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6
r3
1[[분류:칼 페어번]][[분류:스나이퍼 엘리트]]
r1
2||<-2><tablealign=right><tablewidth=500><tablebordercolor=#808000><colbgcolor=#808000><colcolor=#fff> '''스나이퍼 엘리트의 주인공[br]{{{+1 이글 와치}}}[br]Eagle Watch''' ||
3||<width=25%> '''본명''' ||[[칼 페어번]]||
4|| '''성별''' ||남성||
5|| '''가족''' ||아버지||
6|| '''소속''' ||OSS||
7|| '''등장 작품''' ||[[스나이퍼 엘리트]]||
8|| '''성우''' ||?||
9
10[목차]
11[clearfix]
12== 개요 ==
13>'''내 아버지는 베를린에 주둔하는 미국 외교관이었다. 나는 거기서 대부분의 젊음을 보냈다. 그곳은 매우 아름다운 도시였다. 미국 전쟁에 참전하기 전의 나는 미육군사관학교에서 4년간 교육을 받았고, 지금 나는 베를린으로 돌아왔다. [베를린 1945년 4월] 나의 도시의 지식과 언어 때문에 나는 [[OSS]]에 의해 차출되었다. [[소련군|러시아인]]들의 마지막 맹공격은 새벽에 시작되었다. 단지 베를린을 점령하는 것은 시간 문제였다. 나는 엘리트 부대의 저격수 중 하나였다. 우리는 각자 독일군으로 위장한 채 적진의 깊은 곳에서 가장 어려운 일을 할당 받았다. 하지만 이상하게도 독일인들이 내 목표가 아니었다. 히틀러의 군대가 떠났을 때 러시아 연합군의 압도적인 힘 앞에 빠르게 함락되었다. 아니, 난 이곳에 있었다. 왜냐하면 OSS에 의해 소련의 비밀 서비스를 학습해왔다. [[NKVD]]는 독일의 원자 폭탄을 가져오는 것을 목표로 극비의 조치를 취했다. 그들이 폭탄을 획득한다면 유럽을 지배하기 위해 그것을 사용할 수 있다.이 잠재적인 권력으로 세계적 균형이 위협당하고 있다. [[공산주의|나치보다 더 큰 위협이었다]]. 그래서 소련의 성공을 방지하기 위한 OSS를 돕기 위해 나는 여기에 있었다. 세계 2차 세계[* 이상하게도 '세계' 단어가 두 번 쓰여져 번역되었다.] 대전은 아직 끝나지 않았으며, 나는 냉전이라는 새로운 전쟁의 첫번째 군인이었다.'''
14>----
15>한글패치 적용 후 게임 실행 시 인트로에서의 이글 와치의 대사
16
r4
17[[스나이퍼 엘리트]]의 주인공. [[칼 페어번]] 문서의 인물과 동일인이며, 작전 수행을 위한 이름으로 본명이 아닌 코드명인 이글 와치를 사용했다.
r1
18
19== 특징 ==
20 * 게임을 직접 해본 사람이라면 알겠지만, 근접 공격과 점프 및 파쿠르를 못한다는 점에 대해서 평이 조금 안 좋은 편이다. 그러나 시체나 부상자를 옮겨도 후속작에 비해 덜 느려진다는 점을 통해 이곳에서의 이글 와치 역시 체력이 만만하지 않은 듯하다. 그러나 체력 자동 회복이 없다는 건 옛날 게임이다 보니 이 정도는 넘어갈 수 있는 정도.
21
r2
22 * 실존하는 [[미국]]의 비밀 첩보조직 [[OSS]]의 요원(물론 칼 페어번은 가공의 인물)으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당시의 [[독일]]로 잠입하여 [[독일군]]...이 아니라 [[소련군]]을 상대로 [[사보타주]]를 펼치게 된다. 이렇게 된 까닭은 작중 칼의 역할이 종전 후 도래할 [[냉전]]을 대비해서 [[소련]]의 영향력이 더 커지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소련을 제외한 연합국(이라고 하지만 거의 미국)에게 더 유리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만들기 위한 사전 밑작업을 수행하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칼의 주요 임무는 소련군 내지 소련군이 확보한 독일군의 주요 인사 암살 및 빼돌리기, 주요 시설 사보타주, 주요 정보 및 장비 탈취 등 그야말로 필사적으로 소련군을 엿먹이는(...) 내용들로만 가득하다. 물론 순수하게 독일군을 상대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독일군의 자체적인 비중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아무 의미가 없다. 그냥 임무 수행 장소가 아직 독일군과 소련군이 교착중인 지역이라 지나가던 독일군 한두놈 손 봐주고 가던 길 가는 정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이니만큼 OSS로부터 보급은 빠방하게 지원받고 시작하는 편이지만 적진 한가운데에서 홀로 은밀히 수행해야 하는 임무의 특성 상 보급받은 무장은 얼마 못 쓰고 주고 현지에서 노획한 장비들을 주로 쓰게 된다. 물론 OSS에서 파견한 다른 요원들의 도움을 받거나 현지 [[레지스탕스]]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독고다이]]이기 때문에 주로 쓰게 되는 건 미제가 아니라 소련제이고 종종 독일제를 주워다 쓰는 정도. 당장 작중 입고 다니는 군복부터가 미군 군복이 아닌 독일군 군복인데 이는 칼의 주요 활동 무대가 독일인지라 독일군들의 감시를 피한 더 수월한 잠입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만에 하나 들통날 경우 미국과 소련의 사이가 서로 완전히 쫑나는 최악의 관계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여차하면 독일의 소행으로 덮어버리려는 의도 때문이기도 하다.
r1
23
24== 작중 행적 ==
r6
25 * 1945년 4월 16일, 칼쇼어스트(Karlshorst)에서 NKVD 때문에 숨어 있었던 동료 첩보원을 찾아내고, 자신의 친구가 위험에 처했다는 그의 말을 듣고 그의 친구가 있는 곳으로 이동한다.
26
27 * 4월 17일,
28
29 * 4월 19일, [[마르틴 보어만]] 암살 계획을 실현하고, 20일, 그를 암살하는데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