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
| ... | ... | |
| 28 | 28 | 지휘관에게는 [[VP1915(소녀전선)|페로사]]를 필두로 한 자신의 직속 소대와 거처를 지원해줬으며, 안젤리아에게는 그녀가 활동하기 편하도록 뒷공작을 해두는 한편 길다 울릭의 지시로 위장해서 안젤리아 일행에게 우호적인 슈타지 요원 J와 라이트를 안젤리아에게 지원했다. 다만 그 이외에 별다른 추가적인 지원은 없었는데 따로 처리할 바쁜 일[* 거울단계에서 공개된 구체적인 날짜가 2064년 9월이어서, 시기상 루련 건국과 관련된 일이 아니냐고 추측하는 의견이 많다.]이 있어서 그렇다고. |
| 29 | 29 | |
| 30 | 30 | ==== 재귀정리 ==== |
| 31 | 재귀정리에서는 어떤 인물과 | |
| 31 | 재귀정리에서는 어떤 인물과 연락하는 모습으로 등장. 상대방은 이카로스와 같은 말로를 원하지 않는다면 더 튼튼한 날개가 필요하다고 말하고, 이에 그리폰은 자신은 결과만을 원한다(=수단은 가리지 않는다.)고 대답한다. 이후 그리폰은 자신이 추진 중인 일로 길다 울릭, 루돌프 폰 오버슈타인 등 독일의 여러 고위층과 면담을 가지는데, 그리폰의 방식이 너무 급진적이어서 독일 정계의 고위층들은 물론이고 신소련 내무에서도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지만, 본인은 자신의 방식조차 보수적이라고 여기고 있다. 길다 울릭과의 면담이 끝난 뒤 카이바르(KH2002)를 지휘관에게 보냈으며, 카이바르가 지휘관과 접촉하자 직접 통신을 걸었다. | |
| 32 | 32 | |
| 33 | 33 | 그리폰은 지휘관의 성과를 치하했으나 지휘관은 더 잘할 수 있었다며 아쉬움을 드러내고, 현실적으론 그만두어야 할 때라고 말하자 그러다 나중에 다른 사람이 참사를 내면 후회하지 않을 수 있나고 되물었다. 이에 지휘관이 일을 더 시키려면 최대한 지원을 해달라고 하자 이동 기지 차량[* 후속작인 소녀전선 2에서 지휘관이 운용하는 이동 기지 차량 아모스의 연식이 10년 정도라는 [[https://gall.dcinside.com/mgallery/board/view/?id=micateam&no=1708128&page=1|언급]]이 있어서, 이 차량이 바로 아모스라는 추측이 많다.]을 조달해 지휘관의 직속 병력을 보내겠다고 약속했으며, 이후 하벨을 통해 이동 기지 차량을 그리폰&크루거 측에 지원했다. |
| 34 | 34 | |
| 35 | 얘기 도중 지휘관이 안젤리아 수색을 하게 해 달라고 하자 더 중요한 일이 있지 않느냐며 반대했는데, 지휘관이 곤란해하는 기색을 내비치자 자기도 뛰어난 전사를 허망하게 보내고 싶진 않다며 지휘관이 패러데우스를 더 | |
| 35 | 얘기 도중 지휘관이 안젤리아 수색을 하게 해 달라고 하자 더 중요한 일이 있지 않느냐며 반대했는데, 지휘관이 곤란해하는 기색을 내비치자 자기도 뛰어난 전사를 허망하게 보내고 싶진 않다며 지휘관이 패러데우스를 더 파고들면 그만큼 적의 주의가 지휘관에게 집중되어서 안젤리아를 구하는 일의 난이도가 떨어질거라고 다독였다. 얼마 뒤 지휘관이 인질 거래 제안을 받았을 때 훈작사에게 의견을 구하기도 했는데, 몰리도의 처분은 지휘관에게 일임한다는 답신을 보냈다. | |
| 36 | 36 | |
| 37 | 사건이 마무리된 뒤 | |
| 37 | 사건이 마무리된 뒤, 지휘관으로부터 오버슈타인 장관이 갈라테아(패러데우스)와 독일 국방부 간에 협력 관계를 구축한 장본인이라는 단서가 담긴 녹음 파일을 전달받았고, 이번 성과가 승부를 판가름낼 비장의 카드가 되리라 믿는다며 지휘관의 공을 치하했다. | |
| 38 | 38 | |
| 39 | 39 | === [[소녀전선 2: 추방]] === |
| 40 | 40 | 소녀전선 2에서는 '알 수 없는 인물[* 다만 지휘관이 그리폰을 부르는 호칭인 훈작사를 시작부터 언급하는데다가, 당신이 말했던 것이라며 그리폰이 말한 우화를 언급하기 때문에 정체는 금방 알 수 있다.]'이라는 명칭으로 등장. 자신에게 염증을 느껴 떠나기로 한 [[전술지휘관]]의 선택을 도피라고 말하곤, 지휘관의 행동을 겁쟁이나 하는 짓이라고 질타한다. 지휘관이 자신의 말을 씹고 자기 추방을 선언하며 떠나자, 잠깐의 작별을 즐기라는 말과 함께 자신들은 언젠가 반드시 재회할 거라는 말을 남겼다.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