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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16 | 1 | [[분류:수도권 전철 경의중앙선]] |
| r4 (삭제된 사용자) | 2 | [include(틀:수도권 전철 노선)] |
| r1 (삭제된 사용자) | 3 | [목차] |
| 4 | == 개요 == | |
| r15 (삭제된 사용자) | 5 | [[도라산역]]/[[문산역]]에서 출발해 [[수색역]], [[용산역]], [[청량리역]], [[망우역]]을 거쳐 [[지평역]]으로 이어지는 노선. 사실 이 두 노선은 원래 별개의 노선이었으며, 하나는 [[경의선]] 구간인 문산-용산/서울역이었고, 다른 하나는 [[경원선]] 경유 [[중앙선]] 구간인 용산-청량리-용문이었으나, 2014년 12월 21일에 이 두 노선이 통합되었다. |
| r14 (삭제된 사용자) | 6 | |
| r1 (삭제된 사용자) | 7 | == 문제점 == |
| r31 | 8 | === [[경원선]] 및 [[중앙선]] 선로 용량 포화로 인한 열차 지연 및 배차간격 증가 === |
| 9 | [youtube(hQgV0IjH1iA)] | |
| r14 (삭제된 사용자) | 10 | |
| r31 | 11 | [[중앙선]] [[청량리역|청량리]]~[[망우역|망우]] 구간과 [[경원선]] [[용산역|용산]] ~ [[청량리역|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해당 구간은 중앙/강릉선 KTX-이음[*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경춘선 ITX-청춘[* 용산 ~ 상봉 구간], 중앙/태백선 무궁화/ITX-마음/새마을[*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수인분당선[* 왕십리 ~ 청량리 구간], 경춘선[* 청량리 ~ 상봉 구간], 경의중앙선[*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망우 ~ 용문/지평 구간] 등 다양한 운행계통의 열차가 복선 선로에 운행되는 구간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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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 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가장 최하위 순위[* KTX, ITX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다.]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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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 또한, 근본적으로 선로 용량이 부족하기에, 서울을 지나는 전철임에도 서울 구간에서조차 기본 배차간격이 15분이기에 출퇴근 및 통학러들의 불편이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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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 === [[지평역|지평]]행 열차의 적은 운행 횟수 === | |
| 18 | [[지평역]]까지 가는 열차가 매우 적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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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 다이어그램을 확인해보면, 일부 용문행 열차를 지평역까지 연장할 수는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국철도공사에서는 그러한 연장을 하지 않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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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3 | 22 | 그 이유는 [[지평역]]의 전철 시각표와 기차 시각표를 같이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는데, [[지평역]]에 기차가 다니지 않는 시간대에만 여객열차 보조용으로 경의중앙선 전철을 투입하는 듯하다. 또한 지평역 인근에는 마땅한 수요처가 아무것도 없으니 열차가 많이 설 이유가 없다. |
| r31 | 23 | |
| 24 | ===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의 적은 운행 횟수 === | |
| r34 | 25 | 중앙선 구간인 용산 ~ 용문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는 중앙선 급행의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용문급행 1회, 일산발 용문급행 1회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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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4 | 27 | 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용문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여 20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지만, 두 번째 차이자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것을 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고 운행 중이다. |
| r35 | 28 | |
| r36 | 29 | 이 문제의 경우, 중앙선 급행 대신 ITX나 무궁화호를 이용하면 어느정도 해결되지만, 운임이 경의중앙선 급행보다 비싸다. |
| r37 | 30 | == 노선도 == |
| 31 | [[파일:경의중앙선 노선도.svg|width=450]] | |
| r17 | 32 | |
| 33 | == 급행 == | |
| 34 | === 경의선 급행 === | |
| 35 | 경의선 급행의 경우, 두 가지로 구분된다. | |
| r39 | 36 | ==== 문산 - 서울역 급행 (경의선 급행 A) ==== |
| r17 | 37 | 이 노선의 경의선 구간인 문산 - 서울역 구간을 전 구간 급행으로 운행하는 급행 운행계통이다. 단, 배차간격이 매우 긴 가좌 - 신촌 - 서울역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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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8 | 39 | 평일 일부 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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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9 | 41 | ==== 문산 - 지평 급행[* 문산 ~ 용산 구간급행] (경의선 급행 B) ==== |
| r19 | 42 | 문산 ~ 용산 ~ 덕소/팔당/용문/지평[* 2026년 2월쯤에 이루어진 시각표 개정 이후로, 지평발 문산급행이 일 1회 운행한다.] 구간을 운행하는 급행 운행계통이다. 단, 문산 ~ 용산 구간만 급행으로 운행하고 이 외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한다. |
| r17 | 43 | |
| r19 | 44 | 평일 RH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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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17 | 46 | === 중앙선 급행 === |
| 47 | 중앙선 급행의 경우, 문산/일산/수색 ~ 용문 구간을 운행한다. 단, 문산/일산/수색 ~ 용산 구간은 모든 역에 정차하고, 용산 ~ 용문 구간만 급행으로 운행한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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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38 | 49 | 정차 역: 문산 - (각 역 정차) - 용산 -[* 용산역과 이촌역은 한 정거장 차이이지만, 경의중앙선의 중앙선 구간이 용산 ~ 용문 구간이기 때문에 보통 문산 ~ 용산 구간을 각 역 정차라고 이야기한다. 단, 경의중앙선 용문발 수색급행 방송에서는 용산부터가 아닌, 이촌부터 수색까지 각 역 정차라고 안내한다.] 이촌 - 옥수 - 왕십리 - 청량리 - 회기 - 상봉 - 구리 - 도농 - 덕소 - 도심 - 양수 -[* [[신원역]], [[국수역]], [[아신역]], [[오빈역]]을 통과한다. 총 4개의 역을 통과하며 약 13km 구간 동안 한 정거장도 정차하지 않는다!] 양평 - 용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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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8 | 51 | [[중앙선]]의 고질적인 선로용량 문제 탓인지 출근 시간대에 용문발 수색급행[* #K5852, #K5854][* 문산까지 가는 열차가 없다.] 2회, 퇴근 시간대에 문산발 용문급행[* #K5851] 1회, 일산발 용문급행[* #K5853] 1회만 운행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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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6 | 53 | 2026년 초를 기준으로 용문발 수색급행의 경우, 강희선 성우 --짱구엄마 봉미선-- 안내방송이 [[용문역]]에서 출발하기 전과 [[양평역(중앙선)|양평역]]에 도착하기 전에 여전히 송출되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이후 [[양수역]]부터는 TTS 방송이 사용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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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r29 | 55 | 평일 RH시간대에만 운행하며, 토/일요일, 공휴일에는 운행하지 않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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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7 | 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용산 ~ 용문 구간 운행에 약 1시간 20분[* 대피 시간을 제외하고 시간을 계산하더라도 열차마다 용산 ~ 용문 구간 기준 약 1시간 17분 ~ 1시간 21분 소요된다. 중앙선의 선로용량 탓인지 열차번호마다 소요시간이 다르다.] 소요된다. 이는 대피 시간 제외 용산 ~ 용문 구간이 약 1시간 38분 소요되는 완행보다 약 18분 더 빠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