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14 vs r15 | ||
|---|---|---|
| ... | ... | |
| 8 | 8 | 일본에서는 교차점(交差点, こうさてん)이라고 한다. |
| 9 | 9 | |
| 10 | 10 | === 평면교차로 === |
| 11 | 평면교차 | |
| 1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평면교차, 앵커=도로에서의 평면교차)] | |
| 12 | 12 | |
| 13 | 삼거리의 경우 우선 하나의 도로에 다른 도로가 합류하는 T자 형태가 있다. 주 도로의 직선적 경로에 작은 도로가 붙어있는 형태가 많지만, 일반 도로와 중추적 도로를 연결하여 중추적 도로의 기종점이 되는 삼거리도 있다. 이 형태와 비슷하지만 ト자나 그 좌우 반전처럼 생긴 교차로도 있는데 이 경우 직선 도로와 연결되는 도로의 합류의 방향성이 더 한쪽으로 편중되며 이에 따라 좌회전이나 우회전이 금지되기도 한다. 한편, Y자형 삼거리도 종종 보이는데 보통 하나의 길이 두 갈래로 갈라지는 형태를 보이며, 세 도로 방향이 모두 60도에 가까운 형태는 골목을 제외하면 드물다. 이 경우 직진 신호가 왼쪽과 오른쪽 중 어느 쪽으로 가라는 것인지 헷갈릴 수 있다. 따라서 차선을 그어 T자형처럼 보이게 만들거나, 유도선을 긋거나, 아예 ↖, ↗ 신호를 만들어 표시하기도 한다. | |
| 14 | ||
| 15 | 사거리의 경우 대부분이 십자로 두 도로가 교차하는 형태를 띠며, 교차로에 따라 도로가 교차하는 각도만 조금씩 다른 경우가 많다. 각도가 다소 극단적인 경우 몇 방향에서 좌회전이 금지되기도 한다. 사거리는 삼거리보다 도로 방향이 하나 많은 만큼 신호 체계가 더 복잡하다. 비보호 없이 모든 신호 체계를 신호등으로 표시하여 차량과 보행자가 교차로의 모든 방향으로 진행할 수 있게끔 신호 체계를 설정한다고 하자.[* 우회전은 제외한다.] 삼거리에서는 최소 세 가지 신호 조합이 필요한 데 비해 사거리에서는 최소 네 가지 신호 조합이 필요하다. | |
| 16 | ||
| 17 | 이 비보호 없는 신호 체계에 대해 더 들여다보면 이를 다음과 같이 분류할 수 있다. | |
| 18 | * 네 직좌 신호로 이루어진 체계 | |
| 19 | * 양방향 직진, 양방향 좌회전 신호와 두 직좌 신호로 이루어진 체계 | |
| 20 | * 두 양방향 직진 신호와 두 양방향 좌회전 신호로 이루어진 체계 | |
| 21 | ||
| 22 | 물론 도로 상황에 따라 좌회전이 비보호거나 아예 금지되기도 한다. 다만 차량 통행이 한쪽으로 쏠리는 경우도 있는데, 이 때문에 때로는 좌회전 차선이 셋이고 직우 차선이 하나인 극단적인 경우도 나온다.--본말전도-- 한편, 전방향 보행자 신호가 있는 교차로도 있다. 얼핏 신호 조합이 하나 늘어 비효율적으로 보일 수 있으나, 이는 보행자 유동 인구가 많을 때 그것을 효율적이고 안전하게 만들기 위해 쓰인다. 시부야 스크램블이 유명하다. | |
| 23 | ||
| 24 | 오거리의 경우 대부분 사거리에 한 도로가 추가된 듯한 형태를 띤다. 삼거리, 사거리에 비해 확실히 적다. 신호 체계가 꽤 복잡하고 방향을 헷갈리기가 더 쉬워 사고가 자주 일어나는 경우가 많다. [[서울시]] 구로구와 금천구 경계의 디지털단지오거리, [[제주시]] 노형동의 노형오거리가 있다. 특이하게도 [[대전]]에는 큰 오거리가 꽤 많다. | |
| 25 | ||
| 26 | 육거리부터는 매우 드문데, [[부산]] 연제구의 [[연산역|연산교차로]]가 그리 작지 않은 도로들이 만나는 육거리의 드문 예이다. [[청주시|청주]]에는 심지어 칠거리가 존재하는데 바로 내덕칠거리이다. | |
| 27 | ||
| 28 | 13 | ==== 회전교차로 ==== |
| 29 | 14 | === 입체교차로 === |
| 30 | 15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