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  
  •  
  •  
  •  
  •  
r4 vs r6
......
2222
* 실존하는 [[미국]]의 비밀 첩보조직 [[OSS]]의 요원(물론 칼 페어번은 가공의 인물)으로 [[2차 세계대전]]이 한창이던 당시의 [[독일]]로 잠입하여 [[독일군]]...이 아니라 [[소련군]]을 상대로 [[사보타주]]를 펼치게 된다. 이렇게 된 까닭은 작중 칼의 역할이 종전 후 도래할 [[냉전]]을 대비해서 [[소련]]의 영향력이 더 커지지 못하도록 제한하고 소련을 제외한 연합국(이라고 하지만 거의 미국)에게 더 유리하게 돌아가는 상황을 만들기 위한 사전 밑작업을 수행하는 역할이기 때문이다. 이 때문에 칼의 주요 임무는 소련군 내지 소련군이 확보한 독일군의 주요 인사 암살 및 빼돌리기, 주요 시설 사보타주, 주요 정보 및 장비 탈취 등 그야말로 필사적으로 소련군을 엿먹이는(...) 내용들로만 가득하다. 물론 순수하게 독일군을 상대하기도 하지만 여기서 독일군의 자체적인 비중은 거의 [[제로]]에 가깝기 때문에 아무 의미가 없다. 그냥 임무 수행 장소가 아직 독일군과 소련군이 교착중인 지역이라 지나가던 독일군 한두놈 손 봐주고 가던 길 가는 정도. 중요한 임무를 수행하는 요원이니만큼 OSS로부터 보급은 빠방하게 지원받고 시작하는 편이지만 적진 한가운데에서 홀로 은밀히 수행해야 하는 임무의 특성 상 보급받은 무장은 얼마 못 쓰고 주고 현지에서 노획한 장비들을 주로 쓰게 된다. 물론 OSS에서 파견한 다른 요원들의 도움을 받거나 현지 [[레지스탕스]]들의 도움을 받기도 하지만 근본적으로는 [[독고다이]]이기 때문에 주로 쓰게 되는 건 미제가 아니라 소련제이고 종종 독일제를 주워다 쓰는 정도. 당장 작중 입고 다니는 군복부터가 미군 군복이 아닌 독일군 군복인데 이는 칼의 주요 활동 무대가 독일인지라 독일군들의 감시를 피한 더 수월한 잠입을 위해서이기도 하지만, 만에 하나 들통날 경우 미국과 소련의 사이가 서로 완전히 쫑나는 최악의 관계로 번질 수 있기 때문에 여차하면 독일의 소행으로 덮어버리려는 의도 때문이기도 하다.
2323
2424
== 작중 행적 ==
25
1945년 4월 베를린, 주로 비밀 정보원 접선, 요인 암살, 정보 획득 등 그저 제2차 세계 대전 중에 첩보원들이 했음직한 미션들수행한다. 마지막 미션에서 공항을 사보타주하탈출하려던 찰나 적들이 대거 몰려와서 에 처하나 동료가 운전하비행기를 먼저 발진시키뒤에 남아서 엄호 사격을 좀 해서 몇킬을 더 기록한 다음 비행기활주로에서 완전히 이륙하기 전에 따라잡아 올라타고 탈출하으로 끝... 하지만 사실 모든 미션이 미션 종료시 이런 식으로 컷신이 나오기 때문에, 게임 자체의 진정한 엔딩이라보긴 어렵다. 몇 차례 앞서 나오미션 종료 컷신이라고 봐야 한다.
25
* 1945년 4월 16일, 칼쇼어스트(Karlshorst)에서 NKVD 때문에 숨어 있었던 동료 첩보원을 찾아내, 자신의 친구가에 처했다그의 말을 고 그 친구으로 이동한다.
26
27
* 4월 17일,
28
29
* 4월 19일, [[마르틴 보어만]] 암살 계획을 실현하, 20일, 암살하 성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