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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 [[분류:일본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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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 [include(틀:일본 관련 문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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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 [목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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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 개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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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 1868년부터 1945년까지 존재했던 [[일본 제국]]의 [[군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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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일본]]이라는 국호 자체는 제국 시대보다 훨씬 이전인 7세기 말부터 사용되었으나, 일본은 중앙집권이 아닌 봉건제가 지속된 기간이 길어서 지방 세력이 중앙정부와 맞먹거나 능가하는 군사력을 보유하는 일이 비일비재했고, [[중세]] 이래 실질적인 정부군 역할을 한 막부군조차 공식적으로는 [[천황]]의 조정에 속한 관군이 아닌 쇼군 개인이 거느린 사병에 불과한 경우가 엄청 많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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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 따라서 공식적으로 일본의 중앙정부가 일원화된 군사력을 보유하게 된 것은 1868년 메이지 유신 이후부터였고, 특정 권력자의 사병이 아닌 일본이라는 국가 자체에 소속된 군대로서의 일본군은 곧 [[근대]] 일본 제국 시대의 군대를 가리킨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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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이 당시의 일본군을 일컬어 황군 또는 국군이라는 명칭이 통용되었으나, 이는 어디까지나 별명이었고 공식 명칭은 일본군을 계속 사용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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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 군종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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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일본군은 육군과 해군으로 구성되었으며, 양차대전에 참전하여 항공전력을 갖추게 된 이후에도 공군은 창설되지 않아서 일본군의 항공전력은 육군 항공대와 해군 항공대로서 존재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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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 육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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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 해군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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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육해군 대립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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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육군과 해군은 각각 조슈번, 사츠마번 출신 번벌들이 주도했는데, 두 번의 지역감정이 군부에도 강하게 영향을 미쳐서 파벌 싸움이 끊이질 않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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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둘은 같은 일본군 소속이었음에도 적대감이 심했기에 국운을 건 총력전인 [[제2차 세계대전]]에서도 협력하기보단 내부 권력투쟁에서 우위를 점하기 위한 투쟁에 골몰하며 비협조로 일관하는 경우가 많았는데, 이는 안 그래도 전력차가 심한 [[미군]]을 상대로 한 전쟁에서 일본군이 더더욱 수렁에 빠지는 요인으로 작용하여 일본군 전체가 파멸하는 결과로 이어지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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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 전쟁범죄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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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 [include(틀:일본군의 전쟁범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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