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1
| 1 | [[분류:조명]] |
|---|
| 2 | |
|---|
| 3 | == 정의 == |
|---|
r4
| 4 | 어두운 공간을 빛으로 비추는 일 또는 그런 일에 사용되는 도구. |
|---|
r1
| 5 | == 역사 == |
|---|
| 6 | 조명의 역사는 인류가 [[불]]을 피우기 시작하면서 시작되었는데, 불이 연소라는 과정에서 빛과 열이 발생하고, 그 중 빛을 이용하여 어두운 주변을 밝힌 것이 그 시초로 보고 있다. |
|---|
| 7 | |
|---|
r3
| 8 | 이로서, 인류는 빛이 닿지 않는 어두운 곳에서도 어느 정도 활동이 가능해졌고, 해가 지고 온 세상이 어두워지는 [[밤]]에도 시야를 확보 할 수 있었다. |
|---|
r1
| 9 | |
|---|
r2
| 10 | 다만, 불의 밝기는 오늘날의 전기조명에 비하면 매우 형편없는 수준이었기 때문에, 전구의 등장 이전 까지는 인류의 야간 활동은 극히 제한적이었다. |
|---|
r1
| 11 | |
|---|
r2
| 12 | 그러다가, 전기를 동력원으로 사용하기 시작한 시대에 도래하고, 전기를 이용하여 주변을 밝히는 도구인 [[전구]]의 등장은 인류의 삶을 획기적으로 바꿔놓는다. 전구의 밝기는 등잔이나 횃불, [[양초]]와는 비교 조차 불허할 수준으로, 밤에도 대낮처럼 환하게 어디든지 비출 수 있게 되어서, 본격적으로 야간 활동이 가능해지는 것은 전구의 등장 이후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
|---|
| 13 | |
|---|
| 14 | 오늘날에는 전구와 전등이 보편적인 조명으로 사용되고 있으며, 필라멘트 방식의 [[백열등]]과 [[형광등]]에서 반도체로 발광을 하는 [[LED]]가 그 자리를 대체하였다. |
|---|
r1
| 15 | == 종류 == |
|---|
| 16 | === 재래식 조명 === |
|---|
| 17 | |
|---|
| 18 | === 전기 조명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