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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하스스톤/카드/하수인]][[분류:하스스톤/키워드/도발]][[분류:하스스톤/키워드/전투의 함성]]
2[include(틀:관련 문서, top1=고전(하스스톤))]
3[목차]
4== 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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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include(틀:하스스톤/카드, 성기사=, 무료=, 하수인=, 확장팩=고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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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한글명=왕의 수호자, 일러명=왕의 수호자, 영문명=Guardian of King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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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비용=7, 공격력=5, 생명력=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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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효과=<b>도발</b>\, <b>전투의 함성</b>: 내 영웅의 생명력을 6 회복시킵니다.,
9플레이버한=신성한 존재들이 너무 많아서 이제는 좀 식상하군요.,
10플레이버영=Holy beings from the beyond are so cliché!,
11황금획득=야생전 잠금 해제,
12황금링크=https://cards.hearthpwn.com/enUS/webms/CS2_088.web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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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소환: 정의… ''(Justice.)''
15> 공격: 복수… ''(Vengeanc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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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성기사(하스스톤)|성기사]]의 [[고전(하스스톤)|고전]] 무료 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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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평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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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왕의 수호자는 후반을 지향하는 덱에서 강력한 안정성을 제공하는 카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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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이 카드의 가장 큰 강점은 높은 비용의 하수인을 내면서 동시에 생명력을 회복하여 필드와 영웅 안정성을 동시에 확보하는 능력이다. 특히 도발 키워드가 추가된 이후에는 상대의 공격을 강제로 막아서는 방패 역할과 회복을 통한 역전의 발판 마련이라는 두 가지 임무를 수행할 수 있게 되었다. 이 때문에 빠른 템포의 공격적인 덱을 상대로 매우 효과적인 카드로 평가받는다. 투기장에서는 단일 카드의 가치가 중요한 만큼, 높은 능력치와 강력한 전투의 함성 효과를 지닌 왕의 수호자가 최상급 카드로 대우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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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반면, 가장 큰 약점은 7마나라는 무거운 비용으로 인한 느린 템포다. 이미 필드 주도권을 완전히 내준 상황에서는 왕의 수호자를 내는 것이 패배를 한 턴 늦추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더 효율적인 카드들이 등장하며 경쟁력을 잃었다. 5마나에 8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낡은 치유로봇]]은 더 유연한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고 비용 감소 효과까지 있는 [[희망의 성서]]는 능력치, 특수 능력, 회복량 모든 면에서 왕의 수호자를 압도했다. 이로 인해 상향 이후에도 현대적인 구축 덱에서는 설 자리를 찾기 힘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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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역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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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 오리지널 컨트롤 성기사 덱의 핵심적인 안정화 카드였다. 어그로 덱의 공세를 버텨내고 후반으로 게임을 끌고 가기 위해 1~2장씩 채용되었다. 2014년 블리즈컨 월드 챔피언십에 등장한 컨트롤 성기사 덱 이나 '''거인 성기사''' 덱 등 최상위 레벨의 덱에서도 활용될 만큼 당시 메타에서 중요한 카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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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 [[고블린 대 노움]]에서 낡은 치유로봇의 등장으로 인해 효율성 면에서 밀리면서 채용률이 크게 감소했다. 성기사 자체는 [[보호막을 쓴 꼬마로봇]], [[병력 소집]] 등의 강력한 카드를 받아 강세를 보였지만, 왕의 수호자의 역할은 상당 부분 대체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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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크라켄의 해
32 * [[고대 신의 속삭임]] 이 시기부터 왕의 수호자는 파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등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효과를 지닌 카드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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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 그리핀의 해
35 * [[불모의 땅]]에서 생명력이 7로 증가하고 도발 키워드를 얻는 큰 상향을 받았지만, 이미 강력한 시너지로 무장한 현대 덱들의 속도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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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기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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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관련 문서 ==
40[include(틀:하스스톤/세트/고전/성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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