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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1541년 사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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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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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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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프란시스코 피사로 곤살레스(Francisco Pizarro González, [[1471년]] 혹은 [[1476년]] [[3월 16일]] ~ [[1541년]] [[6월 26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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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스페인]]의 카스티야 출신 정복자([[콩키스타도르]])이자 [[잉카 제국]]을 멸망시킨 인물이다. 문맹이자 사생아라는 불우한 출신 배경에도 불구하고, 강력한 결단력과 군사적 기량을 바탕으로 남미 탐험에 나서 거대한 제국을 무너뜨렸다. 그는 [[에르난 코르테스]]와 함께 대항해시대 스페인의 황금기를 이끈 주역으로 평가받으나, 정복 과정에서 보여준 잔혹성과 원주민 문명 파괴로 인해 역사적으로 극명하게 엇갈리는 평가를 받는 인물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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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생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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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1471년]]경 스페인 [[에스트레마두라]]의 [[트루히요]]에서 태어났다. [[1502년]] 신대륙으로 건너가 [[파나마]] 지협 탐험 등에 참여하며 경력을 쌓았다. [[1532년]] [[11월 16일]], 불과 168명의 군대를 이끌고 카하마르카에서 잉카의 황제 [[아타우알파]]를 생포하는 전과를 올렸으며, 막대한 황금을 몸값으로 받은 뒤에도 결국 황제를 처형했다. [[1533년]] 잉카의 수도 [[쿠스코]]를 점령하며 정복을 완수했으나, 이후 전리품 배분을 둘러싸고 동업자였던 [[디에고 데 알마그로]]와 내분에 휩싸였다. 결국 [[1541년]] [[6월 26일]], 리마의 저택에서 알마그로의 아들을 따르는 일파에 의해 암살당하며 파란만장한 생을 마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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