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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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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2><:><tablealign=right><table width=450><#8A084B><tablebgcolor=#ffffff> {{{+1 {{{#ffffff '''로마 노바 공화국'''}}}}}}[br]{{{#ffffff '''Republic of Roma Nova / Δημοκρατία της Νέα Ρώμη'''}}}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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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2><:> [[파일:로마노바 국기.png|width=400px]]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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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2><:> '''로마 노바 공화국의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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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정치체제'''||민주제, 공화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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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의회 체제'''||집정관제(대통령 중심제), 양원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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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경제 체제'''||시장경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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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국가의 표어'''||'''영광스러운 전통을 되살려 새로운 영광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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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설립 연도'''||1791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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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국가 ISO 코드'''||'''RN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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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수도'''||'''콘스탄티누폴리스Κωνσταντινούπολη/Constantinopl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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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국가'''||'''로마 노바 찬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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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화폐 단위'''||드라흐미δραχμή/Drachma/RRD||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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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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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로마 노바 공화국'''은 가상지구 베타 세계관의 국가 중 하나이며, 현실의 [[발칸 반도]] ~ [[아나톨리아]] 일부 지역을 실효지배하는 국가이다. 주요한 역사적 변곡점은 [[동로마 제국]]이 어느정도 세력을 유지하면서 붕괴하지 않아서 더욱 오래 유지되었으며, 자유주의 혁명에 의해 제정이 붕괴되어 공화정으로 회귀한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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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이 국가의 정식 국명은 '''로마 노바 공화국'''이나, 일반적인 통칭으로는 '비잔티움', '비잔티움 공화국'이 자주 쓰이는데, 이는 '로마 노바 공화국'의 영역에 [[로마]] 시가 현재 존재하지 않기 때문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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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실상은 로마뽕과 민주주의뽕이 가득한 설정의 국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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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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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타이거즈는 어떻게 다시 강팀이 됐나|로마제국은 어떻게 망하지 않았는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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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현실 세계의 동로마 제국은 이슬람 권역의 침공에 의해 점차 영토를 잃고, 끝내 1453년 멸망하였으나, 이 세계관에서는 [[만지케르트 전투]]의 역사가 다르게 흘러가며,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셀주크 군대와 투르크 유목민들을 효과적으로 막아내어 로마 제국의 군사적 역량과 아나톨리아 지역이 여전히 로마의 세력권으로 남았다는 데서 로마제국 존속의 주요 분기점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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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이 세계관에서도 [[4차 십자군 전쟁]]이 일어나고 콘스탄티노폴리스가 공격 및 점령당하는 일이 벌어졌으나, 아나톨리아가 여전히 로마 제국의 세력권이었기 때문에 이곳에서 병력을 동원하여 현실보다 비교적 신속하게 라틴 제국을 참칭하는 무리를 쫓아내고 제국의 천년 수도를 수복할 수 있었다. 그러나 아나톨리아에서 병력을 무리하게 차출한 여파로 인하여 해당 지역에 공백이 발생하였고, 이슬람권의 침공에 의해 아나톨리아 일부 지역을 상실하게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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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그 이후 오스만 투르크가 이슬람권의 신흥 강자로 부상하고, 그들이 현실 역사와 동일하게 로마 지역으로 진군하며 동로마 제국은 지속적으로 위축되었으나, 1400년대 말 오스만의 후계자 분쟁에 의하여 오스만 세력이 분열되자 이 틈에 서유럽 세력과 다시금 관계를 개선한 로마 제국은 서유럽 국가들의 도움을 얻어 아나톨리아에 총공격을 감행, 분열된 오스만 세력을 무찌르고 아나톨리아를 수복함으로서 다시금 동방의 강국으로서 우뚝 서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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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자유주의, 그리고 콘스탄티누폴리스 혁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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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다시금 부흥에 성공한 로마 제국은 그 위세를 지속적으로 유지하였으나, 사상사, 철학사적으로 [[자유주의]] 이념과 [[천부인권]] 의식이 부각되면서 이에 따른 '자유주의적인 국가'에 대한 설립 열망이 유럽 대륙에서 퍼지기 시작하였다. 특히 로마 제국의 경우에는 본래 로마제국이 공화주의 전통을 수백년 동안 유지하고 있었으나, [[아우구스투스]]가 제정을 선포함으로서 공화국이 멸망한 역사가 다시 부각되면서, 현재의 로마 황제는 '공화국을 파괴한 찬탈자의 후손'이며, 따라서 참된 '로마인'이라면 다시금 옛 공화정을 되살려야 한다는 주장이 로마 제국의 음지에서 퍼지기 시작했다. 공식적으로는 이러한 주장을 하는 사람이 적발된다면 그는 법률에 의해 극형으로 다스려졌지만, 그러한 주장이 퍼지는 것은 막을 수 없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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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특히, 유럽에서는 신대륙을 개척한 국가들이 신대륙 식민지로부터 막대한 부를 받아들여 강성해지고 있었으나, 로마 제국은 이에 뒤처져 있었다는 점에서 점차 국력의 차이가 발생하였고, 이를 제대로 해결하지 못하는 제정의 무능함 또한 부각되고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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