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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18세기 멸망]][[분류:영국의 역사]][[분류:유럽의 왕국]][[분류: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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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영국과 아일랜드의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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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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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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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10세기부터 18세기 초까지 [[잉글랜드]]를 지배한 [[왕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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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앵글로색슨 7왕국을 통일하면서 건국되어 [[대항해시대]]에 [[대영제국]]이라는 [[식민제국]]의 기틀을 다졌고, 스코틀랜드 왕국과 통합하여 그레이트브리튼 왕국을 수립함으로써 [[영국]]의 전신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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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상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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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 === 국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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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파일:잉글랜드 국기.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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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 === 국장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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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파일:잉글랜드 왕국 국장.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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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역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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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 웨식스 왕조(앵글로색슨 잉글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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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앵글로색슨 7왕국 가운데 유일하게 바이킹의 침공을 방어하는데 성공한 앨프리드 대왕의 웨식스 왕국이 잉글랜드의 주도권을 잡게 되었고, 그의 손자 애설스탠의 치세에 잉글랜드 왕국이 수립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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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잉글랜드의 웨식스 왕조는 덴마크 크누트 왕조의 스벤 1세와 크누트 대왕 등에게 찬탈당하기도 했으나, 참회왕 에드워드가 덴마크 세력을 몰아내고 웨식스 왕조에 의한 통치 체제를 복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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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 에드워드 사후에는 웨식스 백작 해럴드 고드윈슨이 해럴드 2세로 즉위하고, 노르웨이 국왕 하랄 3세, 노르망디 공작 기욤 2세 등이 잉글랜드 왕위를 주장하며 전쟁을 일으켰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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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이들 가운데 하랄 3세는 스탬퍼드 브리지 전투에서 해럴드 2세의 잉글랜드군에게 패사했으나, 기욤 2세의 노르망디군이 헤이스팅스 전투에서 해럴드 2세를 격파함으로써 앵글로색슨 토착 왕조(웨식스 왕조)의 통치는 종식되고 노르만족의 잉글랜드 지배가 시작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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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 노르만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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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 플랜태저넷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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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 플랜태저넷 직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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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랭커스터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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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 [[장미 전쟁]]과 요크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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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 === 튜더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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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 스튜어트 왕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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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정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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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 [[잉글랜드 국왕|국왕]]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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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잉글랜드 국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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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2 | === 관직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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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 === 의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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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법과 제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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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 잉글랜드 왕국의 법은 게르만법에 기초한 관습법 체계를 채택하여 영미법의 원류가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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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 다만 문자 그대로 관습법만을 추구한 건 아니라서 마그나 카르타, 권리장전 등의 성문법도 존재했는데, 이들 성문법들은 훗날 [[영국]] 입헌군주제를 확립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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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 === 신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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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 ==== [[귀족]]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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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 [[귀족]] 혈통을 타고 나기만 해도 귀족인 다른 [[유럽]] 국가들과 달리, 잉글랜드 왕국의 귀족은 [[작위]]를 보유한 귀족 가문 수장 본인과 그 배우자 및 후계자에만 주어진 신분이었기에 잉글랜드에서 귀족은 상류층 중에서도 극소수만이 보유한 신분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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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 ===== 귀족 [[작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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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 앵글로색슨 잉글랜드 시절에는 [[백작]]이 최상위 [[귀족]] [[작위]]였으나 노르만 정복 이후 백작보다 높은 [[공작(작위)|공작]]과 [[후작]]이 신설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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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 ==== 젠트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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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 젠트리는 귀족의 후예이지만 작위를 물려받지 못한 귀족가의 방계들, 즉 대부분의 귀족 가문 후예들과 후술할 [[프랭클린]]/요먼 출신으로 신분 상승에 성공한 소수의 대지주들로 구성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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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 ==== [[프랭클린]]/요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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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 [[귀족]] 혈통을 물려받지는 못했지만 농노가 아닌 자유민인 사람들은 [[중세]] 초기에는 [[프랭클린]], 14~15세기 이후에는 요먼이라 불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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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 ==== 농노/평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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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 [[중세]] 잉글랜드는 위에서 언급한 소수의 [[귀족]] 및 자유민들을 제외하면 대부분의 인구가 영지에 묶인 농노 신분이었으나, 이들 상당수가 흑사병과 백년전쟁, 인클로저 운동 등을 거치며 사실상 해방되어 자유민이면서도 위에서 언급한 전통 비귀족 자유민 계급([[프랭클린]]/요먼)과는 구분되는 평민이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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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 ==== 흑인 노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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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 [[대항해시대]] 이후 잉글랜드에도 흑인 노예들이 유입되었는데, 일부 흑인들이 해방되어 자유민 신분을 얻기도 했지만, 흑인 노예들의 완전한 해방은 연합왕국 수립 이후인 19세기에 가서야 이루어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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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1 | == 영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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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2 | === 본토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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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3 | 초기 잉글랜드 왕국의 본토는 지금의 [[잉글랜드]] 지방에 한정되었으나, 웨일스 공국을 정식으로 합병하면서 웨일스 역시 잉글랜드 본토의 일부로 취급받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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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4 | === 아일랜드 섬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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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5 | 아일랜드 영지와 그 후신인 아일랜드 왕국은 법적으로는 잉글랜드와 별개의 나라였으나, [[잉글랜드 국왕|잉글랜드 왕위]]에 종속되어 함께 세습되었기에 사실상 잉글랜드 왕국의 부속품으로 취급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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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6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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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다만 처음부터 잉글랜드가 아일랜드 전역을 완전히 직접 지배할 수 있었던 건 아니라서 초기에는 아일랜드 토착 켈트 족장 계급이 지방에서 영향력을 유지하고 있었는데, 이들은 종교 개혁 이후에도 [[가톨릭]] 신앙을 고수하다가 올리버 크롬웰의 아일랜드 원정 이후 말살당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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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8 | === 식민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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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9 | [include(틀:상세 내용, 문서명=대영제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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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0 | ==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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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1 | * [[영국/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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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2 | * [[잉글랜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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