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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21 vs r2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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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군이었던 황제 이현을 만나 교제하였다. 하지만 야망이 가득하고 있던 화영에게 효열태자가 눈앞에 있었고, 황후가 되고자 황태자비가 된다. 그러나 운명은 도와주지 않을때도 있었다. 효열태자의 죽음이었다. 그 죽음이 화영은 태손이었던 율이를 지켜야했다. 태자의 장자인 태손 이율아닌 시동생 이현이 황태자가 되고, 화영은 어린 아들 율과 함께 영국에 떠난다. 어느 정도 자란 이율의 자리를 되찾으려고 다시 황실에 입성한다. 시동생 이현에 의해 효열태자를 황제로 추존한 뒤에는 본인도 황후로 추승하고 황태후가 되어 황실에서 서열2위인 큰 어른이 되었다.[* 아이러니하게 아들 율이도 서열 2위다.] 하지만 시조카 이신에게 이현과 사이를 들키고, 화재도 화영의 짓을 알게 되면서 황태후의 자리에 물러난다.[* 황태후에서 다시 혜정궁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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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황태후 박씨([[김혜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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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대왕의 정실부인이자 효열태자 이수, 황제 이 어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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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태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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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효열태자 이수 보내고, 며느리 효열태자비 서씨(서화영)과 장손이자 태손이었던 의성군 이율 영국에 떠났다. 이후 둘째 아들 이현이 제가 되어 황후가 된다. 영국에 이율과 함께 살았던 손자 이신에게는 친할머니다. 며느리 혜정궁 서씨(서화영)이 큰 아들 효열태자가 황제추존이 되고 황태후가 되는 바람에 황태후였던 그녀는 태황태후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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폐비가 되어 제주도 살고 있채경를 둘째 손자 이신과 가게 되고, 두 사람의 결혼식까지 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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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조의 부인으로, 효열태자 이수 황제 이현의 어머니. 첫째 아들을 잃고 장손 태손이었던 이율 며느리 황태자비(혜정궁) 서화영이 영국에 떠난 뒤에는 자주 연락하지 않는 모양이. 둘째 손자 황태자 이신 아낀 모습보이기도 한다. 가끔 오랜만에 혜정궁 태자착각하여 호칭을 부르자 손자 며느리 황태자비 채경이도 놀랬다. 마지막에는 이신과 채경이 결혼식하는 모습을 보고 끝이 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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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혜명공주([[이윤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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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 이현과 황후 민씨의 사이에 태어난 딸이다. 황태자 이신에게는 친누나이지만 이율에게는 사촌누나다. 원래 대군의 딸이었으나 큰 아버지 효열태자가 사망하자 아버지가 황태자가 되면서 왕녀가 된다. 현재 아버지가 황제이기에 공주이기도 한다. 이신, 이율에게는 조언을 해주는 그런 누나다. 마지막에는 남동생 이신의 배려로 '''최초 여황제'''가 된다.[* 혜명공주가 황족이기는 하지만, 나중에 결혼하면 그 아이들은 황자, 황녀 호칭을 쓰게 된다. 이씨가 아니기에 이신의 자손 중 한명이 뒤이어 황제가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