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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2025년 사건 사고]][[분류:대한민국의 외교]][[분류:시리아의 외교]][[분류:시리아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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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관련 문서, top1=대한민국/외교, top2=시리아/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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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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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clearfix]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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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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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2025년]] [[대한민국]]([[한국]])과 [[시리아 아랍 공화국]]([[시리아]])가 수교한 외교사적 사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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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양국은 [[바트주의 시리아|시리아 아사드 정권]]과 [[북한]]의 밀월관계로 인해 수십년 동안 수교하지 못했으나, [[시리아 내전]]이 [[2024년]] 반군[* 하야트 타흐리르 알샴(HTS), 남부작전실 등.]의 공세로 종식되면서 수교 가능성이 생겼고, [[2025년]] 실제 수교로 이어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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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수교 이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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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 [[바트주의 시리아|아사드 정권]]과 [[북한]]의 밀월관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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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시리아 반군의 [[시리아 내전|내전]] 승리 이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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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2024년]] 12월 시리아 반군은 대대적인 공세를 감행하여 전세를 순식간에 역전시키고, 수도 다마스쿠스로 진격하여 아사드 정권을 타도하는데 성공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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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이때 시리아 주재 [[북한]] 외교공관 주재원들은 그동안 아사드 독재를 옹호한 행보에 대한 업보가 두려웠는지, 아사드와 함께 [[러시아]] 공군 비행기를 타고 ~~빤스런~~탈출했고, 이로써 북한과 시리아는 명목상으로만 수교를 유지한 상태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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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당시 [[대한민국]]은 [[12.3 비상계엄]]과 그 이후에 진행된 탄핵정국 등으로 어수선한 정국이었으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재빨리 시리아 신정부에 접근했고, 시리아의 아흐메드 알 샤라 임시 대통령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이며 수교 협상이 원활하게 진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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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수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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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2025년]] 4월 10일 [[대한민국]]의 조태열 외교부장관이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를 방문하여 아사드 알 샤이바니[* 이름에 아사드가 들어가지만 [[시리아 내전|내전]] 패배로 축출당한 [[독재자]] 바샤르 알 아사드와는 상관 없다. 독재자 아사드가 워낙 유명해서 그렇지, 본래 아사드는 아랍어로 사자를 뜻하는 일반명사라 아랍권에서는 해당 독재자 가문과 상관 없이 아사드를 이름 또는 [[성씨]]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시리아 외무장관과 만나 외교공한을 교환하면서, 마침내 [[한국]]과 시리아 양국의 수교가 확정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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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 영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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