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1 vs r12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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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37 | 대군이었던 황제 이현을 만나 교제하였다. 하지만 야망이 가득하고 있던 화영에게 효열태자가 눈앞에 있었고, 황후가 되고자 황태자비가 된다. 그러나 운명은 도와주지 않을때도 있었다. 효열태자의 죽음이었다. 그 죽음이 화영은 태손이었던 율이를 지켜야했다. 태자의 장자인 태손 이율아닌 시동생 이현이 황태자가 되고, 화영은 어린 아들 율과 함께 영국에 떠난다. 어느 정도 자란 이율의 자리를 되찾으려고 다시 황실에 입성한다. 시동생 이현에 의해 효열태자를 황제로 추존한 뒤에는 본인도 황후로 추승하고 황태후가 되어 황실에서 서열2위인 큰 어른이 되었다.[* 아이러니하게 아들 율이도 서열 2위다.] 하지만 시조카 이신에게 이현과 사이를 들키고, 화재도 화영의 짓을 알게 되면서 황태후의 자리에 물러난다.[* 황태후에서 다시 혜정궁이라는 칭호를 얻게 된다.] |
| 38 | 38 | ==== 태황태후 박씨([[김혜자]]) ==== |
| 39 | 현 황태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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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성조의 부인으로, 효열태자 이수와 황제 이현의 어머니. 첫째 아들을 잃고 장손인 태손이었던 이율과 전 며느리 황태자비(혜정궁) 서화영이 영국에 떠난 뒤에는 자주 연락하지 않는 모양이다. 둘째의 아들인 황태자 | |
| 40 | 42 | ==== 혜명공주([[이윤지]])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