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22 vs r23 | ||
|---|---|---|
| ... | ... | |
| 6 | 6 | |
| 7 | 7 | [[한국]]의 [[게임잡지]] 중 하나. [[게이머즈(잡지)|게이머즈]]의 전신. 애칭은 가메리네, 거북선.[* 한국 한자음과 일본 한자음이 뒤섞인 말장난인데, 게임(game)→ 가메 → 가메는 일본어로 거북 + line=선(線)] 출판사는 라인리그, [[웅진미디어]], 생각나라 순서로 바뀌었다. 아래 나오는 기자진 교체는 웅진미디어 시절에 벌어졌다. |
| 8 | 8 | |
| 9 | '''[[정태룡]]이 새턴베이스라는 [[세가 새턴]] 코너의 담당자로 부임하게 되면서, 정태룡의 똘끼가 폭주할때부터 본지 특유의 컬트적인 아이덴티티가 한동안 정립되었다.''' 정태룡 코너만 해도 지금까지의 예절 바르고 심심한 기존 잡지의 독자 참여 코너와 달리 '밤길을 조심하라', '내가 담당자다!' 같은 잡지사 직원과 독자 사이에 반말과 막말이 난무하는 코너였는데, 어느새 피와 육편으로 점철된 언더그라운드 그림쟁이들의 그림이 실리는 적혈구빛 코너로 자리매김. 그런 혼돈의 와중에 코너의 대문에는 버젓히 '뜰앞의 잣나무'같은 얌전한 표현을 서술하는 등등... 이러한 각종 이상야릇하고 자극적인 기획 기사로 때마침 슬슬 한국에서 삘을 받고 있던 엽기 코드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많은 매니아들을 형성하며 꽤 잘 나가는 느낌의 잡지다. 정태룡 기자 코너의 경우 가장 극단적인 예시였지만 다른 기자라고 해도 정도의 차이였지 똘끼 발산력도 정 기자에 밀리지 않았다. 덤으로 정태룡의 경우 새턴 코너 담당자임에도 불구하고 장장 2회분의 특집기사에 걸쳐 세가와 새턴의 행보를 대차게 까는 바람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세가를 향한 비판 중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오면 이전 하드웨어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당시 게임라인 창간의 주축들이 게임매거진에서 떨어져나와 게임타임즈라는 잡지를 창간했다가 통권 2호만에 말아먹고 내다버린적이 있어서, 이 부분만큼은 니들이나 잘하세요라는 식으로 욕을 먹기도 했다.] | |
| 9 | '''[[정태룡]]이 새턴베이스라는 [[세가 새턴]] 코너의 담당자로 부임하게 되면서, 정태룡의 똘끼가 폭주할 때부터 본지 특유의 컬트적인 아이덴티티가 한동안 정립되었다.''' 정태룡 코너만 해도 지금까지의 예절 바르고 심심한 기존 잡지의 독자 참여 코너와 달리 '밤길을 조심하라', '내가 담당자다!' 같은 잡지사 직원과 독자 사이에 반말과 막말이 난무하는 코너였는데, 어느새 피와 육편으로 점철된 언더그라운드 그림쟁이들의 그림이 실리는 적혈구빛 코너로 자리매김. 그런 혼돈의 와중에 코너의 대문에는 버젓히 '뜰앞의 잣나무'같은 얌전한 표현을 서술하는 등등... 이러한 각종 이상야릇하고 자극적인 기획 기사로 때마침 슬슬 한국에서 삘을 받고 있던 엽기 코드와 절묘하게 맞아떨어져 많은 매니아들을 형성하며 꽤 잘 나가는 느낌의 잡지다. 정태룡 기자 코너의 경우 가장 극단적인 예시였지만 다른 기자라고 해도 정도의 차이였지 똘끼 발산력도 정 기자에 밀리지 않았다. 덤으로 정태룡의 경우 새턴 코너 담당자임에도 불구하고 장장 2회분의 특집기사에 걸쳐 세가와 새턴의 행보를 대차게 까는 바람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다만 세가를 향한 비판 중 새로운 하드웨어가 나오면 이전 하드웨어는 거들떠도 보지 않는다는 부분이 있었는데, 당시 게임라인 창간의 주축들이 게임매거진에서 떨어져나와 게임타임즈라는 잡지를 창간했다가 통권 2호만에 말아먹고 내다버린적이 있어서, 이 부분만큼은 니들이나 잘하세요라는 식으로 욕을 먹기도 했다.] | |
| 10 | 10 | |
| 11 | 11 | 어느날 갑자기 무언가 트러블이 있었는지, 1998년 9월호를 끝으로 기자와 필자들이 거의 대부분이 교체되었다. 이와 비슷하거나 조금 앞선 시기의 [[게임매거진]]에서도 기자진 교체가 진행되어 게임매거진 출신 기자가 게임라인 1998년 10월호부터 제작에 참여했다. 사실상 하루 아침에 내용물이 통채로 바뀌어버린 꼴이라, 당황하는 독자들이 많았다. |
| 12 | 12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