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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줌부라(r1 Bla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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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류:부룬디의 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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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bgcolor=#FFFFFF><nopad> [include(틀:지도, 장소=비사우, 너비=10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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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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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개요 ==
8부줌부라(Bujumbur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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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부룬디]]의 최대 도시이자 경제적 중심지이다. [[탕가니카 호]]의 동북쪽 연안에 위치해 있으며, [[1962년]] 부룬디가 독립한 이후부터 [[2018년]]까지 이 나라의 수도였다. [[2018년]] [[12월 24일]], 부룬디 정부가 내륙 도시인 [[기테가]]로 수도를 이전하기로 결정하면서 현재는 법적 수도의 지위를 잃었으나, 여전히 국가의 금융, 통상, 교통의 핵심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동아프리카에서 가장 중요한 항구 도시 중 하나로 손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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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역사 ==
13[[1889년]] [[독일 제국]]의 식민 지배 당시 군사 포스트로 세워지며 도시의 역사가 시작되었다. [[1890년]]대부터 본격적인 도시 개발이 이루어졌고, 제1차 세계 대전 이후 [[벨기에]]의 위임통치령이었던 루안다-우룬디의 행정 중심지로 성장했다. [[1962년]] [[7월 1일]] 부룬디가 독립하면서 정식 수도가 되었으며, 이후 수십 년간 급격한 인구 증가와 도시화를 겪었다. 그러나 [[2019년]] [[1월 16일]] 국회 승인을 통해 행정 수도 기능이 [[기테가]]로 완전히 이전되면서 '경제 수도'라는 새로운 정체성을 갖게 되었다. 현재는 수산업과 커피 수출을 중심으로 한 부룬디 제일의 경제 기지 역할을 수행 중이다.