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r30 vs r31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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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 5 | [[도라산역]]/[[문산역]]에서 출발해 [[수색역]], [[용산역]], [[청량리역]], [[망우역]]을 거쳐 [[지평역]]으로 이어지는 노선. 사실 이 두 노선은 원래 별개의 노선이었으며, 하나는 [[경의선]] 구간인 문산-용산/서울역이었고, 다른 하나는 [[경원선]] 경유 [[중앙선]] 구간인 용산-청량리-용문이었으나, 2014년 12월 21일에 이 두 노선이 통합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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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 7 | == 문제점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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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 === [[경원선]] 및 [[중앙선]] 선로 용량 포화로 인한 열차 지연 및 배차간격 증가 === | |
| 9 | [youtube(hQgV0IjH1iA)] | |
| 10 | 10 | * [[지평역]]까지 가는 열차가 적다. 그러나 이는 반론의 여지가 있는 게, 지평역 인근에는 아무것도 없으니 열차가 많이 설 이유가 없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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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 [[중앙선]] [[청량리역|청량리]]~[[망우역|망우]] 구간과 [[경원선]] [[용산역|용산]] ~ [[청량리역|청량리]] 구간의 선로용량이 부족하다. 해당 구간은 중앙/강릉선 KTX-이음[*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경춘선 ITX-청춘[* 용산 ~ 상봉 구간], 중앙/태백선 무궁화/ITX-마음/새마을[*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구간], 수인분당선[* 왕십리 ~ 청량리 구간], 경춘선[* 청량리 ~ 상봉 구간], 경의중앙선[* 용산 ~ 망우 구간 및 이후 이어지는 중앙선 망우 ~ 용문/지평 구간] 등 다양한 운행계통의 열차가 복선 선로에 운행되는 구간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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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 경의중앙선의 경우, 여객열차 운행 우선순위 중 가장 최하위 순위[* KTX, ITX 다음이 경의중앙선 전철이다.]이다. 따라서, 복선 선로에서 운행하던 경의중앙선이 KTX나 ITX와 같은 상위 우선순위 열차를 먼저 통과시키기 위해 대피선에 들어가 몇 분 간 정차하는 경우가 많은데, 통과해야 하는 KTX나 ITX가 몇 분 정도 지연된다면 경의중앙선도 같이 지연될 수 밖에 없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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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 또한, 근본적으로 선로 용량이 부족하기에, 서울을 지나는 전철임에도 서울 구간에서조차 기본 배차간격이 15분이기에 출퇴근 및 통학러들의 불편이 많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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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 === [[지평역|지평]]행 열차의 적은 운행 횟수 === | |
| 19 | [[지평역]]까지 가는 열차가 매우 적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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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 다이어그램을 확인해보면, 일부 용문행 열차를 지평역까지 연장할 수는 있는 것으로 보이나, 한국철도공사에서는 그러한 연장을 하지 않고 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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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 그 이유는 [[지평역]]의 전철 시각표와 기차 시각표를 같이 확인해 보면 알 수 있는데, [[지평역]]에 기차가 다니지 않는 시간대에만 경의중앙선 전철을 투입하는 듯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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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 === [[#중앙선 급행|중앙선 급행]]의 적은 운행 횟수 === | |
| 26 | 중앙선 구간인 용산 ~ 용문 구간을 급행으로 운행하는 중앙선 급행의 운행 횟수가 매우 적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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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 특히, 퇴근 시간대에 운행하는 용문급행은 첫 차가 18시 경에 문산역에서 출발하지만, 두 번째 차이자 막차인 용문급행은 일산역에서 21시 경에 출발해 23시 경에 용문역에 도착하는 것을 퇴근 시간대에 운행한다고 운행 중이다. | |
| 12 | 29 | ==# 노선도 #== |
| 13 | 30 | [[파일:경의중앙선 노선도.sv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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