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4 vs r5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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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 24 | 반면, 가장 큰 약점은 7마나라는 무거운 비용으로 인한 느린 템포다. 이미 필드 주도권을 완전히 내준 상황에서는 왕의 수호자를 내는 것이 패배를 한 턴 늦추는 것에 불과할 수 있다. 또한, 시간이 흐르면서 더 효율적인 카드들이 등장하며 경쟁력을 잃었다. 5마나에 8의 생명력을 회복하는 [[낡은 치유로봇]]은 더 유연한 플레이를 가능하게 했고 비용 감소 효과까지 있는 [[희망의 성서]]는 능력치, 특수 능력, 회복량 모든 면에서 왕의 수호자를 압도했다. 이로 인해 상향 이후에도 현대적인 구축 덱에서는 설 자리를 찾기 힘들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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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 26 | == 역사 == |
| 27 | * 오리지널 컨트롤 성기사 덱의 핵심적인 안정화 카드였다. 어그로 덱의 공세를 버텨내고 후반으로 게임을 끌고 가기 위해 1~2장씩 채용되었다. 2014년 블리즈컨 월드 챔피언십에 등장한 컨트롤 성기사 덱 이나 '''거인 성기사''' 덱 등 최상위 레벨의 덱에서도 활용될 만큼 당시 메타에서 중요한 카드였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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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 * [[고블린 대 노움]]에서 낡은 치유로봇의 등장으로 인해 효율성 면에서 밀리면서 채용률이 크게 감소했다. 성기사 자체는 [[보호막을 쓴 꼬마로봇]], [[병력 소집]] 등의 강력한 카드를 받아 강세를 보였지만, 왕의 수호자의 역할은 상당 부분 대체되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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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 * 크라켄의 해 | |
| 32 | * [[고대 신의 속삭임]] 이 시기부터 왕의 수호자는 파워 인플레이션의 영향으로 거의 사용되지 않았다. [[빛의 군주 라그나로스]] 등 비교할 수 없이 강력한 효과를 지닌 카드들이 그 자리를 차지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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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4 | * 그리핀의 해 | |
| 35 | * [[불모의 땅]]에서 생명력이 7로 증가하고 도발 키워드를 얻는 큰 상향을 받았지만, 이미 강력한 시너지로 무장한 현대 덱들의 속도를 따라잡기에는 역부족이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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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 39 | == 관련 문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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