이 일을 더 시키려면 최대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자 이동 기지 차량을 지원해 지휘관의 직속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하벨을 통해 이동 기지 차량을 그리폰&크루거 측에 지원했다. 지휘관이 인질 거래 제안을 받았을 때 훈작사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했는데, 몰리도의 처분은 지휘관에게 일임한다는 답신을 보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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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지휘관으로부터 오버슈타인 장관이 갈라테아(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구축한 장본인이라는 단서가 담긴 녹음 파일을 전달받는다. | |
| 32 | 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지휘관으로부터 오버슈타인 장관이 갈라테아(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구축한 장본인이라는 단서가 담긴 녹음 파일을 전달받았고, 이번 성과가 승부를 판가름낼 비장의 카드가 되리라 믿는다며 지휘관의 공을 치하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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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34 | === [[소녀전선 2: 추방]] === |
| 35 | 35 | 소녀전선 2에서는 '알 수 없는 인물[* 다만 지휘관이 그리폰을 부르는 호칭인 훈작사를 시작부터 언급하는데다가, 당신이 말했던 것이라며 그리폰이 말한 우화를 언급하기 때문에 정체는 금방 알 수 있다.]'이라는 명칭으로 등장. 자신에게 염증을 느껴 떠나기로 한 [[전술지휘관]]의 선택을 도피라고 말하곤, 지휘관의 행동을 겁쟁이나 하는 짓이라고 질타한다. 지휘관이 자신의 말을 씹고 자기 추방을 선언하며 떠나자, 잠깐의 작별을 즐기라는 말과 함께 자신들은 언젠가 반드시 재회할 거라는 말을 남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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