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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1940년대]][[분류:군정]][[분류:독일의 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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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include(틀:관련 문서, top1=독일/역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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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include(틀:독일의 역사)]
4[목차]
5== 개요 ==
61945년 [[나치 독일]] 패망 직후부터 1949년까지 [[독일]]에서 유지된 연합군의 군사 점령(Military Occupation) 체제.
7
r5
8[[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 4국 군대가 독일을 분할 점령하면서 형성되어, 서방 연합군 점령지에 [[독일 연방공화국]]([[서독]])[* 독일 연방공화국이라는 국호 자체는 통일 이후인 지금도 독일의 공식 국호로 사용되고 있다.]이, 소련군 점령지에 [[독일 민주공화국]]([[동독]])이 수립되면서 종식되었다.
r1
9== 상징 ==
10=== 상선기 ===
11[[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640px-Merchant_Flag_of_Germany_%281946-1949%29.svg.png]]
12
13연합군 점령하 독일의 상징으로 알려진 깃발.
14
15[[나치 독일]] 국기(하켄크로이츠)가 금지되고 새로운 국기가 채택되지 않은 상태였기에, 점령 기간 동안 독일 선박들이 임시로 사용하도록 규정된 상선기가 사실상 독일의 상징 역할을 했다.
16== 분할 지역 ==
17[[파일:external/upload.wikimedia.org/Besatzungszonen_ohne_text.png]]
18
194개국([[미국]], [[소련]], [[영국]], [[프랑스]])에 의해 분할된 독일을 나타낸 지도.
20
r7
21[[2차 대전]] 이전부터 독일이 보유하던 영토 가운데 [[소련]]과 [[폴란드 인민공화국]]에 할양된 오데르-나이세 선 동쪽 영토는 제외한 지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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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23독일 동부는 소련이 단독으로 점령한 지역이었지만, 베를린은 독일 전체의 [[수도(행정구역)|수도]]라는 상징성을 고려하여 서방 연합군과 나눠가졌고, 이는 동서독이 각자 정부를 수립한 이후에도 이어져서 서베를린은 홀로 [[동독]] 영토 내부에 고립된 [[서독]] 월경지가 되었다.
24== 역사 ==
25== 관련 문서 ==
26 * [[제2차 세계대전]]
r4
27 * [[연합군 점령하 오스트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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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연합군 점령하 일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