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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10 vs r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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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작중 행적 ==
1919
=== [[소녀전선]] ===
20
==== 본편 등장 이전 ====
2021
과거 3차 대전때 이사회 측의 이중 스파이로 미국에서 활동했고 그때 웨이브테크 사를 설립해서 정보수집용으로 써먹었다고 한다. 이후 전쟁이 끝나고 본격적으로 이사회의 정보원으로 동유럽에서 활동을 시작하는 한편, 친구인 크루거를 설득하여 G&K 사를 설립한 뒤 크루거에게 전권을 위임하고 자기는 전면에서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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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전술 인형을 도입하자고 한 사람이 바로 이 사람으로, 정작 크루거는 민간 인형을 병사로 사용하자는 의견에 동의하지 않았었다. 이는 IOP사의 입김이 미친 것으로, 그리폰이 스폰서로 IOP를 물어온 대신 그리폰&크루거를 IOP의 마케팅 수단으로 써먹겠다는 점에 동의해 버린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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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처럼 설정에서만 언급되던 인물이었으나, [[거울단계]]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패러데우스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지휘관과 안젤리아를 베를린으로 호출한 인물로, 안젤리아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라 여겨 꺼림칙하게 생각한 반면에, 지휘관은 크루거와는 다른 종류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인물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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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거울단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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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에서만 언급되던 인물이었으나, [[거울단계]] 이벤트에서 처음으로 그 모습을 드러낸다. 패러데우스의 계획을 저지하기 위해 지휘관과 안젤리아를 베를린으로 호출한 인물로, 안젤리아는 목적을 위해 수단을 가리지 않는다는 점에서 자신과 비슷한 부류의 인간이라 여겨 꺼림칙하게 생각한 반면에, 지휘관은 크루거와는 다른 종류의 카리스마가 느껴지는 인물이라 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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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휘관에게는 [[VP1915(소녀전선)|페로사]]를 필두로 한 자신의 직속 소대와 거처를 지원해줬으며, 안젤리아에게는 그녀가 활동하기 편하도록 뒷공작을 해두는 한편 길다 울릭의 지시로 위장해서 안젤리아 일행에게 우호적인 슈타지 요원 J와 라이트를 안젤리아에게 지원했다. 다만 그 이외에 별다른 추가적인 지원은 없었는데 따로 처리할 바쁜 일[* 거울단계에서 공개된 구체적인 날짜가 2064년 9월이어서, 시기상 루련 건국과 관련된 일이 아니냐고 추측하는 의견이 많다.]이 있어서 그렇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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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재귀정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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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귀정리에서는 어떤 인물과 대화하는 모습으로 등장. 그 인물은 이카로스와 같은 말로를 원하지 않는다면 더 튼튼한 날개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에 그리폰은 자신은 결과만을 원한다(=수단은 가리지 않는다.)고 대답한다. 이후 그리폰은 자신이 추진 중인 일로 길다 울릭,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 등 독일의 여러 고위층과 면담을 가지는데, 그리폰의 방식이 너무 급진적이어서 독일 정계의 고위층들은 물론이고 신소련 내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본인은 자신의 방식조차 보수적이라고 여기고 있다. 길다 울릭과의 면담이 끝난 뒤 카이바르(KH2002)를 지휘관에게 보냈으며, 카이바르가 지휘관과 접촉하자 직접 통신을 걸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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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은 지휘관의 성과를 치하했으나 지휘관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현실적으론 그만두어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러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참사를 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고 되물었다. 이에 지휘관이 일을 더 시키려면 최대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자 이동 기지 차량[* 후속작인 소녀전선 2에서 지휘관이 운용하는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의 연식이 10년 정도라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708128&page=1|언급]]이 있어서, 이 차량이 바로 아모스라는 추측이 많다.]을 조달해 지휘관의 직속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하벨을 통해 이동 기지 차량을 그리폰&크루거 측에 지원했다. 지휘관이 인질 거래 제안을 받았을 때 훈작사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했는데, 몰리도의 처분은 지휘관에게 일임한다는 답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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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폰은 지휘관의 성과를 치하했으나 지휘관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현실적으론 그만두어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러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참사를 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고 되물었다. 이에 지휘관이 일을 더 시키려면 최대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자 이동 기지 차량[* 후속작인 소녀전선 2에서 지휘관이 운용하는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의 연식이 10년 정도라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708128&page=1|언급]]이 있어서, 이 차량이 바로 아모스라는 추측이 많다.]을 조달해 지휘관의 직속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하벨을 통해 이동 기지 차량을 그리폰&크루거 측에 지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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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기 도중 지휘관이 안젤리아 수색을 하게 해 달라고 하자 더 중요한 일이 있지 않느냐며 반대했는데, 지휘관이 곤란해하는 기색을 내비치자 자기도 뛰어난 전사를 허망하게 보내고 싶진 않다며 지휘관이 패러데우스를 더 조사할수록 주의가 지휘관에게 집중되어 안젤리아를 구하는 일의 난이도가 떨어질거라고 다독였다. 얼마 뒤 지휘관이 인질 거래 제안을 받았을 때 훈작사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했는데, 몰리도의 처분은 지휘관에게 일임한다는 답신을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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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이 마무리된 뒤에는 지휘관으로부터 오버슈타인 장관이 갈라테아(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구축한 장본인이라는 단서가 담긴 녹음 파일을 전달받았고, 이번 성과가 승부를 판가름낼 비장의 카드가 되리라 믿는다며 지휘관의 공을 치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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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녀전선 2: 추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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